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비싸기만하고 아무리 많을 양을 사용해도 거품이 조금밖에 나지않아
낭비가 심햇었던 니심과는달리 리바이보젠은 가격도 다른 탈모샴푸에비해
저렴한편이고 양도 많고 일단 적은 양으로 샴푸를 할수있다는게 좋은것같습니다.
또 저 처럼 지성인 두피를 가지신분들은 리바이보젠을 강력 추천합니다.
제 두피는 지성두피라 샴푸를하고 5~6시간만 지나도 기름기가 껴서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그때문에 샴푸를 하루에 3번씩 꼭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 오후4~5시쯤 , 자기전 3번 꼭 샴푸하는데요
니심을 썻을때는 상상도 못햇던일이죠...니심은 양도 적고 거품도 잘나지안아 하루에 3번씩 샴푸한다고치면
한달도 못쓰고 동이 나버리더군요...물론 샴푸를 많이 한다고 좋은게 아니고 2번을하던 3번을 하던 두피의
기름기와 노폐물들을 확실하게 씻어내야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샴푸를 리바이보젠으로 바꾼후 다른 샴푸에서는
느껴보지 못햇던 아 정말 시원하다 , 머리 제대로 감았다 라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자기 두피에 맡는 샴푸가 있으니 그건 소비자 분들께서 여러 제품을 써보시고 결정하실 일이구요^^
그리고 샴푸 낭비가 심하신분들과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샴푸후 머리가 꼬이시는 분들께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다쓰고 남은 빈 샴푸통있지요~? 그곳에 적당량의 샴푸와 따뜻한물을 조금만 넣고 샴푸통을 잘 흔든신후
짜시면 샴푸 거품이 생깁니다. 그 거품으 샴푸하시면 샴푸 낭비도 줄일수 있고 머리 가느신 분들은
머리가 예전보다는 덜꼬일거에요~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치고 씻으로 가야겟네요~다들 득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