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고삼때 부터 빠지기 시작 (아버지 대머리, 외삼촌 대머리)
1997년 ~1998년 대학때 불규칙한식사(자취)와 술로 인해 청소할때 머리카락만 청소할정도
1998~2000년 군대에서 숱없다는 소리 처음으로 듣기 시작함...
2001년 복학 나름 스타일을 내서 숱없는걸 커버하다가 드디어 병원에감
선생님은 머리숱 정상인데 왜 왔냐고함 그러더니 속알머리 보더니 탈모 진행중이라함
프로페이사 처방받아서 2달 복용 첫달은 평소와 같이 빠지다가 2달째부터 빠지는 숫자가 줄기 시작함
학생이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프페복용 중단..다시 빠지기 시작함
2003년 우연히 홈쇼핑보다가 슈퍼밀리언헤어를 보고 유레카를 외침 뿌리면 머리숱 정상인임
하지만 머리가 계속 빠져서 처음엔 조금만 뿌렸는데 점차 사용량이 늙어남..
전용 미스트 냄새도 나에겐 조금 역하게 느껴짐
2004년 머리에 뿌리는 치료제(미녹시딜) 사용 끈적한 느낌이 싫고 뿌리니까 더빠지는 기분에 중단...
2004년~현재
프로페시아 카피약 싸게 처방받아서 4등분해서 일주일에 5일정도 복용
솜털이 조금 올라오긴 하지만 빠지는 양이 줄었고 2013년 현재까지 유지됨...(전에비해 조금 빠지긴 했음)
하지만 약을 복용하면 약간의 피로감과 얼굴의 부기가 나타남...
계속 복용 하면서 애 둘 낳았고 와이프와의 관계에서의 부작용은(발기부전) 전혀 없음
2005년 연애하고 결혼하면서 슈퍼밀리언헤어를 사용했는데 결혼하기전까지
와이프는 내가 머리숱 적다는걸 몰랐음...
그만큼 감쪽 같은데 미스트의 역한 냄새와 가성비는 드림헤어가 갑이라 생각하여
2008년 정도 부터 드림헤어 사용 드림헤어 미스트 헤프기는 하지만 슈퍼 밀리언헤어 미스트 대비 만족스러움(냄새,고정력)
드림헤어 새로운 대용량 미스트를 써본결과 냄새가 너무 달콤하고 진해서 기존 미스트보다 만족감 떨어짐
다시 예전의 미스트사용...
결론 :
증모제는 슈퍼밀리언헤어가 가장 뛰어나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드림헤어가 갑 미스트도 드림헤어 전용미스트가갑(처음나온거)
탈모는 충분한 수면이 우선임 4시간 잔날과 8시간 잔날 머리감을때 머리빠진 양을 체크해보면 알수 있음
유전형 탈모 치료제는 뿌리고 바르는거 큰효과 못봄 먹는약이 갑임(프페,프카,두타)
탈모 초기에 약처방 받고 복용 현상 유지하면서 증모제 병행 정도가 답...
진행이 많이 됐다면 모발이식과 약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