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탈모가 시작된지도 11년정도 되어갑녀니다.
심각성을 인식한건 8년정도...
수많은 샴푸를 써보았습니다. (열거하면 대략 20여종 정도)
모앤모아도 작년 10월경쯤에 2통을 구입하여 일반샴푸와 병행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일단 결론은 샴푸로는 절대 효과는 보지 못하며 프페와 미녹시딜의 보조역활 정도의 수준입니다.
특히 미녹쓰기전에 두피모공을 청결하게 하여 미녹시딜의 약효과를 올려주는 역활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만, 결론부터 말하면 모앤모아는 가격대비 효과는 A 정도 등급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습니다만, 샴푸후 상쾌한 느낌과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으므로 하루에 2번 샴푸하셔도 문안할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무리 좋은 샴푸라도 한가지를 1년이상 쓰다보면 내성이 생기는것같아 별 효과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2달에 한번씩 샴푸의 종류를 바꿉니다.
모앤모아, 트리코민, 그로비스골드 3개를 번갈아 가면서 씁니다.
그로비스골드는 가격이 너무 비싼지라 비추입니다.
돈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써도 문안할듯..
아무튼 모앤모아는 제가 2년전부터 쓰고 있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굉장히 만족합니다.
샴푸는 아무리 가격이 비싸더라도 그 효능은 종이 한장 차이인것 같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샴푸쪽으로는 돈을 많이 투자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으며 또한 상기내용은 언제까지나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는게 가장중요할듯
싶습니다.
머리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