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직장인 입니다. 선천적으로 탈모이구요.
저는 케비스를 한번은 다니던 병원에서 구입하고 한번은 이곳에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원과 달리 샴푸용량도 더 커지고 가격도 실제적으로는 더 저렴해 졌네요. 좋아요!
근데 병원에서는 샴푸가 150미리에 28,000원 받더라구요.
앰플도 2박스씩 묶여 있고요. 왜 병원에서는 비싸게 파는지. . 참나!
병원에서는 이제품에 프로페시아하고 마이녹실 성분이
다 들어있으니 잘 맞으면 따로 프페 안먹어도 된다더군요
뭐 DHT를 분해하는 성분인가가 들었다고요...
지금 두번째 쓰고 있는데
옛날 트리코민도 저한테 어느정도 잘 맞았지만 넘 오래써서 함 바꿔봤는데
이제품도 트리코민 못지않게 우선 사용한 두달동안 머리빠지는거 잘 잡아주고요
머리가 굵어지는 효과도 있어요. 두피에 바른느낌이나 향기도 은은하고요.
특히 샴푸가 여러가지로 맘에 듭니다. 기름기도 잘 없애주고 머리도 뻑뻑하지 않고
단, 두번씩 샴푸를 해야 좋을것 같아요. 한번으로 좀 부족한 듯...
암튼 오래 써 봐야겠지만. 프카 안먹고도 계속 머리만 더 빠지지 않는다면
성공아니겠어요? 비용도 절감되고. 아참! 어머니께서 정수리쪽은 좀 빈곳이 줄어든것
같다고는 하시는데 볼수가 없어서 지금이라도 비포사진하나 찍어놔야 겠어요
비교해 봐야지요. 지금까지의 감은 무지 좋아요. 그동안 썼던 많은제품보다 기대를 갖게하네요. ^^
열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일단 제품력은 Top Class에 있는 거 같아요.
참고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