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여성입니다.
갑상선 질환을 앓고 난 후 급격히 빠지는 머리카락에 대한 대책으로
전에는 댕기머리 샴푸를 사용했었는데
댕기머리는 오래 사용하다보면 아무래도 두피가 많이 건조해져서
오히려 각질이 더 생기고 나아가서는 탈모가 더 진행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댕기머리를 중단하고 다른 제품으로 바꿔보려는 찰나에
해피메이커에서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입소문으로도 듣고 탈모클리닉에서도 들었던지라
의심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떤 부분이 여성 탈모에 더 맞는 것인지는
알 수가 없기에 일단 트리코민 토닉을 먼저 사용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1년정도 꾸준히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 3일간의 사용후기를 적자면
굉장히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각질때문에 청량함을 잘 느기지 못했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니옥신 샴푸와 함께 사용하니
그 청량함이 두 배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머리카락이 빳빳해지는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저는 머리가 너무 가늘어서 조금만 잡아당겨도 끊어지곤 했는데
트리코민으로 두드려주고 함께 구입한 쿨그린으로 맛사지해주고
말리고 나면 머리카락이 빳빳해 졌다는걸 느낍니다.
일단 장기간 사용해보고 만약 효과가 더 나타난다면
사진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