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슈퍼밀리언헤어 2번째 주문했어요~~ [지급완료]
불곰 2006-10-15

탈모땜에 여기 오시는 분들 다들 많이 고민하시는거 이해합니다 저두 그중 한명이구요 ^^


아직 20대 중반밖에 안됬는데 그스트레스와 자신감 상실은 엄청난 충격이죠


게다가 전 경호원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심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누군가 쇼핑몰에서 선전하는거 나오는거 밨다고 해줘서 인테넷에서 알게되었죠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좋았어요 ^^


다들 가발했나고 했으니까요 ㅎㅎ


밖에 맨날 모자만쓰고 다니다가 이제는 그냥 자신있게 나갑니다 ^^^


뿌리기도 간단하고 잘 날리지도 않고


전 무스로 머리 가르마 타고 뿌리는데 그래도 잘 묻고 좋아요 ^^


가격이 좀 세다는게 호호호~ 가격만 좀 다운되면 더욱 좋겠지만요 ㅎㅎ 그래도 전 만족해용


별명도 슈퍼입니다 ㅎㅎㅎ 슈퍼 ㅋㅋㅋ


고민중이신 분들 한변 사용해보세요


비싼돈주고 샴푸쓰시는분들도 많은데 맨날 모자만 쓰고 다니시지 마시고


자신있게 한번 다녀보세요~~


 

2009
드림헤어 [지급완료]
cromwell 2006-10-14

일단 배송은 최곱니다...여기저기 인터넷 쇼핑몰 이용을 많이 합니다만...젤로 빠르네요!


받자마자 오늘까지 두번 써 보았습니다.


일단은 좋네요!


저는 혼자 살아서 거울보고 혼자서 할려니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생각만큼 두루두루 잘 뿌려지진 않으나, 좀 사용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죠!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 제대로만 해준다면 정말 괜찮을것 같애요!


저도 정수리 부분 탈모거든요...모든 분들이 말씀하시듯이 그 부분은 정말 감쪽같네요...ㅎㅎ


저도 후기읽어보고 샀는데...뿌려놓으면 날리지 않나 싶어...헤어를 머리에 세팅하고 미스트 뿌리니까 그런 걱정은 없을것 같애요!


마른후에 드라이어로 바람을 날려도 미스트가 접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날리지 않더라구요!


다만, 물에는 좀 약한것 같애요!


마른후에 손으로 쓰윽해도 안묻어나는데 손에 물기가 있으니까 묻어나더라구요....물론, 그래야 샴푸할때 제대로 씻기겠지만...^^;


모...프로페시아 같은 약을 써는것 보다 이게 오히려 더 낫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차피 그 약도 끊으면 탈모가 진행되니까...


일단 한통 다 써보고 다시 한번 후기 올리겠습니다~

2008
리바이보젠 컨디셔너 사용후기 [지급완료]
angelra713 2006-10-13

전 올 2월 부터 리바이보젠 샴퓨와 리바이보젠 컨디셔너를 동시에 사용 중입니다.


리바이보젠 사용후기만 올렸는데..


 


오늘은 컨디셔너에 대해서도 올려 봅니다.


 


리바이보젠 샴퓨로 머리를 감고 나서 그 특유의 향기가 나실 겁니다.


 


이어서 적당한 샴퓨 후 컨디셔너를 바로 해주시면 뭐랄까?


 


머리가 새로 나는 느낌 뭐 그런게 듭니다.(정말 머리가 나는건 아니구요. ㅋㅋㅋ)


아뭍튼 지금 현재 머리를 유지하는데에는 리바이보젠 샴퓨 + 컨디셔너를 함께 사용 해보시는 것이 더 좋다고 저는 생각 드네요.


 


모두들 탈모에서 해방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예방합시다.

2007
댕기머리 골드 [지급완료]
rjs427 2006-10-13

댕기머리를 오랫동안 사용했습니다... 대기머리 명품, 생모력...


 


생모력을 몇번 쓰다가 너무 비싸서


 


이번에는 골드로 신청했습니다.


 


차이점은 일단 향이 다르네요..


 


그리고 효능이라구 할까...나머지 부분은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댕기머리 시리즈중에서는


 


명품이나 골드가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적절한것같네요..


 


항상 만족스럽습니다..머리가 나는건 아닌데요..


 


제경우에는 비듬이 없어지고 머리결이 좋아졌네요..


 


그래서 계속쓰고있습니다..그럼 이만~

2006
모앤모아 사용후깁니다. [지급완료]
echoice 2006-10-12

솔직히 모앤모아를 쓰고 나서 빠졌던 머리가 다시 났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같은 유전자를 받고 태어났으나  저와 달리 아무런 사후(?)조치를 취하지 않은


 


저와 두살터울의 제 형님과 비교해볼때  (2년전의)형님의 상태보다는  훨씬 낫다는 거..


 


즉, 이미 빠진 머리 다시 나게 하지는 않고, 그 약물 사용한다고 해서 더 이상은 빠지지 않는것도 아니지만


 


\'속도를 늦춰 준다\'는 생각은 듭니다.


 


한가지 더 메리트라고 한다면..  탈모방지를 위해서 \'최소한의 무엇이라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너무나 좌절(?)적이지만은 않다는 것..  일말의 기대감은 있다는 것.. 그래서 스트레스를 조금은 덜 받을수 있다는 것..ㅋㅋ


 


 


 


이상..  사용후기 였습니다..

2005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서세원 2006-10-11

트리코민 샴푸를 구입한지 약 두달 정도 되었습니다.


강남 여러 탈모치료병원 곳에서는 미녹시딜, 트리코민만이 FDA 승인을 통과했다하네요.


그런데, 트리코민은 FDA 2차 시험을 통과했다는 점이 이끌렸습니다.


아직 두달 정도라 뭐라 얻급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보다 훨씬 모발에 힘은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트리코민 사용 기준이 최소 세달 이상을 써보아야 효능을 알 수 있다니 꾸준히 써 볼 생각입니다.


아침 저녁 두번 씩 사용하고 있구요.


물론 한국에서 가장 싼 이 싸이트에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한 달뒤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2004
트리코민 세트 4개월 후기 [지급완료]
beatmysoul 2006-10-11

해피메이커를 통해 니옥신, 트리코민, 리바이보젠등을 그동안 써오다가 잠시 유기농 샴푸를 사용했더니


 


탈모가 확 진행 되어 6월달에 가장 느낌이 좋았던 트리코민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4년간 먹던 프로페시아를 끊어서인지 샴푸 영향인지 트리코민 세트를 사용하기 전 상태는 하루에 100여개의


 


탈모량과 더불어 머리에 기름이 끼고 두피 트러블이 생겼었습니다.


 


처음 한달간은 스프레이의 영향때문인지 앞이마와 정수리 부분에 솜털이 꽤 자라더군요. (미녹시딜보다 효과 좋았음)


 


샴푸는 예전과 비슷비슷한 세정력과 더불어 머리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용 두달째부터는 머리가 불긋불긋해지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면서 비듬도 많이 생기더군요.


 


(그땐 샴푸 영향인지 스프레이 영향인지는 잘 몰랐습니다만)


 


부작용인가 싶어서 일단 일주일간 스프레이 사용을 중단해봤습니다. 여전히 두피상태는 엉망이었습니다.


 


설마 샴푸 때문일꺼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그전에 사용할땐 전혀 그런 현상이 없었기에) 샴푸를 중단했더니


 


두피가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세달로 접어들때부터는 샴푸는 구석에 박아두고 스프레이만 사용했습니다. 사람 미치겠는게 스프레이만 사용하니 전보다


 


효과가 덜하더군요. 기존에 자랐던 솜털도 다시 다빠지고...


 


샴푸를 다시 사용하자니 두피 트러블 때문에 못쓰겠고 스프레이만 사용하자니 샴푸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거 같고..


 


그래서 샴푸를 이틀에 한번씩 사용하기로 하고 스프레이 양을 좀더 늘려봤습니다. (2번에서 3번)


 


그랬더니 두피 트러블은 일어나지 않고 다시 솜털이 자라나더군요.


 


네달이 지난 현재 샴푸는 좀 남고 스프레이는 일단 다 뿌렸습니다. 


 


쓰고난 느낌은 트리코민만으로는 탈모를 치료하기엔 한계가 있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간의 부담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끊기는 했지만 같이 사용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개개인의 차이도 있고 반응도 제각각이겠지만 니심과 리바이보젠과 더불어 외국 사이트에서 top5안에 꼭 드는


 


트리코민...믿고 사용하신다면 적어도 탈모 방지의 효과정도는 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3
거참..리바이보젠 이녀석.. [지급완료]
오메~ 2006-10-11

금년 오월초부터 리바이보젠을 사용하였으니, 대략 5개월 사용한 듯 합니다.


 


처음 사용시에는 머리에 힘도 들어가는 것고, 상당히 만족했었는데..


 


역시 다른분들이 말하는 \'내성\'이라는 녀석때문인지 요즘엔 좀 불만족스럽네요.


 


그래서 이번 달 부터 트리코민으로 바꾸어보려고 들어왔다가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외국의 유명한 탈모사이트에 가보니까 일주일에 2일, 3일, 2일 이렇게 나눠서


 


리바이-트리코민-리바이 이렇게 샴푸하는 코스도 있더군요.


 


여러분도 샴푸 선택 잘하셔서 고민하지 마시길~~

2002
댕기머리 6개월 사용후 리바이보젠으로 사용 초입기에....part 1[지급완료]
치우천왕 2006-10-11

     <---  현재 상태.. (2006년 10월 11일)


 


 


안녕하세요.. 댕기 머리를 6개월여 사용하다 근래에


새로운 삼퓨를 찾는 도중 해피마트를 알게 되어 리바이보젠을 신청했습다. 여기 사용후기란을 참고해 가며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을 저울질하며 몇 일을 보내다 결국 가격대비 성능면을 따져 (솔직히 삼퓨로 득모효과를 보지는 못하기에) 리바이보젠으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1개월 단위로 후기를 사진 첨부하여 올릴 계획이니 삼퓨 구입의사를 가지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사용후기를 보고 많을 도움을 받았기에 저 또한 사용후기를 올려야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셔야 되질 않나 싶네요...


 


 


1. 댕기머리 6개월 사용후기....


 


 우선 댕기머리 사용시에는 후기를 남겨야 되겠다라는 뚜렷한 목적의식이 없어서 어떤 효과을 어떻게 볼 까 하는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일반 삼퓨보다야...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시작했죠..


 


우선 댕기머리 (현 댕기머리 골드 아님) 는 거품량이 많아 일반 삼퓨와 큰 차이점이 없었죠.. 저도 단지 삼퓨 이름만 틀리다 라는


 


생각이었으니깐요.. 그러나 일반 삼퓨가 아니 탈모 방지 전용 삼퓨라는 건 머리 빠지는 갯수로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빠지는 갯수가 현저히 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느껴질 정도로 까지는 머리카락이 덜 빠지기 시작했으니깐요. 삼퓨 사용하시면


 


서 발모효과를 보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저 역시 발모 보다는 탈모억제력에 주안을 두고 삼퓨를 시작했으니깐 그 효과는 본


 


셈이지요.. 그러나 단점으로는 일단 사람마다의 차이겠지만 저의 경우는 지성 피부 쪽이라 두피와 얼굴에 기름기가 많은 편입니


 


다. 댕기머리로 오전에 삼퓨를 하면 오전 11시 쯤에는 두피에 기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녁쯤에는 손으로 쓱 문질러 보


 


면 기름이 잔뜩 묻어 나오곤 했습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삼퓨를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가진 계기죠..


 


그리고 청량감 면에서도 전혀 느낌이 없었고요..일반 삼퓨와 차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어느 삼퓨라도 머리 감고 난


 


직후는 개운함!!) 저희 같은 탈모에 고생하시는 분은 두피 청결 상당히 중요한 문제죠..  모공에 낀 각질, 피지등 요거 상당히 불


 


량스런 녀석들이라.. 매 시간 머리 감지 않는 이상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것들이라.. 댕기머리 탈모방지력 부분에서는 어느정


 


도 점수 주어도 무방하지만 청량감과 지속력 부분에서는 낮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댕기머리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죄송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양해바랍니다..)


 


 


일단 댕기머리 사용후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 달 부턴 본격적인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1개월 단위로 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참, 그리고 리바이 보겐 과 병행하여 마이녹실 같이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득모하십쇼~~~


 


 

2001
슈퍼밀리언헤어 미스트 2개 사용기(고슴도치)[지급완료]
carrot16 2006-10-11

슈퍼밀리언헤어 미스트 1번 사용후 만족하여 2번째 구매하였습니다.
일반 스프레이도 사용해 보았으나, 분사력이 강하여 국부 분사가 어려우며 넓게 뿌리면 머리 전체가 딱딱해져 자연스럽지 못하였습니다.
사용기간도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제법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어, 조금 비싼듯 하여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뿌릴때 냄새가 조금 나는편이라 요즘 하도 TV에서 환경호르몬을 거론해서 찝찝하긴한데, 뿌리고 얼마 안돼 냄새가 사라져서 좋


습니다. 피부에 닿으면 조금 따끔하더군요.


그래도 다른 제품에 비하여 순하다고 하니 믿고 쓰고 있습니다.
가격만 조금 더 낮춰지면 판매량도 급증할 것 같은데.. 고려하심이 어떨런지요? ^^
모두 득모(?)...잘 꾸미고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