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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모,리바이보젠,댕기머리 뉴골드 [지급완료]
y2jnavy 2008-05-06

리바이보젠은 풀세트로 사서 꽤나 오래써봤었고 검은모는 그 뒤로 가끔씩 써봤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권유로 댕기머리 뉴골드도 써봤네요~


그중 역시나 리바이보젠이 제일 나은듯 하네요~ 제 머리엔 리바이보젠은 머리가 더 이상 빠지지는 않는것 같네요~


시원하기도 하고 컨디셔너랑 토닉이랑 같이 쓰니까 더 빠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검은모는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아서 집에서 자주 써야하는 경우엔 괜찮은 듯 하네요~


그치만 특별히 머리가 안빠진다거나 그런건 없는것 같네요~그냥 샴푸가 부드럽고 거품이 잘나서 그건 좋네요~


그리고 댕기머리 뉴골드는 한방이라 그런지 되게 뻣뻣하고 저한텐 오히려 잘 안맞는것 같아요~


오히려 더 빠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이번에도 리바이보젠 샴푸나 다시 구입할까 합니다~그래도 리바이보젠이 제일 나은듯해요~


또 사용해보고 진행상황 글 올리겠습니다~~~

5749
댕기머리 명품 - 남자 [지급완료]
23 2008-05-06

댕기머리 명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머리털 나고서 처음으로 탈모라는 고민을 접한지 어느덧 만 2년이 넘었네요.


제 인생에서 첫번째 탈모 샴푸는 댕기머리 명품이였습니다.


주변인 선물로 사용했었는데 그때는 머리감을때 빠지는 갯수도 많이 줄고 머리고 게운하고 기억이 좋게 남은 샴푸였습니다.


그후로 리바이보겐, 댕기머리 뉴골드를 주로 사용하다가


요근래 다시 회상에 젖어 댕기머리 명품을 주문했는데요.


 


음 제 머리 체질도 바뀐건가요?


댕기머리 명품을 사용하니까 요즘 두피가 많이 가렵네요.


예전엔 분명히 그러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확 시원한 리바이보겐과 겸용하여 사용하여 보려고 합니다.


 


많이들 댕기머리와 같이 쓰시더라구요.


나뭇잎도 쑥쑥 자라는 여름인데 모두들 이때 정성스럽게 가꾸어 득모합시다!!

5748
애즈모 사용후기 [지급완료]
이비오빠 2008-05-06

사용한지 벌써 네 달 정도가 되어갑니다..


 


머리숱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특정 부위의 탈모가 눈에 좀 띄는 편이라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사용 후 느끼는 만족감은 아주 훌륭합니다..


 


솔직히 머리숱이 아주 없는 사람들 같은 경우라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숱이 좀 적어서 머리속이


 


좀 드러나 보이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아주 만족할만한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세트로 구입을 해서 브러쉬에 장착을 해서 사용을 하면 머리에 뿌리기도 쉽고 아주 좋네요..


 


다른 사용자들의 경우 단점이 있다면 이 제품의 경우 뿌릴 때 공기중에 좀 많이 날리는 것 같다는 말들을 많이 하셨는데


 


저 역시도 그런 점은 공감은 합니다만 브러쉬로 머리에 뿌릴 때 방향이나 흔드는 속도만 잘 조절하면


 


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할 듯 하네요.. 처음엔 좀 서툴렀는데 쓰다보니 요령이 생기네요..


 


암튼 애즈모 저는 강추입니다..

5747
니옥신 1번삼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다시시작이다 2008-05-06

우선 니옥신 삼푸를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3번 삼푸를 쓰던 도중 제 머리가 약간 지성이라는 것을 알고


니옥신 1번 삼푸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삼푸후 굉장히 청량감이 좋구여..


두피가 아주 시원해집니다. 니옥신 삼푸를 예전부터 써오고 있던 터라 그런지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니옥신 삼푸는 다른 삼푸와 달린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인지도도 상당히 있고..암튼 좋은 삼푸 인것은 확실합니다.


니옥신의 특징은 일단 거품이 다른 탈모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고,,


청량감또한 어떤 다른 삼푸 못지 않습니다.


앞으로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5746
신형 드림헤어... [지급완료]
nuts-D 2008-05-06

드림헤어 신형으로 바뀌고 2개정도 써보았습니다만...


어쩐지 신형은 구형에 비해서 \'너무\'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형은 대략 1달정도 사용하면 바닥이 났는데..


제가 아직 기술이 미흡해서 그런지 몰라도 신형은 어쩐지 2~3주일만에 바닥을 보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썼다가 2개째는 커버를 절반정도 뜯어서 사용했는데도 그러고...


이번에 다시 구형을 사서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5745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불타는호랑이 2008-05-06

 


 지극히 지성 두피인 저는 작년 12월 리바이보젠을 알게 된 후 반신반의하면서 리바이보젠과 드림헤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이 지난 지금 확실히 덜 신경 쓰이게 해준다는 점에서 리바이보젠을 높히 평가합니다. (드림헤어는 처음에 사용 방법을 익히고 난 후, 경조사 때 말고는 사용 안하고 있음.. 당당한 모습을 위해서라도 빨랑 친해져야 할 터인데..ㅎㅎ)


 


 바야흐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ㅠ 머리숱이 적어 스타일 연출에 애를 먹고, 이마와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는 저로서는 이러한 여름만 다가오면 한층 주의를 더 기울이곤 합니다. 긍정적인 방편의 하나로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는 것에 현재 저는 만족감을 느낍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먹는 음식에도 관심을 기울여 보다 더 나은 효과가 나타났으면 합니다.


리바이보젠...거의 바닥난 상태라 또 주문해야 겠네요..하하


 


  

5744
장생 모 사용 후기(매우 부정적) [지급대기]
24살초기탈모 2008-05-06








 

일단 제품에 대한 후기를 쓰죠.

 

저는 사용한지 25일 째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8일째 되는 날부터 전에 빠지던 양의 2~3배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사용 한지 25일이 된 오늘 까지도 한번 샴푸에 수백가닥이 빠지고 있습니다.

장생모 3일 사용하면 탈모가 중지 된다고 했던 일, 7일이면 바로 양모효과를 본다는 말. 어떻게 된거죠??

그깟 18만 5천원. 탈모인들에게는 별거 아닙니다. 수백 수천만원을 들여서라도 머리만 난다면 다 할 사람들입니다.

머 휴지기가 어쩌고 저쩌고, 가는 머리는 원래 빠지는 거네, 토양이 안좋아서 그러네...

이런거 여기 오는 사람들은 DHT고 머고 다 기본으로 알고 오는 사람들이니 그런거 설명 안해주셔도 다 압니다.

병원에서는 특진이랍시고 30초 대충보고 마이녹실 처방해주면서 2만3천원씩 받아먹는데도 머리 하나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 우리입니다.

샴푸 세정력은 좋습니다. 기름기 없이 뽀득뽀득 합니다. 하지만 토닉은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판매자 조차 확실한 사용법이 없습니다.

샴푸하기 전에 기름에 떡진 머리에 토닉을 해야 하는지, 뽀득뽀득한 머리에 토닉을 뿌리고 여드름이 나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미 의약외품은 시중에 널렸습니다. 임상실험을 했다면 그 자료와 사람들의 후기 및 병원 자료를 제시해 주십시요.

 

서비스에 대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장생모. 처음에는 감동 했습니다. 광고에서 부터 친절한 판매상담, 제품에 이상이 있어서 글을 올렸더니 평창 본사에서 글을 보신 대표 분께서 직접적으로 전화 까지 넣어 주시는 아주 친절의 대명사라 할 만큼의 그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화가 난 상태 입니다. 이 화가 저의 머리 상태를 더 안 좋게 만들 수도 있겠네요.

첨부한 그림파일을 보시면 고객을 흥분하게 하는 말들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머 제 이름을 계속적으로 틀려 쓴것 그런것 쯤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특정인이니 효과가 미진하다.\'

제가 효과를 못보자 꼭 특수한 경우처럼 처리를 했고

\'당신은 탈모가심해지자 급한마음에 탈모방지제를 많이 사용한것 같다\'

라는 말로 알지도 못하는 고객의 상황을 가지고 마음대로 해석하여 추측하여 말했고

\'5일내에 모든 상황이 종결될 것이다.\' 라는 말로 마치 100% 확신하는 것 마냥 수치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효과가 있다는 후기를 올리지 않자 제 글에만 댓글을 달지 않는 행위로 무시하기 시작했고,

제게 쓴 글은 아니지만 \'아직도 머리가 빠지면 토닉을 먼저 사용 하시라 그랬는데\' 이런 말투로 마치 선생님이나 부모가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켰는데 안해서 잘못을 따지는 듯한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이미 충분이 이걸로도 열받았습니다.

약 1~2주 전에는 전화가 와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상담원께서 흥분한 목소리로

\'반품하시려면 다 받아줄테니 반품하시고, 계속 쓰실려면 저희 본사로 예약하고 오세요.\'

전화 끊고서 제 욕을 하는 상담원 아주머니 모습니 아주 눈에 훤 했지요.

물론 고객이 과대광고를 운운하면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싸우자는 투 까지는 아니었지만 흥분된 목소리로 사람을 대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지금 현재로서 장생모의 서비스 점수는 +100점에서 -100점으로 추락 했습니다.

 

현재 제가 보는 장생모는 머리도 안나고 서비스도 dog판인 상태 입니다.

사이비종교도 아닌데 마치 광신도적인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합니다. 믿음을 얻고 싶으면 강요하지 말고 직접 보여주고, 조금 더 친절해 지십시요.

 

저에게는 신뢰도를 조금이라도 회복 하시고 싶으시면 제가 하루에도 12번도 더 반품하고 싶었지만 참고 쓰고 있는 장생모 제품이 효과 있기를 바라시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빠지는 머리에 주체를 못하고 흥분한 상태에서 글을 써서 조금 과격한 투로 쓴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하지만. 장생모도 많이 반성 하십시요.

 

<저는 대다모, 해피메이커 등 다른 사이트에도 장생모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나쁜 쪽으로 생각하진 마시고 참고하여 주십시요.>


















src=http://www.jangsaengmo.com/skin/board/basic/img/comment_left.gif 장생 답변   08-05-06 12:11 src=http://www.jangsaengmo.com/skin/board/basic/img/comment_right.gif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사용자의 사용후기 코너입니다.
밝히고 따지고 임상실험을 내놓고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런것을 꼭 보시고 확인을 원하신 다면 박중훈님이 직접 본사방문하시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본사 여 직원과 면담할때 맞지 않으면 언제든 반품하시면 100%로 환불을 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는데 박중훈님은 왜 계속 사용하시겠다고 하셨는지요?
지금이라도 그렇게 맞지않으시면 사용을 중지하시고 반품을 하십시오.
박중훈님은 이미 여러차례 사용후기를 올리셨습니다.
장생모도 박중훈님의 후기를 엄밀히 검토하고 또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사로 한번 왕림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박중훈님은 지난주에 오신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시지는 않으시고 또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박중훈님의 사용후기대로 머리가 많이 빠지신다면 본사에서 분석을 해 봐야 뭐라 정확한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본사에 왕림하시어 그 원인과 이유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다른 싸이트에 올리시겠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박중훈님의 자유입니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나중일 입니다  박중훈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하여간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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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모... 비싼 가격 주고 사용 해봤지만 머리도 안나고 오히려 엄청나게 빠지기만 했습니다.


서비스 역시 기대 이하 입니다. 저는 장생모와 상당한 신경전 끝에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샴푸는 니심과 비슷한 정도의 세정력 입니다. 토닉은 너무 끈적끈적 해서 두피에 뾰루지 나는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이것은 저의 후기일 뿐이니 직접 사용하시려면 해보세요. 효과 없으면 반품하면 되니까요.


서비스는 엉망입니다.

5743
디알 한달 사용기 [지급완료]
캔디스 2008-05-06

4월 초부터 사용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써오고 있습니다. 일단 타 샴푸들보다 확실히 순합니다.


 


직접 써보시면 경험할 수 있는데 눈에 들어가도 따가운 거 거의 없습니다. 집에 있는 일반샴푸, 폼클렌징


 


모두 눈에 들어가면 따갑더군요..


 


디알은 더블세정이 필순데 거품내고 나서 머리에 얹고 두피마사지 한 1분간 해주고 다시 5분정도 방치한 후 헹궈냅니다.


 


두번째도 위와 동일하게 해줍니다. 감고나면 일단 개운하구요 두피가 정말 깨끗해졌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중요


 


한게 이 느낌.. 그러니까 기름기가 끼지 않는다고 느끼는 시간이 오래갑니다. 그밖에 두피에 뾰루지 같은 것도 많았었는데 완전


 


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겨우 한 달 조금 넘게 썼지만 저한테는 확실히 디알샴푸가 현재까지 나온 샴푸중에서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5742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youngs 2008-05-06

어느덧 리바이보젠으로 바꾼지 3개월째가 되는군요.


 


그전에는 4종류정도 사용한거 같은데...


 


리바이보젠은 샴푸를 할때 시원하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았으나


 


샴푸후 빠지는 머리가 가장 적었던거 같네요.


 


아무리 좋은 샴푸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독이 되겠지만


 


머리카락이 원래 가느다라한 저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한다음에는 약간은 굵어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직 3개월사용이라 이렇다한 효과는 없었지만 느낌은 좋은편입니다.

5741
케비스 4달째 사용 후기 [지급완료]
날쌘돌이 2008-05-06

케비스 제품 병원에서 구매해서 쭉 사용하다가...


 


이곳에서 구매해서 쓴지 2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총 4개월째 접어드는데 우선 모발이 굵어지고 머리에 냄세 안나는것에는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리바이보젠처럼 약간의 시원한 느낌이 더해진다면 정말 좋을듯 한데...


 


지금까지는 앰플을 사용해서 앰플이 화~ 한 느낌을 주었는데...


 


앰플은 다 떨어졌어요.. 샴푸도 거의 바닥을 보이는중...  다 쓰면 앰플과 같이 다시 구매해야겠어요~


 


샴푸만으로는 안될거란걸 충분히 알기때문에 ^^ 


 


헤어라인을 따라 약간의 잔털이 올라오고있긴한데... 이 머리들이 너무 얇아서...


 


어느정도까지 길어줄지는 모르겠어요~ 어서 무럭무럭 자라서 나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케비스만한 제품을 못봤기때문에 꾸준히 사용할 계획입니다.


 


5개월째 재 구입하고 다시 후기 올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