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서 난다모 레이디를 2차례 구입하여 사용해봤는데
향이 좋은거 말고는 별다른 장점을 못느끼겠더군요.
게다가 요즘 통신판매하는것을 보면 하나에 정가40000원짜리를
20000원꼴도 안되게 파는것도 이상하고...
아무튼 난다모는 별론으로 하고 리바이보젠을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아요. 가격도 양대비해보면 저렴한 편이고,
약간 민트향 나는 기분이랄까...
머리가 뻣뻣해지지도 않고요.
현재 샴푸가 많은 관계로 일주일에 한두번 사용하고 있는데
감을때 약하게 머리 시원한 느낌이 나는게
심하게 시원한 느낌이 나는 종류보다 오히려 더 기분이 좋습니다.
참고로 전 탈모로 샴푸 사용하는게 아니라
예방차원에서 사용하는터라 탈모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구비하고 있는 샴푸가 많은데
라우쉬 2종류, 러쉬 1종류, 난다모레이디, 리바이보젠, 댕기머리등
순위매기자면 라우쉬것이 제일 좋고, 다음으로 리바이보젠을 들겠어요
라우쉬는 200ml에 48000원하니 양대비로 본다면 리바이보젠이 괜찮은
제품이라고 봐야겠네요.
다음에는 트라코민을 한번 사봐야겠네요.
현재 샴푸가 넘 많아서 아직은 엄두가 안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