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7월부터 리바이보젠을 쓰기 시작해서 평균 2개월에 한통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기전에 모앤모아를 한통 사용했었고,
그 이후로는 탈모방지용 샴푸는 줄곧 리바이보젠만 썼네요.
우선 리바이보젠에 대해서는 만족을 하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 거구요.
물론 새로 발모가 된다거나 할 정도의 효과는 없지만 탈모가 많이 줄어
거의 정지 상태가 유지되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 한 6개월만에 만나는 친구가 절 보더니 더 빠지지는 않네라고 하더군요.
아주 기분좋은 말이었습니다.. ^^
저의 사용방법은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두번 감는데
아침에는 샴푸 1번, 저녁에는 샴푸 2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마이녹실 5%를 뿌려주고요...
사실 일반 샴푸에 비해서는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용기간이나 효과를 고려해볼때
리바이보젠 만한 샴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쓰던 심리적으로 믿고 쓰는 것이 탈모방지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구요.
저는 앞으로도 리바이보젠을 계속 애용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으셔서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