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90 | 드림헤어 6년 동안 꾸준히사용자 [지급대기] |
2007-08-28 |
6년 동안 꾸준히 사용자 입니다. 인조 가발을 쓸까도 생각해봤는데..아직은 ...좀..
머리숱이 없는곳만 가려주니까..너무좋아요..감사하구요..
그런데..좀처럼 가격이 떨어지질 않네요..가격은 처음과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당사 사용후기 게시판에 관심가져주셔 대단히 감사합니다만 좀더 자세한 사용후기나
체험기등을 5줄 이상으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789 | 드림헤어+전용 스프레이 [지급완료] |
2007-08-28 |
드림헤어를 다시 구매해서 사용한지
4개월 입니다 전에꺼까지 합치면 10개월 사용 한거같은데요
저같은 정수리쪽의 탈모에는 정말 최고 입니다
생각보다 물에 약해서 가랑비를 맞아보았지만 검정물이
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같이 주문한 스프레이도 머리를 고정시킬때 아주 좋아요
| 3788 | 댕기머리 생모력 선물세트 [지급완료] |
2007-08-28 |
생모력2개와 생모수1개의 선물세트를 구입했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썼었지만 제머리에는 별로 맞지 않아서인지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았서 예전에 댕기머리 골드를 써서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이번엔 제대로 관리를 해보려고
생모력을 구입해서 4개월 사용했습니다
리바이보젠보다 확실이 머리감을때 덜 빠지는걸
느낄수 있었구요 생모수는 아직 꾸준히 사용하지
못해서 많이 남아있지만 바를때에 시원하고
머리에 영양분이 많이 가는거 같아서 기분이 더 좋습니다
| 3787 | 트리코민 2년8개월째 [지급완료] |
2007-08-28 |
피부과 의사 추천으로 트리코민 스프레이와 샴푸를... 2005년부터 사용햇으니 2년9개월째 다되가네요.
저는 제길을 믿으며 꾸준히 사용해 왔습니다.
스프레이 삼퓨 하루 평균 1.7번씩(하루에 1번감는날 1번바르는날 2번감는날 2번바르는날 짬뽕)
꾸준히 발랏습니다.
머 효과는.. 제가 머리에 열이 많아서 인지 스프레이쓰면 시원한느낌이 참좋더라고요.
바른직후는 머리 스프레이도 물인지라 숱이 적은 느낌이 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확식히 머리뿌리에
힘이 생기는듯합니다.
나중에 애갖고 프페 프카 복용할때까지는 머리털들이 남아있어야 하기에 꾸준이 사용할예정입니다.!!
열분들도 스트레스받지말고 자기 길을 믿으며 꾸준히 사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언젠가 모낭복제도 나오고 정안되면 캐나다 이식수술받아야죠 머
암튼 다들 화이팅입니다!
| 3786 | 리바이보젠 풀세트 후기 [지급완료] |
2007-08-28 |
25살의 남자이구요
요새 갑자기 머리털이 빠져서
지성피부에 좋다는 리바이보젠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리바이보젠이 안맞다고 하시는데
지성피부인 제가 볼때는 리바이보젠은 건성피부, 민감성 피부이신분들은
사용 안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처음 리바이보젠샴푸로 머리를 감아보니
이때까지 제 머리속에 쌓여있었던 묵은 각질과 기름때들이
정말 깨끗하게 씻기는 듯한 느낌이..
거기다 컨디셔너 바르니 머리가 뻥하고 뚫리는 듯한 청량감..
제 머리속에는 여드름이 자주 나는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샴푸쓰고 나서는 여드름도 안난다는거..
꼭 탈모가 아니시더라도 머리속에 여드름있으신분들 이 샴푸 쓰셔도 좋을거같네요
리바이보젠 토닉은 정말 강추입니다
제가 아직 초기단계라 그런지 몰라도 한번 발라보니 딱 느낌이 오네요
머리카락이 단단해 지는듯한 느낌..
머리감고 말리면 머리카락이 솜털같이 얇아서 촥 달라붙었는데
요새는 머리카락이 방방뜹니다.ㅎㅎ
저같이 지성피부이신분들 리바이보젠 절대 후회안하실거같네요
저도 7일동안 댕기머리와 리바이보젠에서 갈등했다는..ㅡ.ㅡ
모두 득모하시길
| 3785 | 우리 아빠 모발 지킴이!!! 트리코민 [지급대기] |
2007-08-28 |
어느덧 나이가 50에 들어선 우리 남편!!! 머리가 하도 빠져서 종합병원에서 치료도 받고 있고. 좋다는 샴푸 다 써봤는데 확실히 트리코민이 좋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이것만 쭉 사용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당사 게시판에 관심가져주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제품사용에대한 좀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체험기나 느낌등을 5줄 이상으로 적어주시면 적립 처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 3784 | 슈퍼밀리언헤어3번째 구입.1.드림헤어와 슈퍼밀리언비교.2.사용시주의사항. [지급완료] |
2007-08-28 |
이번에 3번째 구입했습니다.처음살때 많이 망설였죠.티가 난다.머리더빠진다.땀이나비오면 어떻하나...
더구나 싼가격도아니였기때문이였죠..
우선 저는 증모제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드림헤어와 슈퍼밀리언헤어를 비교해보았습니다.
1.입자의 미세함.
가장 조명이 밝은 화장실세면대위에서 슈퍼와 드림을 수번씩 톡톡 떨어뜨리고 입자를 살펴봤습니다.
얼핏봐서는 별차이가 없었습니다.자세히봐도 별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반복되는 입자비교를 위해 한번씩톡톡쳐서 입자가 세면대위에 쏟아질때마다 약간의
차이점이 느껴졌습니다.
위에서 세면대로 입자가 떨어질떄의 모양차이였습니다.
떨어질때 슈퍼는 다리미질을 할떄 뿌리는 분무기의 물처럼 고르게 위에서 떨어져서 세면대위에 안착했고
세면대위에 떨어진모양도 균일했습니다.
드림헤어도 얼핏봤을때 거의 차이가없었지만 반복되는실험속에서 점점 떨어질떄 뭉치는 부분들이 한두군데씩
보였습니다. 슈퍼는 입자가 세면대위에 떨어졌을때 어느 한쪽부분에 뭉쳐있거나 집중되는경우없이 대부분
고르게 퍼져있었지만 드림은 가끔씩 특정부분에 입자가 뭉쳐있거나(자세히보지않으면 뭉쳐있는지모르는정도)
집중되어있는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이번에 가격이 좀 저렴한 드림헤어를 살까했지만 내 두피에 아주미세한차이지만 조금이라고 입자가 뭉치지않는
밀리언을 택했습니다.(물론 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실험의 결과입니다.-_-;;)
그렇지만 두제품다 입자의 미세함은 현미경으로 관찰하지않는이상 크게 드라마틱한 차이를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2.용량차이.
우선 통은 슈퍼가 드림에 비해 크긴했지만 2만원정도의 차이가 날만큼 커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에서도 고민했습니다..돈도없는데 2만원정도면 그냥 드림헤어살까...그리고 헤어그랑이라든가 샴퓨를 하나
더사면 되지않을까..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미스트의 용량을 보았습니다.슈퍼165mm 드림100mm였습니다.
제 생각은 미스트에 알맞은 통의입자의 양을 넣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통의 양에 비례해서 미스트의 양을 조절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산을 해보니
(78000:43000) 가격대비는 1.83배정도 슈퍼가 비쌌습니다.
그렇지만 미스트의 용량을 비교해서 양적인 측면으로 계산할결과
(165:100) 미스트의 용량으로 통의입자양을 추측한결과는 1.65배정도 슈퍼가 양이 많다는결론이 나왔습니다.
가격대비 양적측면으로 봐도 1.83vs165로 드림헤어가 우세하긴 했지만 기존에 슈퍼밀리언을 계속썼기때문에
이정도차이라면 그냥 슈퍼사자..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3.돌발상황에서의 대응력.
증모제사용중에 돌발사용이라면 단연히 비와 땀이겠죠.
슈퍼가 바람에 강한것은 제가 아무리 자전거를 타고 세게달리고 맞바람을 맞아도 입자가 떨어지거나 날리는경우를
느낀적은 없습니다.그래서 제외시켰습니다.
우선 비는 실제로 실험을 해볼수가 없어서 다리털부분에-_-; 입자를 슈퍼는 왼쪽다리.드림은 오른쪽다리에 뿌려놓고서
분무기로 뿌려봤습니다.
두 제품 모두 2~3번의 분무기의 물의 양으로는 검은색물이 흐른다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고르게 퍼져있던 입자가 2~3번의 분무기연사에 대번에 봐도 한쪽으로 뭉치거나 어느 한쪽부분이 유난히
검게보인다거나 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여기서 느낀 교훈은 미스트를 머리에 뿌려서 고정시켜줄때 멀리서 고르게 머리에 접착되도록 뿌려져야겠구나..하는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굳어지거나 뭉친상태에서 몇번 더 분무기로 강하게 뿌려주면 두제품모두 조금씩 옅은검은물을 내뿜거나
입자가 흩어져서 다른곳에 붙는다던가 하는 부작용을 나타냈습니다.
5~6번정도 반복해서 실험해봤지만 두제품어느쪽이 비에강하다.라는 결론을 내릴수가없었습니다.
두제품모두 가랑비정도는 무사하게 버텨줄수있을것같았지만 국지성소나기라든가 집중호우 아니면 약한비를 반복해서
노출시켜줄때에는 대책이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경우도 두제품모두 큰차이는 없었습니다.
자체적인 실험?결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입자의 미세함이 슈퍼가 조금더 앞섰고 제 나름대로 가격대용량
을 살펴봐도 크게 손해볼게 없다라는 생각도 들었기때문에 이번에도 슈퍼를 구입했습니다.
슈퍼사용한지 1년째인데 제 나름대로의 사용스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증모제를 사용했다는사실을 알아본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우선 제 경험상 1.슈퍼는 머리가 촉촉할때 더 잘스며들고 이쁘게 가라앉는것같습니다.
제가 머리를 감고 선풍기바람에 머리말리고 아직은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로 간단하게 고정시켜주고
슈퍼를 뿌려주면 뿌리는 횟수를 적게해도 두피에 잘 붙었습니다.
그렇지만 머리가 빳빳하거나 건조한상태에서 슈퍼를 두피에 뿌리면 두피에 잘붙는것같지도 않고 한쪽부분으로만
집중되고 뭔가 흡족하게 화장?이 되지를 않더군요.
간단히 생각하면 젖은휴지에 밀리언입자를 뿌리면 잘달라붙지만 마른휴지에 입자를 뿌리면 잘붙지않는것과같은이치인
것같습니다.
즉 두피가 촉촉할때 밀리언을 사용하시면 좀더 미용적으로 효과가 있을것같습니다..대부분의사람들에게..
2.입자를 뿌릴때에는 여러번 넓게뿌려야한다는것입니다..이건 상식이죠..
전 머리감고 말린다음 화장실에서 슈퍼를 사용할때 속으로 언제나이런생각을 합니다.
아주 조금씩 1000번정도 뿌려야지 그만큼 미세하게 여러번 뿌린다는얘기죠.
실제론 당연하겠지만 1000번정도한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맘을 느긋하게 먹고 하면 예상시간이 조금씩 단축이되더군요.
바쁜아침시간이라고 몇분안에 끝내고 빨리나가야지 하면 제대로 되는경우가 거의없었습니다.
바쁘니까 통을 털때도 팍팍세게 힘이가해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입자가 많이 떨어지고 많이 떨어지다보니
머리에 뭉치게되고 뭉치다보니 두피에 붙지못하는 입자가생기고...
제가 느낀건데 어느한쪽에 입자가 뭉쳐버리면 그 근처부분은 입자가 두피에 잘 붙지를 못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입자가 뭉쳐있으니 그 부분을 뿌려줄때마다 근처 속이 빈두피에는 자리잡지못하고 그 근처뭉쳐있는 입자부분에
달라붙는거죠..그러다보니 뭉치는 입자는 점점 많아지고...블랙홀의 이치와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그걸 깨닫고나서는 오히려 더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뿌리죠..물론 바쁜아침시간에 내가 왜 이러고있나..
화장실거울보면서 조그마한통들고 톡톡쳐대는 제 모습에 혐오감을 가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만..
그런생각이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하는걸 너무나 잘알기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합니다.
3.조명이 밝은부분에서 뿌려라..입니다..
제가 추천하고싶은조명은 간단히 말해서 백화점 화장품매장의 조명입니다.
피부와 두피상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죠..-_-;;
그렇지만 그런 환경에서 연습을 하다보면 확실히 기술이늡니다..그리고 더욱더 완벽함을 기할수가 있구요.
저같은경우도 화장실조명(백화점조명정도입니다.)에서는 아..이부분 조금뭉쳤네..이런 생각이 드는것도
다른 거울이나 조명이나 기타등등거울을 통해서 보면 완벽에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조명이 어둡고 흐릿한곳에서 뿌리고 완벽한줄알았다가 조명밝은곳에 가거나 하면
게임오버죠..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주 가까운곳에서 한번 두피를 확인해보시고 반대로 약간 거리를 두고 두피상태를
확인해보세요.
가까운거리에서 두피를 보면 머리카락 한올두올에 입자가뭉쳐있거나 그런경우가 있습니다.눈썰미가 날카로운사람은
의문을 가지고 이상하게여기겠죠..
반대로 가까이에서 봤을때는 괜찮은데 멀리서 전체적으로보면 뭉쳐있거나 어느 곳은 비어있거나 하는경우가있습니다.
4.미스트를 뿌릴때는 일직선으로 뿌려주는게 제일 좋은것같습니다.즉 미스트의 분사각도와 두피가 일직선인 상태에서
뿌려져야지 가장 안정적이고 고르게 분사가 되는것같습니다.
미스트를 아래서 위쪽두피를 향해 뿌려주면 아직 제대로 자리잡지못한 입자들이 퍼지는경우가 종종있고
미스트를 위에서 아래쪽두피를 향해뿌려주면 스타일이 망가지는경우가 있었습니다.
미스트와 두피를 일직선일 상태에서 거리를 두고 약하게 뿌려주는게 제일 좋더군요..너무 일직선을 하면 앞머리에만
집중되므로 15~20각도의 분사각을 유지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5.마무리를 잘해라입니다.다 확인하고 뿌리고 했어도 5분이나10분정도후에 화장실거울을 통해보면
아까는 완벽했는데 지금보면 뭉쳐있고 그런경우가 많이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미스트를 뿌린후 1분정도 선풍기의 약한바람이나 드라이기의 약한바람을 멀리서 최대한 자연풍과 비슷하게
1분정도 바람을 맞아주면 저같은 경우는 정말 감쪽같이 되더군요..
이건 제가 예전에 공부할때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아침에 바빠서 대충뿌리고 나가도 자전거를 타고 적당한바람을 맞아가면서
10분정도 달리다도착해서 머리상태를 확인해보면 뭉쳐있던곳이 조금 퍼져있다던가 뭉침의 정도가 약해지던가 하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그 이후부터는 1~2분정도 나가기전에 자연스럽게 머리전체에 선풍기바람을 맞아주면 더 자연스러워보였습니다.
대충 이정도구요..제가 너무 길게 주절주절한것같아서 지금 당황스러운데 쓴글을 지울수도 없고..
아무튼 저는 슈퍼를 처음샀을때를 생각합니다.
정말 처음사용했을때 누가봐도 검게보이고 머리물감으로 칠한것같고...
당황+좌절+분노를 느꼈었죠..
그렇지만 연습하면 못할게없다고 생각했습니다..가끔씩 티비에서 나오는 기인들..접시를 수십개를 돌리고
각종입이벌어지는 묘기들..또한 42.195킬로미터를 17~18초대로 계속뛰는인간들...믿기어려운사실이지만
분명히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좀 우습긴하지만 증모제역시 뿌리는연습을 잘하고하면 분명 도움이될거다.라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통은 연습용으로 버릴생각을했었고 실제로 거의 연습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_-;
지금은 뭐 만족할정도입니다.아직많이부족하긴하지만..^^;
아무튼 제글이 증모제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3783 | 리바보이젠 [지급완료] |
2007-08-27 |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ㅎㅎㅎ
출장땜에 좀 바빠서 ^^;;
먼저 지금2통째 쓰는데 좋은거 같아서 이번에 2통을 주문했어여
조금이라도 싸게 살려고 ㅎㅎ
일단은 효과는 조금씩 나타나는거 같아여 ㅎ 머리말리고 나면 숱이 아주 죄금은 많아 진거 간네요 ㅎ
일단 제가 사용방법은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먼저 머리를 감고 헹구기전에요 세수도 하고 양치질도 하고 한5분정도 시간을 지나고요
나중에 행궈여 샴푸를 머리가 좀 먹을 수 있게요 ㅎㅎ
머리가 샴푸를 먹는 느낌 좋아여 ㅎㅎㅎ
그럼 나중엔 사진을 올려볼게요 드림헤어 사용방법을 ㅎㅎ
더운데 건강들 조심하시고요 ㅎㅎ
| 3782 | 모감 에서 드림헤어로 다시 모감으로...[지급완료] |
2007-08-27 |
오랜동안 모감을 사용하다가 드림헤어의 전폭적인 지원의 글을 보고 드림헤어로 바꿔사용해 봤습니다.. 자연스러움도 좋고 두피에도 별 문제 없고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저처럼 앞머리 탈모인 사람들에게는 비추였습니다..저는 다른데는 보통인데 유독 앞머리만 탈모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때문에 젤로 머리스타일을 살리고 다음에 증모제를 뿌려 빈모를 감추는데 드림헤어는 너무 가벼워? 잘 떨어져 나가고 물에도 약해 땀이나면 검정국물이 나올까 노심초사.. 암튼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모감은 드림헤어처럼 볼륨감을 기대할수는 없지만 속이 훤히 보이는 빈모에는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습니다.. 뿌리고 난후 손가락으로 문질러 비벼낸후 잔머리를 살짝 내려주면 30센치미터 까지는 자신있게 다가갑니다.. 제가 증모제 쓰는걸 모르는 사람도 대부분 입니다... 심지어 매일 보는 직원들조차 모르더라구요....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모감과 드림헤어의 장단점을 개인적으로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감 : 장점
앞모리 탈모에 조금은 더 자연스럽다..
머리카락에 달라 붙어 머리카락을 두껍게 보이게 하는 기능은 없지만 휑한 두피에 색을 입힘으로서 일종의 착시효과를 일으킨다...그리고 드림헤어보다는 물에 강한듯..
단점..
두피에 문질러서 인지 두피에 안좋은듯.. 가렵고 뭐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입자가 너무 고와서 왠지 호흡기 쪽에도 안좋을듯 싶네요... 갠적인 생각
드림헤어에 관한 장단점은 너무 많아서 특별히 올리지 않습니다..
간단히 갠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면 앞머리 탈모에는 드림헤어는 비추인듯 싶네요~
여기까지 허접 사용후기 였습니다...
| 3781 | 이번엔 트리코민[지급완료] |
2007-08-27 |
저번엔 트리코민을 구입했습니다
뭐 매번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지라
리바이보젠이 효과가 없어지기에 트리코민을 구입했습니다
항상 얘기하는거지만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샴푸들입니다
두 샴푸를 번갈아가며 사용중이니까요.
보통 주기는 2~3개월마다 바꾸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샴푸도 써보고 싶긴한데 .... 겁이 나는군요
***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 효과본 샴푸좀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에 리바이보젠을 구입하게 될것 같습니다
그럼 관리자님이나 저와 같이 머리에 관심 많은분들...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