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재 구입시기가 가다와서 다시 찾아왔습니다~ㅋ
벌써 트리코민만 근 2년 써가는 거 같습니다.
모발이 확 많이 난다는 느낌은 없지만 그렇다고
다행이도 전처럼 확~ 많이 빠지는 느낌도 없네요^^
이제 걍 트리코민이 생활이 되었습니다.
트리코민 사용하고 나면 세정력이 좋아서 그런지
개운한대요.
걍 이 개운함에 만족하고 토닉 사용을 별로 하지 않았어요~
뿌리는 방식이라 간편하긴 하지만 머리가 좀 긴편이라
두피에 직접 뿌리기도 여간 불편하기도 하고 아무리
떡지는 것이 적다하지만 그래도 머리카락에 묻으면 왁스나 젤바른 느낌?^^;;
이 있어서 숱이 적어보여서 잘 안뿌리겠됐는데요. (물론 마른후 빗질하면 괜챃아져요~ㅋ)
근데 확실히 사용을 꾸준히 잘해줘야할 거 같네요.
가격도 보통가격도 아닐 뿐더러 다들 효과가 있다고들 하니깐요.
특히 저녁에 10시전에 트리코민으로 머리 감고 머리가 다 마르고 약간 건조해졌다고 싶었을때~~
이때가 개인적으로 확실히 트리코민 뿌리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되요~
뭐~수시로 뿌려주라고 하지만~
꾸준히 끈기있게 잘 사용해야하는데~
알면서도 쉽지 않네요~ㅎ
부디 글을 보시는 그리고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천만동포들은 꾸준히 끈기있게
잘 관리해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다시 이 글로 마음 다잡고 다시 꾸준히 관리들어가야겠습니다~ㅎ
매번 말하지만 자기 머리에 맞는 제품과 꾸준한 관리가
탈모를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