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발모제까페에 두피 스켈링 제품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두피스켈링?? 이런제품도 있나하고 관심을 갖게 됐는데
두피 스켈링제품도 이제는 필수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장품 사용할 때도 기능성의 좋은 제품의 효과를 잘 보려면 얼굴에 있는 각질부터 제거하고나서 사용하잖아요
두피에도 그런 개념의 제품이 필요한 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토닉이랑 앰플을 더 잘 흡수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사용후기 보면 두피스켈링 제품은 인텐시브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이덴 비 프로폴리스 샴푸와 컨디셔너를 써보구 나서 너무 맘에 들었구요..
또 인텐시브보다 용량도 많고 해서 아이덴제품을 선택했어요
아이비 두피스켈링제품은 커피 시럽용기처럼 생겼어요
맨 위에 초록색 뚜껑을 돌리면 용액이 나오고..뚜껑을 돌리는 정도에 따라서 나오는 자신에게 맞는 양을 조절하면 되요
처음엔 너무 많이 돌려서 두피에 발랐을더니 두피에서 주르륵 흘렀는데..
이제는 한두방울씩 조금만 나오게 해서 가르마를 타고 두피에 콕콕콕콕 바르고서 손가락으로 가르마 라인을 문질러 준다음 두피 전체에 다 바르고나서 머리를 마사지해요
처음 사용할 때에는 바로 머리를 감았고 다른 샴푸를 써서 별 느낌이 없었어요 그래서 효과가 있나 없나 잘 몰랐는데 ..
지금은 두피에 바르고 마사지를 하고나서 티비를 보면서 10~20분 있다가 케비스 샴푸로 감으니까..
케비스 샴푸의 시원함이 세배는 더 강해진거 같아요 ㅎㅎ
케비스 샴푸는 한번만 샴푸하면 시원한 느낌이 적잖아요..
원래 한번 머리 감을 때 샴푸를 두번에 나눠서 머리를 감는게 좋다고 하는데..
두피 스켈링 제품 사용할 때는 한번만 감아도 샴푸를 두번한것보다 더 시원하고 또 샴푸량을 아주 많이 사용한 것처럼 정말 시원해서 좋았어요
인텐시브 사용후기를 보면 시원한 느낌이 머리가 깨질 정도라고 했는데..
아이덴 스켈링제품은 두피에 발랐을 때 좀 무덤덤하거든요.. 가끔 아주 살짝 시원하다고 느낄때도 있었구요
그래서 이거 돈만 버리고 아무 효과도 없는거 아냐? 하고 조금 걱정됐는데..
케비스 샴푸로 머리감을 때 보니까 기름기나 두피의 더러움 아니면 각질같은 두피의 뭔가의 한겹을 자극없이 순하게 없애준거 같아요.. 토닉도 더 잘 흡수되겠죠? ㅎㅎ
향은 과일주 냄새예요
아이덴 비 프로폴리스 샴푸도 과일주+꿀냄새 같은 냄새거든요...
프레비 두피스켈링도 과일주 냄새가 나요
사용감은 많이 끈적이진 않지만 약간의 점성이 있어서 머리에 바르면 떡진것처럼 되요..
하지만 금방 머리를 감을꺼라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용량도 237ml라서 많고 일주일에 한두번 사용하면 되니까 꽤 오래사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