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샴프를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차츰 머리 뒤가 휭하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나도 탈모 대비좀 해야 겠다 싶어서 인터넷 여기 저기를 뒤져본 결과,
댕기머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용을 해봤습니다. 일단 결과는 반만족 정도.
머리숱이 다시 나는 건 모르겠구요, 다만 현상태 유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머리에 유분이 좀 많아서 머리에 냄새도 약간 나고, 그리고 머릿결이
약간 푸석푸석 했는데, 이거 쓰고 나니까 머리도 아주 상쾌해지고, 머릿결이
엄청 부드러워 졌습니다. 머리 빠지는 것도 줄고요, 그래서 만족은 하지만,
머리가 다시 나는 건지, 현상태만 유지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머리 빠지는 게 준다는 것 확실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트라코민 샴프를
써보고 비교 해볼려고요. 그럼 그 샴프 써보고 비교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