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 | 트리코민 샴푸3주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0-04 |
이제 3주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시작되니 역시나 머리에 힘이 빠지고
숱도 줄어드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전엔 국내 대기업샴푸를 다 써봤고 리보바이젠을 쓰다
스벤슨샴푸를 쓰고 있는데 스벤슨 샴푸가 꽤 괜찬은데
언젠가부터 머리를 감아도 예전같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다른분 글을 읽어보니 그런현상을 내성이 생긴다고
하시더군요. 맡는말 같습니다. 아무튼 트리코민 샴푸를
써 본 소감은 기름기제거에 있어 탁월하고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겁니다. 리보바이젠은 쓰다 남은게 있어
오랫만에 써 봤는데 청량감은 트리코민만 못하더군요.
그리고 스벤슨은 써보신 분들이 적겠지만 역시 머리에 힘들어가는 건
트리코민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오늘 토닉시켰습니다.
참고로 리보바이젠 토닉 3통중 1통만 조금쓴것 싸게
가져가실분 연락주세요.
| 1979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한달 [지급완료] |
2006-10-04 |
안녕하세요...저는 34세 남성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27세때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관리를 통하여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집안 내력으로도 슽이 쳐낼 정도로 많은건 아니지만 탈모쪽으로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한참때 술과 피로...그리고 스트레스 등이 좀 심했거든요...같은 상황이라도 다 그런건 아닐텐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반응이 온것 갔습니다 ㅜ.ㅜ
별다른 관리는 아니고 처음에는 자연e나라 의 동의모모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청량감도 있는것이 한방이라는 성분이라 그런지 느낌상으로도 꽤 괞찮은것 갔았습니다.
그뒤로도 미용실에서도 수개월간 관리를 받았고 진전된 상황을 느낄수가 없어 다시 동의모모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확실히 더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 보노겐을 사용하였는데 이건 정확하게 더 빠지더라구요(개인차가 있을 수 있슴)
안되겠다싶어 큰맘먹고 리바이보젠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좀 비싸지요...
항상 신경을 써오며 관리를 해온터라 어떤 제품이든 몇일만 써보면 알수있거든요...
그런데 정말 괞찮은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물론 어떤 제품이던지 누구에게나 다 좋은건 아니지요
특별히 두피의 자극이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은 권할만 한거 갔습니다. 저는 3개월 풀셋으로 구입했습니다.
샴푸후에 컨디셔너로... 머리를 말린후엔 토닉으로 마무리....
아침에 샴푸시에 확실히 덜 빠지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퇴근후 시간나는데로 부드러운 브러쉬 나 지압기를 이용하여 30분정도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리바이보젠 샴푸로 2회 샴푸 합니다.
첫번째는 머리를 충분히 적신후에 아주적은량으로 살짝 감아줍니다. 하루의 먼지나 기름이 생긴것을
씻어내기위해서죠....너무 적으면 안되겠으나 거품이 날 정도니까 다른 제품이라도 몇번 써 보신분들은 감이 올겄입니다.
두번째는 다시 같은양으로 한번더 샴푸합니다. 거품이 더 많이 납니다. 그상태로 2~3분 그대로 둡니다.
머리를 헹굼한뒤 샴푸보다 좀더 많은양으로 컨디셔너를 바릅니다. 그리고 2~3분정도....
말린뒤에는 토닉으로 두피에 적셔 줍니다(탈모가 있는곳) 그대로 말리시는 것도 좋겠지만 저는 맛사지하면서
말립니다.
참고로 저는 마이녹실도 같이 병행 합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큰 무리가 없는 한도내에서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던지 제품에 따른 사용방법을 잘 따르시면 됩니다.
좋은 제품도 잘 사용하셔야 되겠지만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계시다면 저는 두피맛사지를 병행해서 열심히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자고일어나면 샴푸하기전에도 5분정도 맛사지 합니다. 기구가 없으면 두손으로라도
꽉꽉 지압합니다. 이런방식으로 하면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했을시는 더 효과가 있습니다.
여러분 꼭 맛사지하세요..오히려 아무제품도 사용안할때라도 맛사지는 꼭 하시길 바랍니다.
지압을 통한 두피자극이 전 젤루 좋은것 갔습니다. 그다음이 제품이고요...
참고로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6개월 이상 사용하면 두피에 내성이 생겨서 약효가 좀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으니
잘 참고하셔서 부작용이 없던제품으로 최소 2가지를 번갈아 사용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병원약도 있는데 복용중에는 남자는 발기부전이 온다고 하네요...^^; 사용하지않으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온답니다. 전 아직 약은 복용을 하지 않습니다만. 해야한다면 그것도 해야겠지요^^
남자는 80% 이상이 두피가 지성이랍니다. 게다가 탈모가 있으신분들은 더 하겠죠..
머리는 자주 감으시고 항상 청결히 해주세요..무조건 많이 감으면 안되겠지만 탈모이신 분들은 머리에
기름기가 많으면 모공을 막아버려서 나중엔 더 안좋아집니다.
최소 가볍게라도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은 꼭 해주세요...그런다고 더 빠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침에 보시면 덜 빠집니다.
이외에 더 좋은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 1978 | 얼마나 애타게 찾았는데..[지급완료] |
2006-10-03 |
금송을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2년전일까요? 음 .. 우리 딸아이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키가 작아 젤 앞에 앉았는데 과목마다 들어오신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에 웃으면서도 마음 한 귀퉁이에서부터 아파오더랍니다..
넌 왜 속알머리가 없냐 였습니다..
딸아이의 머리 정수리부분에 .. 머리 감을때마다 한줌씩 빠지더니 피부가 훤히
보이는거에요..
고민을 여기저기 말했더니 어떤 사람의 소개로 금송을 한 번 써보았지요..
효과가 얼마나 좋던지... 모발을 만져보니 탄력이 아주 좋더라구요.. 탄탄한게
잡아댕겨보니 이제야 아프다라고 아이가 말합디다..
그전에 잡아당기는족족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이제야 됐다싶어 한병쓰고 말았더니..
이제 고3인 울딸 스트레스를 또 받다보니.. 한움큼씩 빠진다하기에..
금송을 찾았지요..
고딩 딸가진 부모들에게 알립니다..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로인해 머리카락이 빠지거들랑 함 써보십시요..
효과빵빵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요...
| 1977 | 리바이보젠 사용 1주일[지급완료] |
2006-10-03 |
제가 22살에 여잔데 머릿숫이 없어서
고민하다 리바이보젠을 알게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감구 나면 머리가 정말 시원해지구요
말리구 나면 머릿숫이 많아진 듯한 느낌을 받아요
리바이보젠으로 감구 머리를 말리면 뻣뻣해진듯한 느낌이 드는데
집에있는 에센스랑 같이 발라주면 그렇게 뻣뻣하지두 않구요,,,,,,,,,,,,
일반샴푸 쓰다 이샴푸 쓰니깐 확실히 느낌부터가 다르네요
기회가 된다면 트리트먼트도 같이 구입해야겠어요
흠 .......전 나름 추천해 드릴만 한 것 같아요.....
| 1976 | 그래도 조아~~ |
2006-10-03 |
쓰고 나면 가루가 목이랑 옷에 떨어져서 좀 불편한건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다른 제품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닐수 있는 작은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지고 다니기가 좀 불편하네요..
그럼~~~
| 1975 | 난다모 레이디 샴푸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6-10-03 |
이제 난다모 샴푸를 사용한지 2개월 정도 지났네요.
비누로 쓰기는 힘들 것 같아서 샴푸를 구입했는데, 역쉬 샴푸가 훨 나은 듯..
거품내기도 쉽고, 사용하기 편하고요.
처음에 두피가 지성이라 기름기도 많고 몇 시간만 지나도 머리에 기름기가 끼고 그랬느데
두어달 사용하니까 기름기기 많이 가셨네요.
몇 달 더 사용하면 두피질이 바뀔 듯...ㅎㅎ
아무튼 많은 분에게 추천하고픈 샴푸입니다.
| 1974 | 모앤모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0-02 |
기존 니옥신 스펠라 등를 써보았지만
나름대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여라가지 샴푸를 써보는 것이죠
그래서 모앤모아 3개를 구입하여 오랬동안 써보았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일단 좋긴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써본 샴푸중엔
가장 안좋은 느낌인거 같습니다.. 물론 샴푸만 써서 그럴수도 있죠
이젠 샴푸에 득모가 난다는 자신감이 없지만 드래도 빠지는 숫을
적게 할수 있다는거 그게 어디입니까...
모앤모아를 다 쓴후 일반 샴푸를 한번 써보았습니다... 또 친척분이
천연쌀샴푸 그걸 주시길래 그것도 써보고 알로에 샴푸도 써보고
근데 확실히 일반 샴푸보다는 탈모 샴푸가 더 좋습니다..
차이는 일단 머리결입니다... 일반 샴푸를 쓴후 비듬이 다시 생기고
머리가 찰랑찰랑한 느낌이 없습니다... 다시 샴푸를 구입하려고 하니
요즘 참 고민이 됩니다... 멀 써야하나 비싼건 어렵고 저렴한 것으로
구입할 생각입니다...현재는 니옥신을 다시 생각은 하고 있죠
처음에 쓴 느낌이 지금도 좋거든요 허브향에 시원한 느낌 ...
| 1973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10-02 |
오래전에 트리코민을 쭉 써오다가 리바이보젠이 좋다길래 잠시 바꿔써봤습니다.
린스와 같이 사용했었는데 시원한 청량감이 매우 좋더군요. 근데 제머리에는 좀 안맞는것 같더라구요(자꾸 비듬이 생기네요)
그래서 요번에 다시 트리코민 2개를 구입했습니다. 한통 거의 다써가는데 샴푸를 바꾸니까 쉐딩현상이 또 일어났지만 지금은
아무 문제없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을때의 비듬문제도 없고, 역시 피부과에서 추천하는 샴푸라서 확실히 좋은것 같습니다
무난하고 깔끔한 샴푸라고 생각됩니다.
| 1972 | 모감에서 드림헤어로 [지급완료] |
2006-10-02 |
모감을 쭉 사용하다 드림헤어를 한번 썼었는데 좋은지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드림다쓰고 다시 모감을 썼더니 드림이 좋은걸 느꼈습니다.
모감은 입자가 너무 고와 두피에 많이 남아 위에서 보면 살짝 티날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모감은 잘 뭍어나서 잠깐 누워도 베게가 시커매요.
드림은 모감보다 입가가 굵고 정전기처럼 잘 붙어 더 티도 안나고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두피에 많이 묻어나지 않구요.
둘다 써본 사람으로 추천을 하라면 드림헤어가 훨 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다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날리는건 있으니 주의 하세요.
| 1971 | 드림헤어... 진짜 희한하네요~ㅋㅋ[지급완료] |
2006-10-02 |
정말 반신반의하며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구입한 제품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혹시나 사용 후에 티가 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햇볕아래서 거울로 비춰보아도 티가 안 날 정도니 밖에 외출할 때, 정말 자신감
만땅입니다. 저도 정수리 쪽하고 위쪽이 좀 휑한데, 거기에 드림헤어를 사용하니 정말 감쪽같이 커버가 되네요~
이제 밖에 외출할 때 자신감있게 나갈 수 있게 되어서 기분 좋고, 이 제품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