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모감을 사용해봅니다..
원래 증모제 제품을 사용을 최대한 안할려구 했었는데..
워낙 최근에 탈모가 심해진터라 안할래두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감을 신청했는데.. 증모제 사용이 처음인지라..
생각보다 노하우가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운데 머리카락은
그런대로 커버할만한데.. 앞머리부분 커버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모감의 특징 중 하나는 다름아닌.. 증모제 가루가 미세하다구 해서..
처음에는 정말 미세한게 어느정도인지 몰랐는데.. 제가 사용해보니..
아주 정말 미세해서.. 만약 살결이나 두피 앞이마 부분에 묻을 경우에는..
물로도 잘 닦이지 않을만큼 심하게 번지는 단점두 있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증모제를 사용할 경우에는 별루 권장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정말 노하우가 있고 어떤 증모제를 사용해도 익숙하게 커버할 수 있을 때..
그때 모감을 사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증모제 자체가 한방성분과 함께..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두피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머리카락을 아주 풍성하게 보이는 기능은
별루 없는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두피에 하얀 부분을 가려주는 역할 정도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다른 제품을 제가 한번두 상용을 안해본터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해보니 풍성하게 하기보다는 가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 커버할때.. 정말 어렵더군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절대 없으면.. 완전 티납니다...
아직 제가 초보자라 좀더 많이 해봐야 저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겠지만.. 암튼 앞머리를 가루형으로만 가리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스프레이식이나 크림형 증모제를 같이 사용하면서..
커버하면 몰라도 앞부분은 왠만하면 가루형 증모제 사용하시는 분들..
머리숫 없이 뿌리면 정말 티 많이납니다..
앞에는 머리숫이 있고 가운데 없으신 분들에게는..
효과가 극대적으로 많이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아직 제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에 노하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좀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앞부분보다는 가운데 부분에 뿌릴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