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도 3~4월이 되었습니다.
다른 기타 제품 하나 없이 (린스 , 스프레이 등 모두) 리바이보젠 샴푸 하나만을 사용했습니다.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 리바이보젠으로 상큼하게 ^^
그리고 방학 때도 마찬가지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처음 한 달 간은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1/3 정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쯤 됐을 때는 보통이랄까요? 음..
머리 많이 빠지던게 호전되면서 적응이 되서 그런지 얼마나 빠지는지 감은 안잡히지만
전보다 줄은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처음 사용 때보다 효과는 약간 줄은 것 같지만요.
100%로 효과 본 게 한가지 있다면.. 그건 정말 두피입니다.
두피가 정말 좋아졌습니다. 아마 두피가 좋아졌기 때문에 머리 빠지는 양이 줄은 것 같습니다.
좋은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밑거름이 되는 토지가 좋아야죠 ^^
.. 이것만은 정말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비듬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햇빛에 장시간 있거나 운동을 오래하면 두피가 따금따금 했는데 그것도 거의 사라졌구요.
사실 이번에 리바이보젠을 주문하면서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적응되면 효과 떨어진다고 몇 개월 간격으로 샴푸를 바꾸는게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리풀러젠이 자연 친화적이란 소리를 듣고 바꿔보려 했는데..
아직 호평도 그저그렇고.. 역시나 리바이보젠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기 위해..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샴푸만 알지 다른건 모르거든요 ^^; 가격은 1~4만원 사이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