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끔느끼는거지만 드림헤어를 하나사서 쓰면 한계절이 한계절이 지나가네요...ㅎㅎ
이제 가을이가고 겨울이다가오네요 이런말들이있었죠 탈모자는 떨어지는낙옆도 조심하라?(응?군대에서도 비슷한이야기가...)
그래서인지 가을은참 조심스럽게 드림헤어를 사용한거같습니다... 요즘또 한참 신경이 쓰이는 때라... 흑흑
왠만한사람들 흑채에대해서 많이들 몰르셨는데 박명수~!!!그사람이 흑채를 공개하는바람에 흑흑... 가끔 다른사람들이 내머리
보고 이거 흑채아니야?이럴가 두렵습니다... 다행이도 드림헤어를사용한지 거의 2년이란 세월이흘러서 고난이도 흑채뿌리기를
할수있는저로서는 괜찮으나 가끔 뿌릴때 자세히안보고뿌리면은 여지없이 사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너 머리안에 땜빵있다
그때 흠칫흠칫놀래죠 ㅠㅠ 아직 25살이라는 혈기왕성한때에 드림헤어가 없으면은 여지없이 밖에 나가질안습니다.
제가 제 이야기한번 써보겠습니다... 이건뭐 서론본론도없고 막쓰는 글이라 이해좀해주세요 ㅋ;;;
몇일전 놀라운사실을 하나 알게됬습니다. 대머리도 유전이라는 말이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저희아버지도 대머가 아니시고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아니십니다.. 어머니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도
대머리이신분이 없습니다. 근데 왜 유독 나만 머리숱이 없는것일까? 이런생각에 힘든하루하루를 견디고있었습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몇년만에 찾아뵌 외삼촌.... ㅇㅁㅇlll 뜨아~!!! 햇빛에 비추는 듬성듬성한머리...
전 바로 그자리에서 OTL (좌절) 하고말았습니다... 난 스트레스와 온갖 탁한공기에 내머리가 빠져가는구나 생각했는데
저렇게 기막힌 반전을 가지고 제게온 삼촌 흑흑... 하지만 이것이 내업보고 남한테 탓할노릇은아니니... 쩝...
하긴 무엇보다 지금 제곁엔 드림헤어가있어 정말 살만한세상을 준거같습니다... 어떤분이 말씀하셨죠
진정한 발모제가 나올때까지 견디고 참자고요....
그래요 우리모두 득모할때까지 열심히 살아봅시다 ~ 유후~~~~~~~~ 이상 제 앞뒤안맞는 헛소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