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은 저에겐 맞지 않는샴푸..ㅋ
모엔모아쓰기전 젤처음 스펠라(2년갸량)를 썼었고 그뒤 트리코민(2개월가량)
그다음이 모엔모아 스칼프샴푸였었는데..
나름대로 간략히 사용 내용을 적어보면..
1.스펠라샴푸:향도 괜찮고 거품도 상당히 풍부합니다.. 일단 샴푸를 하면 두피의 기름기에는
그렇게 많은 효과를 보이는것 같진 않지만. 머리카락에 힘을 실어주더군여.. 머리가 엉키지도않고..
다만 두피케어에 조금만더 효과를 보인다면..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다시 스펠라로 돌아
갈려고 생각중에있음..ㅋ
2.트리코민 샴푸: 두달정도 사용해 보았는데..기름기 역시 들리는 사용후기대로 쫙~빼줍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저도 기름이 많은 편이었지만.. 너무 기름을빼서 마른 각질이 두피에막 붙어있더군여..
너무 두피를 사막화 시키는거 같어서 중도 하차.. 악성 기름기에는 추천드립니다. 물론저의 체질에
안맞어서 그럴수도 있는거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제의견 입니다..
3.모엔모아 스칼프 샴푸: 이주일조금넘게썻는데.. 여러사용하신분들의 사용후기와다르게 저는 만족을 못하더군요.
기름기제거에는 트리코민정도의 세정력을 보이지만..머리카락이 더 가늘어지더군요 ..제생각엔 가격이 싸서 그렇지
않느냐? 라는 의심을 제기하게되구요.. 가격이 싼만큼 그안의 생약성분들의 효과역시 신뢰가 가지않았고..
제가 악성곱슬인데..기존 스펠라나 트리코민사용때보다 머리카락이 더 엉키고 가늘어지는걸 본인이 느낀바..
이것도 사용중단하게 되었네요..
결론은 저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서 그나마 사용해본 제품중 스펠라제품으로 머리카락에영양을 더 주고 싶어서..
일단 스펠라를 다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다른 샴푸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현재로선 머리카락이 실험용 마루타가 자꾸되다보면 더많이 빠질까봐..
걱정이 앞선지라 어느정도 영양을 준다음 실험에 참여하려구여..
한번더 말씀드리는건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사용후기이고 다른분들이 사용하신다면..
체질이나 기타 상황에따라 다를수도 잇다는걸 알려드리구요..
모두들 득모하셨음 좋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