※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5년전쯤 해피메이커를 통해서 트리코민을 최초로 사용하게 되었슴다.
저는 직업이 교대근무를 하는지라 야간 근무를 자주하게 되고 자연히 수면시간도 일정치 않고
항상 쉬는 날에도 피곤하고 식사시간도 일정치 않는 등 생활패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술은 가끔씩 하는 편이지만(주량 소주반병정도) 담배는 원래부터 피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커피는 하루에 많아야 2잔정도....
딱히 탈모원인을 찾자면 위에서 언급한 불규칙적인 생활리듬정도.
5년전에도 이런 저런 제품을 사용하다 결국 마지막에 트리코민을 접하게 되어 더 이상의 탈모진행을
막을 수 있었고 현상 유지는 할 수 있었죠.
거기다 꾸준한 운동으로 제법 머리털이 묵직하다 할 정도로 좋아지는 시절도 있더군요.
그런데 사람 맘이 간사하다고 시간이 지날수록 탈모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서서히 식어가더군요.
트리코민을 계속 사용하기에도 경제적으로 만만찬은 부담도 되었고요..
그러던것이 작년 봄부터 심상찮게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시중에 판매중인 여러 샴푸를 사용하다 결국 작년 10월에 트리코민 3개를 구입하여
지금까지 4개월째 사용중입니다.
역시!!트리코민만한게 없더군요..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어김없이 위기상황때 마다 찾게되는 트리코민!!그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효과를 주네요^^
현재는 작년처럼 그렇게 많이는 빠지지 않습니다. 전혀 빠지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죠.
하지만 확실히 효과는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트리코민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3병 다 사용하고나면 좀 쉬었다가 가을쯤 다시 구입해서 사용할까 합니다.
트리코민 사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