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
댕기머리 3개월 사용 후기 [지급완료]
소금인형 2006-11-06

7월14일 댕기머리 삼푸구매 해서 약 3개월 사용 했네요


남자 친구 사준건데 남사 친구말에 의하면


첨 사용 할때 냄세는 흠.. 한양 냄시 첨에는 너무 진해서 윽 했는데 사용 하다보니 괜찮아 졌따고 하더군요


첨 몇주는 샴푸 사용 하구 트리트먼트 사용 하면 머리가 부들 부들 해지는것이 좋았는데


요즘은 트리트먼트 해도 별루 부드러워지는걸 못느끼겠다고 하더군요


약 하구 같이 복용을 해서 그런지 머리 굵기도 많이 두꺼워 졌고


전용 적인 3자 였는데 양쪽에 머리가 많이 낫다는... 본인도 신나서 머리 앞에 많이 자랐지 하구


제가 봐도 증모 했다는 ...^^


이번엔 그래서 뉴 골드로 2개 구매 했다는...^^


모두 증모 하세요


 

2109
리바이보젠 3개월.. [지급완료]
ksj876 2006-11-06

어릴적엔 이발소에 갈때마다, 숱도 많고 머리카락이 굵어서 가위질하는데 손가락이 다 아프다고 하던것이..


 


20살이 넘어서고 부터 조금씩 빠졌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25살되던해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로 부터..


 


대머리 됐다고.. ㅠㅠ 빨리 병원 가보라고..


 


(솔직히 저는 빠지는줄 모르다가, 그 소리 듣고 보니 휑~하더군요 -_-;; M자형 입니다. 특히 가르마 있는쪽..)


 


이래저래 수소문하다가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알게되어서 먹게되었는데요.. 생각보다 꾸준히 챙겨먹는게 힘들고 -_-;


 


아무래도, 호르몬제이다보니.. 부작용이 있을까봐 중간에 그만두었습니다. 기간이 짧아서 효과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았구요.


 


그러다가 댕기머리라는 샴푸를 알게되어서 명품댕기머리를 몇달간 사용했지만, 뭐.. 다른 샴푸랑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이곳에서 알게된 트리코민 샴푸+스프레이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용감이 상당히 좋더군요. 그러나 숱이 많아지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구요. 그냥 현상유지하는정도?


 


그래서 다시 3개월전에 리바이보젠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음..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얼마전에 집에가니, 부모님과 동생이 조금 좋아졌다고 하데요? ^o^


 


제 느낌에도 꽤 좋아진것 같습니다. 앞머리를 쓸어올려서 고개를 들고 거울을 보면.. 잔머리가 송송 점점 증가하더군요..


 


리바이보젠의 사용기간이 짧아서 그전에 사용하던 약과 샴푸의 효과가 이제야 나타나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에공.. 무엇인가 주제가 없는 얘기만. -_-;; 정리하자면..


 


사용감은.. (현재 댕기머리 기골드 샴푸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다른곳에서 잠을 잘때에..)


 


트리코민 : 상당히 부드럽다. 가려움이 덜하다. 머리카락에 힘이 더 들어가는 느낌.


 


리바이보젠 : 상당히 깔끔하다. 웬지 좋아지는 느낌?


 


댕기머리 : 위의 샴푸들과 비교하면, 사용감은 정말 뻑뻑함니다. 머리감고 나면 위의 샴푸들보다 머리카락들이 서로 엉겨서 숱이 더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뭔가 쫙 뽑아낸것 같은 느낌? (머리카락이면 낭패..)


 


이구요..


 


실제로 거울보면서 가장 만족감을 느낀건 리바이보젠이군요. (위엣처럼 마지막에 사용해서 일수도..)


 


이제 거의 다 사용한것 같아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토닉을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ㅠㅠ 조금 저렴하게.. 리바이보젠 샴푸 + 트리코민 스프레이로 할까..


 


일단 리바이보젠 샴푸는 3개월 더 사용할것 같네요. 그때 또 후기 올릴께요.


 


득모하세요~


 


아.. 저는 지성두피인것 같습니다. 병원가서 진찰받은것은 아니지만.. 보통사람보다 기름이 많은것 같습니다. 얼굴까지.. --;;


그리고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2108
댕기머리 명품 3통째. [지급완료]
물고기 2006-11-05

스트레스 성이겠거니 싶었는데 점점 정수리쪽이 휑해집니다.


주변권유로 댕기머리를 쓰고 있는데 일단 빠지는 양은 확실히 줄어드는 것 같아요.


처음 쓸때는 가르마쪽이나 머리쪽에 잔머리도 좀 보였구요.


두통째 쓰고 다 떨어져서 새로 구매하는 동안 약 이주일? 정도 다른 샴푸를 썼는데 확실히 머리카락 빠지난 양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일반 샴푸보다는 빠지는 양줄이는데는 확실한 효과가 있는듯.


그런데 세통째 쓰고 있는 지금은 그외의 효과는잘 모르겠습니다..


잔머리가 생기는게 기분탓인지 머리숱에 큰 영향은 없는것 같구


머리카락도 굵어지거나 힘이 생기는거 같지가 않네요.


워낙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없는터라 우선 남은거 다 쓰고 다른걸로 바꿔보려구요.


트리코민이 좋다고들 하는데 굵기나 힘이 생기는데 효과가 있었음 좋겠네요.


 

2107
안면가리개(마스크) 아이디어 제품이네요^^[지급완료]
순수청년 2006-11-05

안녕하세요. 저는 정수리부분이 많이 없고 앞머리도 좀 없는관계로 증모제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증모제 특징상 뒷쪽은 괜찮은데 앞쪽이마랑 눈에 흘러내리지 않을수 가 없거든요


 


그래서 건강상 그리고 남들이 알아채깔봐 겁도 나고 그랬어 아주 조심스럽게 뿌리고 그랬는데


 


이 제품을 사서 이용해보니 얼굴앞쪽에 뿌려도 묻을 걱정없이 편하게 증모제를 사용할수 있네요 


 


가격에 비해 튼튼하고 좋아요 추천해요^^

2106
쿨그린 사용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순수청년 2006-11-05


저는 남자라서 쿨그 린 색상을 파란색을 선택했습니다. ^^


 


전,머리감기전에 한 번 빗어주고,


 


감고나서 다 마른다음에, 머리가 가렵거나 할때 빗어주고 맛사지도 해보니 시원했습니다.


 


머리에다 안마기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쳐보니 굉장히 시원한느낌과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사용방법노하우 같은게 더 올라와 있으면 그걸 참고해야겠어요.


 


아직 서툴러서 ^^ 그럼 사서 잘 사용해보세요!!

2105
트리코민 샴푸(사용후기) [지급완료]
웃쌰아쌰 2006-11-05

 트리코민 샴푸를 구입한지 거의 10개월이 되어갑니다.


 트리코민 샴푸는 작년 겨울에 사놓고 가끔씩 사용하였기 때문에 아직 그 효과를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저는 주로 리바이보젠 샴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리바이보젠이 머리를 감았을때 훨씬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트리코민을 선호하는데도 별로 이유를 알수가 없더군요,


 중요한것은 사람마다 제 머리상태에 맡는 샴푸를 사용해야 한다는데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선택은 계속 리바이보젠으로 간다는 겁니다.


 리바이보젠을 계속 사용하면서 트리코민은 앞으로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조합해볼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2104
모라클 Q10 사용후기~ [지급완료]
2006-11-05

 


머리숱이 원래 없어서도 고민 이었는데..


반년 사이에 머리가 눈에 띄게 없어져서 앞머리를 내렸는데 이마가 휜히 보이더군요..;;


전에 없이 비듬도 생기고 두피가 끈적거리는 데다가


가려움까지 생겼습니다.


평소에 땀을 많이 흘리는 데다가 지성두피라서 오전에 머리감고 나가면


반나절 지나면 기름지더라구요.


머리숱이 없으니 머리카락 끈적거리는게 더 눈에 띄구요.


 


머리가 처음 빠질땐 탈모 같은건 신경 안쓰고 그냥 넘어갔는데


두피가 드러나니 이것저것 신경써서 먹어도 봤는데..


식품으로는 효과를 그다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던 차에


제일 평이 좋았던게 이거구요


일단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보다


할수 있는건 해보자 싶어서 써보기로 했지요..


처음 받아보니 생각보다 작더군요.


어떤 분들은 한달정도 쓰니 없다는 분도 계시지만


전 한달보름정도 가네요.


손바닥에 일단 거품을 잘내서 모발보다는 두피쪽에 발라주고는


신경써서 마사지 해줬습니다.


처음엔 린스는 안썼는데 모발이 푸석거려 모발끝에만 살짝 발라 헹궈주고요.


얼마동안은 머리 빠지는 수도 그대로고 두피도 처음 감았을 때만 시원하고


그저 그랬는데 좀 지나니 확실히 두피 끈적거림은 가셨습니다


가려운것도 어느정도 해결되고 아직 더써봐야 알겠지만 앞쪽에 잔머리가 조금


나는 것도 같네요.


빠지는 갯수도 줄어든거 같구요..


일단 쓴지 얼마 안되서 완전 해결되진 않았지만 일단 두피 상태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다음번엔 발모 토닉도 써보고 싶네요.

2103
8년째 탈모에 사용했던 제품들 사용후기 [지급완료]
pig70 2006-11-04

저희 신랑의 8년째 탈모관리자인 와이프입니다.^^


저희는 동갑내기로 29살에 결혼했는데 현재나이는 37살입니다.


탈모의 시작은 스물아홉 결혼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전적으로 원형탈모가 있을법도한데 그렇지 않구나..생각했는데 그때서부터


머리에 힘이 없어지고 정수리부분이 약간 숱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헌데 어떻게 관리할지를 몰라 일단은 그냥 두었습니다.


그러다 1년후부터는 관리를 해줘야겠다는 판단으로 미숙한 지식이라도 얻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처음 사용했던 제품이 모발력이었습니다.


6개월 사용후 사용감도 별로이고 별효력이 없는 듯해서 쉬었다가 그뒤로 모아앤 모아 사용..


그것도 발모의 효과 보다는 탈모방지정도의 모발보호제품이었습니다.


그뒤에 사용한 난다모는 비누질 할때 머리가 서로 엉키는 것 때문에 너무 빠져 사용하기


힘들어 포기했구요..대부분  단시간에 무언가의 효과를 보려고 하니 별 도움을 못받고


6개월정도에 다 포기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꾸준히 사용해보자는 생각에 리바이보젠을


1년반이상 사용해보았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샴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박하사탕같은 느낌으로


시원하고 개운한 청량감이 든다고 하더군요..저도 사용해보았는데 개운했습니다. 대신 머리가


좀 뻣뻣한 느낌이 들었어요..그리고 토닉을 처음 사용한 몇개월은 휴지기기간이었는지 머리가


더 빠지고 그 후에는 탈모가 많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약과 병행하면


더 좋을 듯했지만 왠지 약을 복용하는것은 내키지 않는다고 하길래 그냥 토닉과 샴푸만 계속


사용해보았습니다. 토닉사용할때 불편한 점은 바르고 나면 너무 머리가 떡이 되어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감아 줘야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래 사용해도 발모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더군요..


사용하는동안 서묵태와 여러가지를 섞어 선식도 병행하고 녹차도 마시고 했지만 기대를 채워주지


는 못하더군요..그러다 올해초에 드림모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신랑이 탈모에대해 저만큼 심각성을 자각하지않기 때문에 일단 편하게 쉬운 방법으로 


습관적으로도 계속 지속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이젠 발모보다는 더이상의 탈모를 방지하고 보호하는데에 신경을 쓰게되었습니다.


제품도 괜찮고 사용법도 간단하면서 지금은 만족스럽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려구요..


샴푸도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고 토닉로션도 간편하면서도 바르고 나면 끈적임도 없으면서 머리에 힘을


주는것같아 정돈도 잘되는 것 같습니다. 탈모현상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외출때에는 덤매치를


사용하는데 다른 제품을 바르고 사용할 때는 가능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을 바르고 한 15분정도 후에


바르는데 괜찮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동안 지켜보고 관리하면서 얻은 지식이라면, 스트레스나 일시적인 탈모가 아닌 유전적인 탈모에는


아직까지 특별히 발모에 탁월한 제품은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좋은 제품을 꾸준하게 잘 사용하고,두피청결과 좋은 빗으로 자주 두드려주고, 되도록 스트레스를


피하고, 너무 맵거나 짜지않은 식단조절과 검정콩 녹차많이 드시고, 술담배금하고 꾸준한 운동등의 자기관리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꾸준하게 지속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희부부는 탈모관리덕분에 건강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 부분에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발모는 아니지만 탈모의 진행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탈모가 시작되었을때 너무 마음 아팠는데 지금은 전보다 많이 편하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지금처럼 계속 관리


해주는게 제 생활이 되었답니다.ㅎ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글을 올려봅니다.^^


 

2102
쿨그린 사용후기.. [지급완료]
링고 부 2006-11-04

쿨그린 색상을 선택할 수 없어서 무슨 색이 올까 고민했는데 빨간색이 왔더군요..ㅋㅋ


 


일단 받고나서 머리에다 안마기처럼 통통 쳐보니 갱장히 시원한느낌...


 


샴푸와 함께 쓸때 머릿결 반대방향으로 사용하라는 글을 읽고 그 방법으로 써보니


 


한결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맛사지도 함께되어 샴푸의 효과가 배가 되는거 같아요~

2101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링고 부 2006-11-04

남친이 원형탈모 증상이 있어서 신경써서 탈모 전용 샴푸를 구입한것이 트리코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용 일주일 후 탈모 부위를 보니 그부위만 피부색이 약간 빨갛게 되어있었고,


 


조금씩 가렵다고 하더군요.. 이런걸 안쓰다가 써서 안맞는 건지.. 지금 며칠 안쓰고 있는데


 


다음주 부터 다시 사용해보고 또 그런 증상이 있음 다른제품으로 바꿀까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사용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