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시작은 모앤모아..
05년에 처음 탈모샴푸를 사용했는데, 그 시작이 모앤모아였습니다. 처음이라 가격이 망설여지더군요.
약간 맨솔느낌이 나면서도 큰 자극 없이 잘 사용했는데요. 물론 샴푸만으로는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약 2년간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리바이보젠 사용기에 많이 나오는 이야기지만, \'쉐딩\'이 있었습니다. 그게 진짜 쉐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헉!하고 놀라서 사용을 중단했었습니다. 약 3개월간 모앤모아로 돌아갔었죠.
그리고 다시 리바이보젠에 미련이 남아서 사용해봤는데 쉐딩은 다시 안나타나더군요.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잘 사용했지만, 또 사람 마음이 그런지라 이번에는 캐비스를 구입해봤습니다.
리바이보젠, 약간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는 느낌말고는 문제되는 것이 없었고, 특별히 좋아진다는 느낌도 없었고
탈모가 급속하게 진행된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선방\'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쉐딩만 조심하면
리바이보젠 몇 년이고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트리코민, 꽤 높은 가격을 보이길래 호기심에 한 번 사봤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별 반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가격대비 구매매력도는 낮은 것 같네요.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