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50이 넘은 직장인입니다.
탈모하면 매일같이 염려 떨치지 못하고 살고 있었지요.
30대 초반부터 매일 감을 때마다 50-100여개는 빠지더라구요.
저는 이마위의 머리가 많이 빠지고 머리가 나서 7-8센티미터 자라면 더이상 자라지 못하고 빠집니다.
여성은 대머리 없다하여 내심 걱정 쬐금 덜며 샴푸 좋다는거 아마 저처럼 많이 써보신분 없으실겁니다.
요즘은 댕기머리 샴푸와 생모수 토너까지 사용했었습니다.
엊그제 우연히 신문에 레이모 광고가 있어서 사이트 검색하다보니 해피메이커라는 많은 사람들의 그야말로 행복창고가 있었지 뭡니까?
오랫동안 제품류와 사용후기(제품별로) 읽어 보았습니다.
어쩜 사람들의 입장과 노력들이 이토록 비슷할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트리코민이라는 샴푸와 스프레이 구매신청하여 1일만에 받아보았습니다.
우선 하루 사용소감을 몇자 적어보자면...
샴푸 향이 상당히 상쾌합니다. 효과적인 사용방법에 따라 샴푸후 2-3분 동안 거품을 충분히 머리위를 덮은 상태에서 세안을 하고 행구어냈습니다. 정말 세정력은 좋고 머리가 마른후 손에 닿는 촉감도 그리 뻣뻣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럽습니다.
어느 정도 마른후 스프레이 부리고 손끝으로 마사지겸 꼭꼭 눌러주었습니다
어제밤은 새소망을 가지고 푹잤고, 오늘 아침에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 사용하고 출근하였는데 하루종일 머리카락이 부드럽고(일반 토너 사용후에는 머리카락이 뭉치는 경우가 있었음) 두피도 깜끔한 상태로 오후늦게까지 유지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의 샴푸사용 방법처럼 하루 중 한번만 트리코민 사용하고 다른 때는 사용하던 댕기머리 샴푸 쓸 계획입니다.
하루사용 느낌이 매우 흐뭇합니다. 오래도록 사용해 보고 탈모상태와 다른 효과 있으면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참,, 식생활, 생활습관, 운동 등 탈모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태도는 꼭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선식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탈모 고민으로부터 조금이라고 해방되는 그날까지 끈기와 인내로 변화되는 모습 그려보며 노력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