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크리나 젠을 사용하다가 냄새가 그다지 좋지 아니 하여
jw토닉으로 갈아 탔습니다.
120여ml로 두 제품의 양은 거의 비슷한데 가격은 거의 두 배 차이가 나긴 하죠.
향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발랐을때 두피에 떡이 지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3주일 정도 됐는데 효과는 어떤지 알수 없지만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좋은결과 있겠죠.
그리고 환도 먹으면서 신경을 써주니 든든합니다.
특히, 환은 분말로 된 선식에 비해 먹기가 아주 간편해서
틈나는대로 조금씩 자주 먹어주니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환이 분말보다 흡수가 덜 될것이라고들 하시는데
환도 어차피 위 속에 들어가면 모두 풀려서 걸죽하게 되고
장에서 필요한만큼 흡수 되는게, 분말과 차이가 없습니다.
아침에 시간에 쫓겨 그냥 나가시는 분들 환으로 한 번 바꿔 보세요.
모든 분들 발모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