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로 딱 두번 세발했어요[지급완료] |
2006-11-04 |
퇴근해서 집에 가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배송되어왔더라구요.
어제 오후 5시에 주문했는데 24시간도 안걸린 배송하고는... 것부터 맘에 들더니만...
아침. 저녁으로 샤워하는 버릇이 있어서 머리도 아침. 저녁으로 감지요.
샴푸로 머리감고 (오~ 시원하더라구요. 느낌 좋고...) 잠시후 컨디셔너로 마사지하듯 바르고 잠시 방치하는뎅~ (어찌나 느낌이 시원하던지... 스트레스까지 잊겠던걸요) 느낌은 정말 기대 이상였습니다.
기분이 상쾌해지니까 뭐 그게 어디예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또 후기 올려볼께요.
| 2099 | 내게 자신감을 심어준 드림헤어&댕기머리[지급완료] |
2006-11-04 |
드림헤어를 사용한지 이제 2개월여가 다 되어갑니다...
정말 한땐 너무 많은 머리숱 때문에 어리석게도 머리 숱 없애는 방법을 수소문하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그때가 그리울 따름이죠...
군대 가기전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방 청소를 하면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떨어져 있곤 했습니다. 하지만 자만심이라고나 할까요... 전 스스로 머리숱이 엄청 많단 나름의 자부심에 빠지는 머리에 신경 쓰기는 커녕 오히려 잘 된 일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어느날 군입대를 위해 삭발을 하러 집앞 미용실에 갔습니다. 머리를 짧게 쳐달라 주문하곤 앉아있는데...
미용사 누나가 그러더군요...
어머, 머리가 많이 빠지셨네요... 특히 정수리 쪽은 훤한데요...라더군요
그때서야 뭔가 문제가 있단 생각에 머릴 자르고 집으로 돌아와 디카로 정수리 쪽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그. 런. 데... 이럴수가!!!
정말 위가 텅 비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풍성하던 머리카락이 어디론가로 휭하니 사라져 버리고 만것입니다.
너무나도 늦게 깨달아 버린 것이죠. 후회 해 봤자 소용 없었습니다...
그리 군대를 가면서 군대의 특성상 상태는 더 악화만 되어 갔습니다.
머리가 빠지다보니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두려움도 생겼습니다.
\'혹시 저 사람은 내 머리보고 속으론 웃고 있지는 않을까\'랑 생각들로 처음엔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정말 머리가 빠져 신체적으로 불편한 건 없는데 정신적으론 너무나도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어쨌든 군대는 그냥 그리 보내고, 제대 후 제 머리엔 늘 모자가 씌어져 있었습니다.
어디에서나 늘 모자를 썼으며, 혹시라도 모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나 장소가 있다면 알아서 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친구들과도 목욕탕엘 같이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점점 일종의 대인 기피증의 증세가 있다보니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나 이리 피하고 숨기고 다녀야만 하는가...
그래서 방법을 찾게 됐죠. 그러다 증모제가 있단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가루 같은 걸 머리에 뿌리면 훤한 머리를 채울 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있었지만 솔직히 믿음은 가지 않더군요.
먼저 사용한 분들의 얘길 들으며, 그래 속는셈 치고 한번 써보자란 심산으로 댕기머리 골드와 함께 드림헤어를 같이 구입하게 됐습니다.
그날 밤엔가 카드로 결재 했는데 다음날 오전에 택배로 도착하더군요... 정말 빠른 배송에 놀라며 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 받아들고 보니 생각보다 적은 양에 무슨 후추통처럼 구멍만 몇개 뚫려 있더군요,
사용법도 잘 몰라 거울을 이용해 머리 여기저기 막 뿌려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은 실패였죠. 부분 부분 가루가 뭉쳐있고 머리가 훤히 보이는 곳도 군데군데 남아 있고요...
그래서 실망하던 차에 다시 한번 사용후기를 보며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한번 도전해 보았지요. 100% 만족할 만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과는 달리 어느정도 정수리를 커버하며 제게 조금씩 자신감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개월여 써오면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생각했다고나 할까요. 처음엔 10분 정도 걸리던 시간도 이젠.. 정말 빠르고 잘 된되는 날이면 10초면 끝납니다. 늘 드림헤어를 뿌리고 디카로 찍어 확인하는데 정말 탐스런 검은 머리만 보일뿐입니다.
지금 알바를 하느랴 모자를 전혀 쓸수 없는 입장에 있어 드림헤어가 아니었다면 알바도 아마 못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상 생활에서도 모자를 거의 쓰지 않고요.
이젠 왁스와 함께 스타일링 하며 잘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게 좋은 소식이라면 며칠전 동생이 제 머리를 보더니 예전보다 머리숱이 많아지고 굵어졌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예전에 비해 머리 빠지는 양이 극히 줄었다고는 느끼고 있었거든요.
댕기머리 골드로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명성에 비해 효과가 없다고도 하시는데 다른 분들에겐 모르겠지만 제겐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댕기머리와 드림헤어는 제게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심어주며 제게 득모의 꿈을 꾸게 해주고 있답니다.
| 2098 | 생모력 생모수[지급완료] |
2006-11-04 |
5달정도 사용했는데
머리가 많이 자란다거나 눈에 확~~ 띄는
효과는 없는거 같고..(기대하지도 않았지만...)
확실한건 탈모 진행이 많이 호전됐다는겁니다.
머리에 힘이 생겼다고 해야 하나?
약간 풍성해 보이는 효과도 있고.....
누군가 사용하고 싶다 하면 추천할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 2097 | 알페신카페인샴푸,쿨그린브러쉬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6-11-03 |
알페신 샴푸 쓴지 오래되었네요. 원래는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을 오랫동안 번갈아가며 써오다가 알페신 샴푸에 호기심이 생겨 혹시 효과나 있을까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기전에 후기 솔직히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써본 분들이 처음에는 머리카락이 뻣뻣하다가 나중에 부드러워진다고 하셨는데, 말그대로 제 머리카락도 그러더군요. 처음에는 쓸때 남자화장품냄새가 확 올라와서 너무 화학적인 약품같아서 쓰면 머리에 안좋을 것 같아, 리바이보젠이랑 번갈아가며 썼습니다. 그러다가 가끔 쓰면 머리가 뻣뻣해지고 기름기가 싹 사라지더군요. 그런데 한 1개월정도 쓰면 머리카락이 좀 빠지다가 조금식 줄어들면서 샴푸를 쓰고나면 이상하게도 뻣뻣하던 머리가 미끌거리는 것 처럼 부드러워집니다. 써본사람은 아마 느껴보셨을겁니다. 두피가 1개월정도 써야 반응을 하는 모양입니다. 머리카락이 윤기도 납니다. 아직은 다 오래쓰지는 않았지만, 카페인의 효능을 피부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지금 빠지는 머리는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그 사실에 전 너무나 만족하며, 더 효과를 보고 나면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쿨그린 브러쉬가 좋다길래 한번 사봤는데, 전 솔직히 탈모이긴 하지만 초기 탈모에서 이식수술을 한터라 그렇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숱이 조금 없는 정도인데, 쿨그린을 쓰면 쉬원합니다. 하지만, 고무가 조금 딱딱한 면이 있어서 두피에 마구 자극주는 것은 삼가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는 그냥 마른 두피에다가 꾹꾹 누르기만 합니다. 머리감을때는 못 쓰겠더라구요. 머리카락 다빠질것같아요..ㅠ.ㅠ 그래도 두피마사지 용으로는 그만이네요..^^
| 2096 | 트리코민삼푸 사용 후...[지급완료] |
2006-11-03 |
| 2095 | 드림헤어 1년째 사용중... [지급완료] |
2006-11-03 |
이젠 없어서는 안 될 저의 분신이 되었지요....
홈쇼핑광고를 보다가 주문은 여기서 하게되었는데 얼마나 빨리 도착하는지...
먼저 사용후기전에 대머리할인마트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날 4개씩 세트로 사서쓰는데 그만 다 떨어진 줄 모르고 낭패를 볼 뻔 한적이 있었는데...
주문하고 다음날 일찍 도착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밖에 나올말이...
물론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저도 참 골치아프지요....
하지만 비즈니스를하는 저로서는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국산이라는 점과 품질의 차이를 일본제와 느꼈었지만 이젠 사용하기 나름이더군요.
가격도 가격이고...
제발 호흡기에 장애가 없었으면 합니다.
어느날 코를푸는데 글쎄 코속에 검은가루가....
코안에 걸리는걸 봐서는 입자가 호흡기를 헤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임상실험을 요청하고도 싶은데....
호흡기 건강에 정말 문제가 없어야하는 검증이 진짜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세상에 이런 대머리 커버제품이 있다는것에 감탄을 금치못하며....
오늘도 4개세트 주문합니다.
정말 기발한 제품입니다.
사용해보세요...
아껴쓰는 지혜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 2094 | 트리코민 샴푸 스프레이 [지급완료] |
2006-11-03 |
트리코민 샴푸는 좋습니다. 머리에 뽀루지가 많아서 아침저녁으로 감는데 많이 없어졌어요.
근데 스프레이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글구 뿌리는건데 뿌리면 머리카락에 넘 많이 묻어서 아까워요.
피부에 닿아야 하는데 그러자니 넘 많이 뿌려서 꼭 머리 안감은거 같아서 그렇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 2093 | 바이오 솔판~ [지급완료] |
2006-11-02 |
바이오솔판..지성용 이제거의 한달넘게 사용한것같은데..
일단 가격에비해 양은 엄청 많아서 좋긴한데..오래사용함으로써..질릴수도 있음 ㅋㅋ 참고 ㅋ
지금까지 사용해본 느낌은..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것 같아요.
제두피가 지성이긴한데..(심한지성이 아님) 이걸로 감고나면 기름기는 빠지는 것같아요..
수분도 있어서그런가..확실히..감고나면 심하게 건조해지지는 않은듯..제느낌상~~
냄새는 좀 달라서 베이비 파우다냄새...독하지는 않은데..저는 별루 더라구요..
암튼 두피가 지성인분(심한지성이아닌분) 추천할만하구요..
음..제가이거전에..리바이보젠 사용했었는데..기름기는 리바이가 훨씬 잘빠지는듯합니다..참고하세요~
| 2092 | 니옥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1-02 |
제가 리바이보젠 샴푸를 쓰다가
니옥신 샴푸도 지성 두피에 괜찮다구 하기에 구입해서 3개월 정도 써봤는데..
처음에는 좀 시원하구 청량감이 있는것 같으나 만족도는 좀 덜한거 같애여..
대신 니옥신은 양이 많아 경제적으로 쓰기에는 나은 장점이 있는 듯합니다.
이제 샴프도 다 되어서 다시 리바이보젠을 주문해서 사용할려구 합니다.
지성용 두피에는 아직 리바이보젠 샴푸 만큼 나은건 없는것 같애영..
참고로 댕기머리도 써봤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영..
그럼 탈모없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