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케비스 사용한지도 4달이 되었네요 ㅎㅎ 처음에는 댕기머리를 쓰다가 머리가 너무 가렵고
해서 무슨 샴푸를 쓸까 고민하다 해피메이커 사용후기에서 리바이보젠이랑 케비스가 좋은제품이란 말을
듣고 동시에 구입해서 사용을 했는데요 리바이보젠은 아무래도 저랑 잘맞지 않아서 한통만 쓰고 케비스로
완전 갈아 탔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세정력은 좋으나 저같이 민감한 두피에는 잘 맞지 않은듯 했구요
케비스는 청량감도 좋을뿐더러 감고나서의 부드러운 감촉도 좋았구요 뭐니뭐니해도 간지러움도 많이
줄어들어 정말 좋았구요 다만 하나 아쉬웠던게 모든분들이 공감하시는 가격이랑 거품이 잘안나는 것이었는데
그것도 모앤모아랑 병행해 사용하면서 완전 만족하게 되었네요..
먼저 저는 아침에는 그냥 모앤모아 샴푸로 간단히 샴푸하고 나가구요 저녁에는 모앤모아로 대충 머리에
기름칠한다 생각하고 가볍게 행구고 그다음 케비스를 아주 소량만(500원동전만큼??)손으로 비빈다음
맛사지를 하면서 샴푸를 합니다 그리고 3~5분정도 놓아두는데요 그럼 멘솔특유의 시원함이 최고죠^^
예전에 그냥 케비스만 사용할때는 거품이 잘안나서 항상 두번 감았거든요 가격이 약한편이 아닌지라
부담이 많아지죠 하지만 모앤모아랑 같이 사용하면서 이런 부담은 완전 줄었구요 모앤모아도 좋은제품
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최고의 궁합인거 같습니다 ㅎㅎ 케비스를 사용하고 싶은데 거품이 잘안나
서 가격이 비싸서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모앤모아 + 케비스 조합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