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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작년11월에 첨으로 트리코민삼푸와 토닉을 썼어요.
참고로 제나이는 39세이고, 유전적인 m자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외모가 동안이라 20대 후반으로 보시는 분도 있었지만 머리숱이 적어서
항상 신경쓰였거든요. 그래서 고민끝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
트리코민을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프로페시아때문인지 트리코민때문인지 머리칼 탈락이 거의 없어져서
너무기뻣는데...가격땜에 3개월 후에 JW로 갈아탔었죠.
하지만...너무 후회됩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용자 후기를 보니깐 오래사용하면 머리칼도 난다고 해서
기대했었거든요.
아마도 체질의 특성상 잘 맞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이 있는 듯 합니다.
저는 jw쓰고 탈모가 다시 시작되었어요.
조그만 더 기다리면 좀 좋아지겠지하는 마음으로 6개월을 버텄는데 결국 포기했담니다.
그래서 돌아온 트리코민...
넘 만족해요.
머리감을때 알수 있거든요.
확실히 달라요.
정말 강추합니다.
특히, 해피메이커의 배송은 놀라울정도로 빨라요.
오늘 새벽에 신청했는데 오늘 저녁에 받아봅니다.
그래서 얼릉 삼푸하고 토닉뿌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