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40 | 댕기머리 뉴골드 or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7 |
저는 고3 남학생 입니다
재작년부터 왠지 머리가 빠지는 느낌이 들고 머리가 가늘어지는 듯한 느낌이라나....?
그래서 일단 한번 샴푸를 바꿔보자는 계기로 재작년에 해피메이커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사용한 제품은 댕기머리 뉴골드라는 제품인데 이제품을 한 1년 반정도 쓰고 나니깐 가늘던 머리가 조금 끈기 있따고
해야하나? 머리를 만졌을때 뻑뻑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원래는 좀 가늘어서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그느낌이었거든요.)
첫선택은 대만족이었죠.
그다음으로 두번재선택은 리바이보젠이라는것이였습니다
일딴 머리가 좀 빠진다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리바이보젠이라는 제품을 써본다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3개월정도 밖에 안썼지만 머리숱이 많아진건 아닌데 풍성해보인다는게 제눈으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 완전 내머리에 맞구나라는 생각에 샴푸가 다떨어져서 딴 샴푸 말고 바로 리바이보젠샴푸를 한통 더 샀어요~ㅎ
앞으로 한번 더 제머리를 잘 살펴보려구요.
| 8339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7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유전성 탈모로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샴푸하나 제대로 사용한게 없었습니다.
수많은 후기들을 읽고 리바이보젠 세정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샴푸들이 그렇듯 샴푸만 하면 머리가 뻣뻣해지는 감은 피할수 없었습니다. 우선 샴푸 사용후 청량감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모앤모아도 리바이보젠과 같이 사용했습니다. 모앤모아도 민트향과 시원함이 느껴져 샴푸후 만족스러웠구요..
아침저녁.. 샴푸는 내성력을 피하기위해 아침 리바이보젠 저녁 모앤모아로 샴푸를했습니다.
그냥 느낌인줄 몰라도.. 잔머리는 좀.. 난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다른 트리코민이나 여러가지 사용해보고 싶네요..
| 8338 | 트리코민토닉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6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품이 트리코민토닉입니다.
우선 효과를 봤기때문인데요. 탈모예방을 주목적으로 하기에 더할나위없이 괜찮은 제품입니다.
사용기간이 반년이 넘어가는데요. 돈은 비싸도 아깝지 않습니다.
득모를 할리는 없지만 모발이 튼튼해집니다. 확실히 굵어지고 튼튼해진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토닉제품 사용시 머리가 떡지거나 축 쳐지고 냄새가 나거나 가려운등의 문제점이 전혀없이
뿌리고 스며들때 시원한 느낌 말고는 별 다른 티가 나지 않아서 좋습니다.
스프레이식이라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다른토닉을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신기한건 샴푸는 쉐딩이 있었는데 토닉은 너무 잘 맞다는 사실이네요.
| 8337 | 케비스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6 |
해피메이커 가입후에야 케비스샴푸의 존재를 알게되었는데요 이제 사용한지 4개월이 넘어가는것 같네요.
기존에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댕기머리까지 유명한 제품은 다 사용해봤는데,
지루성두피에 지성이었던 저에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하나씩 있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세정력이 강해서 지성이었던 제 모발을 안정시켜주었지만 뒤에는 너무 강한 느낌이었고
트리코민은 쉐딩을 겪어서 그리 오래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케비스 사용하게 되었고 지금은 케비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험단으로 다른제품도 써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케비스가 제일 잘 맞는 것 같더군요.
적당한 세정력과 쉐딩없으면서도 멘톨성분으로 시원한 느낌이 참 좋은 제품 같습니다^^
앞으로도 별일 없으면 그냥 케비스와 여름에 리바이보젠 구매해서 병행할까 생각중입니다.
| 8336 | 탈모관리! 챙피해하지마세요^^ [지급완료] |
2009-02-06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제 주위에 젊은 나이에 탈모관련 제품을 사용한다해서 챙피해서 구입을 꺼려하는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일단 탈모가 시작되면 그때는 관리가 더욱 힘들고 관련제품들을 구입하고 사용하면
만만치 않은 돈이 든답니다
많은 분들이 탈모가 시작된후에 관리하시면서 후회를 하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탈모는 초기에 잡는것이 가장 좋고 효과도 좋습니다
저도 30대중반이지만 관리한지도 2년정도 되었지만
탈모도 그리 심한것도 아니고 관리차원에서 이곳 해피메이커를 통해서
초기!댕기머리부터 시작해서 리바이보젠!트리코민!황금궁! 케비스와 여러 토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안 내력도 있지만 관리차원에서 사용한것이 이제는 일상관리가 되었습니다
확실히 머리숫이 두꺼워지고 검게 변하는것이 좋더라구요~
어디서본듯한데 가수!이승환 아시죠~최고의 동안인 가수이승환도 이런제품들을 사용하면서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나이가 43?이라 들은것 같은데~아직도 숫이 엄청나죠~^^
관리가 최고 라고 생각하는부분입니다~
탈모초기라면 관리도 아주 간단하죠~
일단 이곳에서 좋은 후기의 제품들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일단 한번사용하면 일반샴푸제품은 사용을 못하는 부작?용이 생기죠~
탈모가 많이 잔행된분들은 탈모샴푸+토닉+선식+등등...운동,,,금주 금연...
많은것들이 탈모인들을 힘들게 합니다
탈모는 관리만이 이길수있습니다
중간에 그냥 몇번사용하고 그만두고...탈모가 더 심해지면 그때서 더 후회하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탈모관리!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일상 생활이라 생각하시고 그냥 반복적으로 하시면 편하게 하게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추천 제품들 올립니다!
+탈모방지+
댕기머리. 황금궁.
+탈모초기+
트리코민.케비스
+탈모진행+
리바이보젠.케비스.트리코민토닉!쿨그린.선식.쿨그린같은 보조제품사용!
탈모진행 정도에따라 이렇게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관리만이 탈모를 극복하실수있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 8335 | 하이헤어 피니싱 스프레이 펌 컨트롤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6 |
밑에 하이헤어 펑크쉭 구매할때 같이 구매한 상품입니다!ㅎㅎ
이거 사용하기 전엔....역시 가X비 스프레이를 썻습니다!ㅎㅎ
이 스프레이..일단 매우 길쭉한게..엄청난 용량을 자랑합니다!ㅎㅎ
그리구 제품 광고할때 두피에 자극이 덜하다..라구 했는데....딱히 느끼는건 없지만..그렇다니..그렇게 믿구 사용중입니다!ㅋㅋ
일단...이 스프레이의 가장 좋은점은....밑에도 썻지만...탈모인들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아무리 왁스를 발라도
몇시간지나면 가라앉습니다..그래서 스타일시에 왁스바른후 스프레이를 쓰는데요~
스프레이를 써도...머리에 신경이 많이 가는 탈모인들은...습관적으로 머리카락을 만집니다...
아무리 강력한 스프레이도..수시로 머리카락을 만지게 되면..몇시간후면..스프레이 효과가 없어져서..또 가라앉기 쉽상입니다!
하!지!만..,..하이헤어 피니싱 스프레이는...뿌리면..타 스프레이는 단순히 머리카락이 굳는반면
머리카락 자체에..힘이 실리는거 같습니다..음..무슨말인가 하면...머리카락 자체가..좀 굵어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거짓말같다구요?ㅋㅋ 이거 하이헤어 피니싱 스프레이 판매 직원 아니냐?라는 오해를 살수도잇겠지만!ㅋㅋㅋ
정말이에요~다른 스프레이를 사용했던 전,,,집 나가기전에...머리카락 가라앉지 말라구..왁스후에 머리카락이 부서질정도로
엄청나게 스프레이를 뿌리고 갑니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신경쓰여서 한두번씩 만지작 거리면...몇시간후엔 가라앉는데요..
이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가면..아무리 만지작거려두..머리카락 자체에 힘이 실려서..안가라앉습니다..
행여나..가라앉는다 해도 다시 재 스타일을 해주시면..다시 힘이 실려..꼿꼿히 서있는 머리카락을 보실수있습니다!
정말 굿이에요~ㅎㅎㅎ
머리카락 빠질까봐 왁스랑 스프레이는 주적으로 생각하구..그냥 나가시는 분들은...사용하지 마세요!
저처럼 의약품 먹고..탈모샴푸 쓰고..토닉 쓰면서도...머리카락 한올한올 소중하지만..
당장 오늘의 멋을 위해..왁스와 스프레이를 사용하시겠다는 분들은...........
웰라 제품,,,해피메이커 사이트에 있는 하이헤어 제품들....사용해보시기를 적극..추천하는 바입니다!
| 8334 | 하이헤어 펑크쉭 왁스 사용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09-02-06 |
저같은 경우는...탈모가 매~~~우 심한편은 아니지만..정수리에..원형탈모가 있습니다..
그래서 외출시엔...증모제를 정수리에 뿌리구...왁스와 스프레이를 사용하구 나갑니다!
전엔 탈모인들의 주적!!! 가X비라는 제품의 왁스와 스프레이를 썼습니다..말이 많죠..저 제품이 탈모를 가속화 해준다는
속설이 많이 있죠~ㅋㅋㅋ 하지만 정말 스타일하는데는 최고라..위험을 무릎쓰고 쓰고있었습니다!ㅠㅠ
그러던 찰라~~해피메이커 홈피를 끄적끄적하던 도중...하이헤어 펑크쉭이라는 왁스를 보게되었습니다!
가격두..그리 싼편은 아니더라구요~ㅎㅎ 탈모 사이트에서 파는 왁스라...속는셈 치고..구매를 했습니다!
왁스 색깔은..약간 카키색을 띄고있구요..향은,,,매우 달콤합니다!ㅎ
매트형식의 왁스라...탈모가 좀 많이 진행되신분들은..사용이 좀 그럴꺼 같네요..^^;;;
왁스의 세팅력은...저희같이 탈모가 진행되고있는 사람들은..머리카락이 매우 가늘고 힘이 없어서..왁스를 발라도...
계속 가라앉죠..^^;; 물론..하이헤어 펑크쉭도 마찬가지입니다!ㅠ (최고의 세팅력을 자랑하는 가X비 왁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두피의 자극이 덜 심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그리구 샴퓨를 할때에도...끈적임 없구..바로 씻겨져 가는게..
매우 좋습니다....
쓰다보니..그다지 좋은말들은 없는거 같네요..^^;;하지만..
중요한건...두피에 자극이 많이 없다는거입니다..전...앞으로..이 왁스 계속 사용할껍니다..ㅎㅎ
저한번 믿구(^^;;;) 왁스 사용하시는 분들.....한번 구매해서 써보세요...좋습니다!ㅋㅋㅋㅋ
| 8333 | [★★★★]리바이보젠 샴푸 후기입니다,ㅎ [지급완료] |
2009-02-06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는 이제 스물네살 되는 청년입니다,
수험 입시와 군 생활의 스트레스 때문에 마침 안좋던 두피는 탈모초기증상이 의심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천연로즈마리 샴푸나 타 탈모샴푸를 써 보았는데
확실히 다른 시중의 샴푸들이랑은 달리 머리에 기름기도 많이 없어지고 좋긴했으나,
정말 좋다 라는 느낌을 못받고 있었습니다.
그 때 마침 해피메이커란 싸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많이 사람들이 라바이보젠 샴푸가 정말 좋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기대반 의심반의 마음으로 사용 하게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데 감고나서 다른 써왔던 샴푸들과는 좀 다르게
무언가 좋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현재 리바이보젠 샴푸를 한달넘게 사용중인데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도 확연히 준걸 느낀답니다,
처음에 머리에 거품을 내고 5분정도 있다가 헹구면 더 좋다는 말에,
거품내고 이빨을 닦았는데,
하다보니 이것보다 이빨을 먼저 닦고 거품을 내고 5분동안 두피 맛사지를 하는게
더욱 효율적이더군요; (너무 당연한 애긴가?)
아직 탈모가 없어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확연히 두피가 청결해졌다는건 말씀드릴 수 있네요,
좋은 샴푸입니다, 리바이보젠,
꾸준히 한달 더 써보고 다시 말씀드릴꼐요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8332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02-06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예전에 구입하고 제 두피에 안맞아서 니옥신으로 꾸준히 1년 넘게 쓴후 갑자기 모발 탈락현상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서 바꿀 마음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요세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맘족도 평도 많이 올라와서
리바이보젠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예전하고 좀 다른느낌이였습니다. 예전엔 세정력이 정말 강하다고
느꼇는데 이번엔 그렇게 안느껴 지더군요/ 그리고 성분을 살펴보니 정말 많은게 첨가되어있더군요(예전에도 그랬나요???)
또 틀려진게 예전에 사용했을땐 머리결이 진짜 상하고 빗질하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안그렇더군요.
전반적인 느낌은 예전 첨 사용했을떄 보단 좋다는 느낌입니다.
모발탈락은 예전엔 100가닥 넘게 빠졌다면 지금은 한 70가닥으로 빠지고 있더군요.
(니옥신 처음썻을땐 20가닥도 안빠진적이 있어서 그때 정도로 돌리고 싶네요)
일단 한통 더 써볼생각입니다. 꾸준히 70가닥 정도 빠지면 다시 니옥신으로 갈아타볼까 생각중입니다.
전반적인 평은 7/10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