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중순경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폭발하여(추석때 본 친척들의 압박!)
리바이보젠 더블풀세트+선식 프리미엄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내가 탈모인가? 라고 느낀 건 20살때쯤이고, 현재 24살입니다.
군대가기 전까지 저만 좀 신경쓸뿐 주위에선 전혀 모르거나
나의 탈모진위를 물어봐도 별로 신경안써도 될것 같다고 말해줬는데
군대 다녀오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마도 좀 넓어진 것 같고
정수리도 숱이 많이 준 느낌이었는데 여름에 전역하고 친구들과 다른 지인들도
많이 만나고 했는데 숱이 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군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 하고
신경을 쓰면서 지내다가 명절때 친척들을 만나 현실을 심각성을 직시하고 리바이보젠 더블풀세트+선식
바로 지르고 관리 들어갔습니다. 10월중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샴푸 꾸준히 해주고 선식 먹었더니
조금 자신감 회복한 상태입니다. 일단 샴푸는 정말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시원하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뻑뻑해지신다고 하는데 전 그럼 것 별로 없었구요. 이제 다 써서 또 구입할 생각입니다.
컨디셔너는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컨디셔너 사용하면 확실히 머리가 보들보들이라고 하나,
뭔가 기분이 상쾌하기도 하고요, 샴푸랑 1/3비율로 있으면 일주일에 두세번 해주면 좋을 듯 해요,
처음엔 거의 매일 했는데 머리감는데도 10분 걸리니깐 귀찮아져서 요즘에 일주일에 두번 내지 세번해줍니다. 하면 좋아요.
토닉은 냄새가 약간 음,, 이상한 거 있고, 저도 토닉덕택에 정수리 효과 좀 본 것 같아요.매일 발랐거든요..
자기전 바르고 아침에 감고,, 근데 지금은 토닉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뽀드락지라고 하나 생겨서
신경쓰여서 토닉은 사용안하고 있구요. 제가 세정을 확실히 안한건지 모르겠지만 두피가 간지럽기도 해서
1월 초부터 약 복용하고 있고, 현재 토닉은 사용안하지만, 꾸준히 사용한다면 득모효과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