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10 | 효과 아주 좋네요.^^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바이오매드 샴푸 구입해서 쓴지 3일째..
쿨그린 브러쉬랑 같이 쓰는데 참좋아요..
샴푸 양도 많고 여친이 예전에 이샴푸 젤 비싼거랬는데 지금 가격보고 놀래더라구요..
머리도 확깍고 안하던 맛사지도 하고 하니 머리가 튼튼해지는게 보여요 ㅎㅎ
| 7209 | 리바이보젠만 세번째...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는 샴푸한개 린스한개, 두번째는 샴푸만2개, 이번에도 샴푸만 2개 신청했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잘 골라야 하는게 머리 없는 사람의 비애라면 비애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에는 린스도 샀었는데 머리카락이 한개 두개 빠지면서 두께도 상당히 얇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린스를 안써도 머리는 하늘하늘 거리더군요.
그래서 샴푸만 쓰는데... 누가 그러더군요. 샴푸도 내성이 생긴다고. 그래서 한가지 제품만 쓰다보면
더이상 시원한 청량감도 느낄 수가 없고, 그 샴푸의 특성도 잃어버린다고...
저도 어느 정도는 인정합니다만, 어제 밤에 주문해서 오늘 새로온 리바이보젠 샴푸(아 배송진짜 빨라!!!)를 써보니 처음
느낌 그대로 더군요. 댕기머리는 세정만 되는거 같아서 좀 빡빡한 감이 있죠. 샴푸 후 빗길을 해보면 정말 달라요.
청량감과 부드러움이 함께 공존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샴푸 광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을 쓰다보니 이리됐네...
암튼 저한테는 이 샴푸가 잘 맞는 거 같아요. 머리가 많이 빠지지도 않고 청량감도 계속 유지되고...
마무리는 마이녹실로 하고 있슴돠. 더 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길 바라며...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약효가 감퇴되는건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개 더 지마켓보다 여기가 훨씬 싸게 살 수 있다는거 또 하나의 장점이죠.
지마켓 매니아인데 샴푸만은 여기가 더 싸더군요... 배송빠르고 가격 싸고 뭐... 이것저것 재는 사람한테는 딱이죠 딱
| 7208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지루성 두피라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권하는 샴푸라 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좋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싸서 계속 사용할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해피메이커란 싸이트를 발견하고 여기서 트리코민을 거의 반값에 사게 되었습니다.
사용한 후 두피도 깨끗해졌고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모발이 많이 빠지는 건 솔직히 아직 그 효능을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두피가 깨끗해져서 탈모도 줄어들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추할께요 꼭 사용해 보세요
특히 병원에서 처방해 준 정도이니 정말 좋은 제품이라 생각이 드네요
| 7207 | 케비스 샴푸 사용 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드뎌 케비스 샴푸를 사용 하게 되었네요.
기존에 리바이젠에서 트리코민을 사용 하다가 뭔가 부족한듯 싶어서 케비스샴푸를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리바이보젠처럼 세정력이 너무 강한것 같지 않아 좋고
트리코민 샴푸보다는 세정력 및 청량감(리바이보젠 보단 떨어짐)이 확실한 듯 합니다.
커품 또한 트리코민 샴푸 보다는 잘 나서 1회 샴푸 사용량이 적어 사용 기간이 기존 트리코민 샴푸 보다는 길 것 같네요.
약 한달 정도 사용 하면 위에 3가지 샴푸중 제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부작용 등이 생기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 7206 | 알페신 여행용 c1 샴푸 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알페신 여행용 셋트를 처음으로 구매해 봤네요.
제가 니심,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등 어느정도 검증이 된 제품은 다 사용해 봐서 또 다른 검증이 된 제품이
없을까 살펴 보다가 알페신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제품으로 카페인을 이용해 남성형 탈모를 억제시킨다는 것이 주요 기전이죠.
이미 카페인이 기존의 시각을 뒤업고 유전성 탈모에 상당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뉴스는 듣고 있었는데
알페신 관련해서 자료를 살펴보니 상당히 과학적인 기전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있더군요.
무엇보다 샴푸의 카페인 성분이 머리를 행구고 나서도 계속 두피 모공안에 남아서 작용을 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구요.
그래서 일단 비교적 저렴한 여행용 셋트를 사서 샴푸만 사용해 봤네요.
일단 샴푸 후 느낌은 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느낌만으로는 리바이보젠 샴푸와 버금 갈 정도로 좋군요.
일단 멘톨 성분으로 인해 두피가 상당히 시원한 느낌이 들구요. 샴푸 냄새도 약간은 스킨 냄새 비슷한 것
이 상당히 시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샴푸 후 머리 하나하나가 상당히 뜨는 듯한 힘이 느
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리바이보젠을 사용할 때와도 비슷한 느낌인데, 상당히 머리스타일 내기도 좋
은 머리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정력도 어느정도 좋은 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머리를 감고나면 시원하고 상쾌하고 머리결도 힘이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한 4~5일 사용해 본 것 같은데요. 나중에 토닉도 사용해보고 느낌을 올리겠습니다.
| 7205 | 쿨그린 (토르마린 헤어 브러쉬) 9개월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것도 역시 내구성이 ㅎㅎ아주 좋습니다 1월달에 삿는데 아직도 잘쓰고있습니다
머리감을때는 필수적으로 이걸로 지압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에 장시간 방치해두면 쿨그린 지압봉이 약간 검정색으로 곰팡이?가 생기더군요 ㅎㅎ
그럴때는 물로 싯어주시고 그냥 휴지같은걸로 닦고 해볕에 말려주니
다시 깨긋하게 되던걸요 아무튼 물에 너을수도있고 아주실용적이라고 봄니다
제가사용해본결과 내구성도 아주빵빵합니다 거뜬히 2년은 쓸거같네요
가격대도 9천원대라서 가격대비효율이아주좋습니다 색깔도 레드,파랑색 2가지가있는데요
레드랑 파랑색 2개잇는데 파랑색이 이쁘네요
두피머리건강을생각 하시는분이라면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봄니다 ㅎ
| 7204 | 니옥신 사용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니옥신 1번샴푸 지성용 초기단계 사용한지 한달 반이 다되어 가네요.
어떤샴푸를 써볼까 하다가 가격대비 우수하다는 케비스를 제끼고 살짝 저렴한 이놈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처음 탈모용 샴푸를 써서 그런지 상당히 머리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머리에 기름기가 있어서 지성이라 생각하고 샀던게 미스였던거 같습니다.
어떤샴푸를 쓰던간에 자기 머리가 어떤타입인지 정확히 알고 구매를 하는게 중요한거 같고요.
니옥신 처음감을땐 시원하지 않습니다. 처음 감고 두번째 샴푸시 시원한 느낌을 느낄수 있었고요.
용량은 얼른 사용하자는 마음에 푹푹 짜서 사용했는데 아직 5분의 1가량 남았네요 약 2달반~3달 사용이 가능한 제품
같네요 자주감는사람은 2달이고요, 용량은 맘에 들어요.
니옥신으로 머리감고 안시원하시다는분은 샴푸질 2번해보세요 머리가 싸해집니다. ㅎㅎ
여기까지 니옥신 주절주절 사용후기 였습니다. 분명한건 샴푸는 세정역할이지 발모에 역할이 아닙니다.!
어떤샴푸가 얼마만큼 기름기 제거를 할수있느냐 없느냐 이게 관건인거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니옥신 1번 써봤으니 2번 사용후 또 올릴꼐요
| 7203 | ★케비스★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캐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캐비스로 하루에 한번 감았는데 두피를 깨끗히 해야된다는 많은 분들의 말씀에 따라
제가 지성인지라 아침 저녁으로 감았습니다.
저는 캐비스를 사용하기 이전에 트리코민을 사용했었는데, 저에겐 너무도 안맞았던지 머리를 한번 감는데 25~30개의 머리카락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캐비스를 사용하고 난후 아침저녁 한번씩 감는데도 10개정도가 빠집니다.
물론 머리를 감을시에는 5가락도 안빠지고, 드리이기로 말릴때 좀 빠집니다.
<<장점>>
1.일단 캐비스는은 쉐딩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른 샴푸를 썼을때는 머리가 더 빠지는 순간이 있을지언정
덜 빠지지는 않았는데 캐비스를 쓰고 이틀정도는 한 7가닥 빠지다가 이제 2가닥 빠지면 놀랍니다..
저에게 정말 잘 맞나봅니다.
2.캐비스는 약한 두피에도 자극을 안주면서도 효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두피가 약하고 지루성은 아니지만 딱쟁이 같은것이 약간 있어서 신경이 많이쓰입니다.
많은 분들이 두피를 깨끗히 하여야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하셔서 제가 지성이기에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감아줍니다. 그래서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려고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감을때
쉐딩이나 머리카락빠지는 수가 늘거나 두피에 자극을 준다면 감당할 수 가 없지요..
하지만 그런게 없어서 머리를 두번감을수 있답니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캐비스를 사용하면 머리를 감고난 후에 시원함과 상쾌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캐비스의 색깔은 이전에 볼수 없었던
투명의 색깔 액채로 눈부터 벌써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냄새도 자극적이지 않고 코를 뻥 뚤어주는 시원함이
있습니다. 머리, 귀, 코, 눈 정말 모든것이 시원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지요..
<<단점>>
--- 장점이 이미 저에게 자리잡은지라 단점을 찾기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단점을 고르자면 일단 모든 분들이 공감하듯이 가격면이 가장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가격에비해 적은양.. 하지만 내 머리를 위해 옷한벌 덜사고 이샴푸를 영원히 쓰고싶습니다.
거품이 기존 샴푸에비해 많이 안나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거품이 너무 않난다는 정도는 아니고
제가 트리코민 사용할시 트리코민도 많은거품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트리코민보다 10%정도 거품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생각하는데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요즘에는 감사하게도 예전에는 머리가 나려고하면 빠졌는데 볼수 없었던 잔머리들이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이 이쁜것들이 지저분하긴해도 머리 윗부분에서 사랑스럽게 서있답니다.. 발모라고 할수는 없을수 도 있겠지만,
빠진부분에서 얘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발모인가요..ㅎㅎ)
아직 초기의 끝이라 그런지 빨리 저에게 맞는 샴푸를 찾은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맞는 샴푸는 정말 다 다른것 같습니다. 쉐딩이 일주일이 넘게 간다면 그건 자신에게 맞지 않다는 신호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한달동안 쓴걸 생각하면.. 그 머리카락들이... 아무튼 슬픕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을 때는 해피메이커에와서 많은 정보를 얻고 결정에 도움을 받는것도
현명한 방법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 탈모가 빨리 낳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자신에게 맞는 샴푸 빨리 찾으세요~!!
| 7202 | 리바이보젠 약 일주일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같은 경우엔
정수리 쪽 머리가 얇아지고 조금씩 빠지는 거 같아서
이것저것 뭘 살까 고민하다 가격대비 가장 나아보이는 리바이보젠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모발이식한지 약 3개월 지난 상태이구요.. 검은모 샴푸라고 시중에 파는 탈모방지용
샴푸를 계속 써왔었는데 빠지는건 덜한데 신경을 써서인지 정수리 쪽에 머리가 자꾸 얇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샴푸도 다쓰고 하여 요놈을 구입하게 됐는데 첫느낌은 굉장히 머리가 뻑뻑해진다^^;였습니다.
그게 안좋은 느낌은 아니구요 ㅋ 다른분들도 그랬듯 요게 세정력이 강해서 그런거 같던데
저는 뻑뻑해지니까 머리도 좀 굵어지는 기분도 들고 해서 그렇게 나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샴푸를 바꾼지 얼마 안되서 머리카락이 아주 조금씩 빠지는 경우도 있던데 아직 적응기간이라
그런거같구요.
박하향이 나고 감으면 약간 시원한 기분도 들구요.ㅋ
프로페시아도 3개월째 먹고 있는 중이라 희망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ㅋ
저랑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분이라면 가격도 괜찮고 한번 써볼만한거 같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 7201 | 일단 리바이보젠으로 오라~ [지급완료] |
2008-10-15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는 올해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가을만 되면 두피가 간지러워서 항상 박박 글었고 ..
그땐 뭣도 모르고 비듬이니까 털어 내야한다는 생각에 간지러울때마다 심하게 머리를 긁었던 적이 생각납니다.
아직도 이런 현상의 원인과 병명은 잘모르겠군요. 머리스타일에 신경을 쓴나머지
20대 초반엔 젤, 20대 초중반땐 왁스를 사용해 왔습니다. 우연히 친구가 저희집을 방문한뒤
왁스통과 제가 머리를 만지던 거울 근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걸 보고 친구가 추천해주더군요.
물론 가격은 다른 일반 샴푸에 비해 비싸지만 그만한 값을 한다며 써보라고 해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일단 초반에 썼을땐 미용실에서 한번씩 감겨주는 상쾌한 느낌이 드는 샴푸의 느낌이였습니다.
향은 박하향이였구요 샴푸를 한뒤엔 깨운하다는 느낌과 약간 오버해서 말하면 머리가 숨을 쉰다는 느낌 정도 받았습니다.
전 머리모가 얇았고 예전부터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정도가 많이 좋아졌고 또 모발의 굵기도 많이 좋아 진것 같습니다.
또 전 아직 왁스를 바르는데 항상 다른 샴푸를 사용했을땐 2번정도 샴푸해야지 깨끗한 느낌을 받았지만
리바이보젠은 세정력이 좋아서 그만한 양이 아니여도 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리바이보젠을 지르기위해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고 후기를 남깁니다.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리바이보젠 ... 왁스를 사용하시거나 모발이 얇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강력히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