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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고3의 고민 [지급완료]
미치겠어 2008-09-07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안녕 하세요! 고3 남자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예전부터 정수리에 숱이 없어서


고민했었거든요 ..


그래서 모발력 댕기머리 등등 사용하다가 전혀 효과가 없어서...


작년 이맘때쯤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효과 정말 최고 였어요 샴푸와 토닉만 사용했었거든요 !


그런데 머리가 너무 개털이 되가지구...


이번에 컨디셔너 까지 사게 되었어요


그런데 컨디셔너는 거품이 안나서


손으로 좀 문지르고 해야 하잖아요?


그런거 때문에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아요....


요즘 아르바이트 하느라 (수시1에 대학교 합격)


저녁늦게 자거든요 오늘은 학교 안가는 날이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 났더니....


아침에 씻을때 보니 한 40개는 족히 빠지더라구요....


고등학생 나이에 누가 탈모에 대해 이렇게 심하게 고민할까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ㅠㅠㅠ


샴푸 컨디셔너 토닉 요즘은 이거 다사용하는데요...


글쎄.......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좋은....효과 기대 해야죠...뭐 요즘....좀 심해진거 같기도 하구요...


이번에 3개월동안 효과 없으면 미련 버리고


케비스로 갈까 합니다!!!!


 


모두들 득모 하세요 ㅠ

6879
리바이보젠..사용후기 [지급완료]
zpowerman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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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사용후기를 보면 리바이보젠 사용후기가 많아서..한..1년전부터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샴푸로 어떻게 득모까지 바라겠습니까?? 그냥 두피만 청결히 해준다면..그걸로 만족해야죠...


이번에도 습관적으로 리바이보젠을 구입했습니다 다들 머리에 맞는걸 써야한다지만;; 전 머리에 맡는게


어떤건지 몰라서 계속 이것만 쓰고 있어요 ;;;그래도 일반샴푸보다는 훨씬 좋은거같아요..저는 샴푸는 리바이보젠으로 쓰고요


프로페시아 1년정도 복용하고 있구요 마이녹실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유산소 운동 하루에 20~30분씩했는데...등에 담이 걸리는바람에 몇일 쉬고 있습니다..머리 더 빠질 기미 보이면 술담배도 끊을 생각입니다..ㅠ.ㅠ


모두 술담배 끊고 운동해서 탈모 완치하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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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토닉 탈모인에 늦은 가입으로 초보자의 초기 사용기입니다. [지급완료]
이유로 2008-09-07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댕기머리 뉴골드 제품을 쓰기 전에는 난다모나 모라클 비누 주욱 사용하여 왔구요.


비누효과는 주로 머리카락의 뻣뻣함이랄까, 모발에 힘이 생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머리가 빠지면서 탈모에 대한 우려와 저의 외모에 대한 충격은


본격적인 모발관리에 진입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해피 메이커 입성.. 그리고 까페를 통한 풍부한 정보 입수...


1차로 입수한 지식을 바탕으로 프폐 계열의 약물 투약이 가장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았고


병원을 찾아 처방을 받았습니다.


이제 겨울 몇일 복용... 아직은 기다려 가면서 지속적을 복용하렵니다.


그리고 샴푸와 토닉의 선택


댕기머리와 모엔모아 였습니다.


지갑이 얇다보니 우선 저렴한 제품군에서 선택을 하였구요..


 


댕기머리 - 비누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고 청결감이 좋았습니다.


              샴핑하기가 편했고 두피의 상쾌감은 배가되는 느낌이네요..


              발모는 바라지 않습니다.


              가려움증과 탈모예방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체질상 한약제가 잘 맞아서 이제품도 그런 것 같습니다.


              모발에 힘이 생기고 탄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분간 이 쪽으로 사용해 볼까 합니다.


 


모엔모아 토닉 - 우선 쉬원한 느낌이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효과는 아직 느끼기 전이지만 예감은 좋습니다.


             이 역시 두피 영양공급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단지 사용상 매우 불편하군요.


             두피에 도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머리카락과 두피에 같이 도포되니 사용양이 매우 많아집니다.


           아직은 머리가 휑한 정도는 아니니까요.


          스포이드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결론 -  사용한지 오래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느낌은 청량하고 그래서 상쾌하고 가렵지 않고 모발에 힘이 생기고


          푸석푸석하던 머리가 차분하고 생기가 돕니다.


          댕기머리는 순하고 한방의 은은한 향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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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첫 사용후기 [지급완료]
너굴이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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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모발이 가늘어 힘이 없고, 기름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좋다는 샴푸를 써보았지만 그리 만족할 만한 샴푸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리바이보젠이 지성모발과 탈모방지에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듣고 한 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용하고 느낀점은 기름기를 확실하게 잡아준다는 것입니다


 


               샴푸 후의 뽀드득하는 느낌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 힘 없이 축 가라앉았던 모발이


 


               느낌상일 수도 있지만 조금이나마 붕 든 듯한 것 같기도 하고요ㅋ


 


                다른 일반 샴푸들에 비해 그리 비싸지도 않고 앞으로는 당분간 계속 리바이보젠을 쓰게 될 것 같네요

6876
생모수 생모력 한달 사용기 [지급대기]
예비벗거쟁이 2008-09-07

  저는 일단 여기서 구매하지 않아서 사용후기를 적어도 되나.. 했으나 어디서 구매하든


 


상관없다 생각하여 제 나름대로 1달간 사용한 후기를 적어봅니다. (어차피 포인트 욕심은


 


없어요..) *^^*


 


   우선 저의 모발에 관한 가족 이력을 적어보자면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굵은 생머리에 멋진


 


유전적 엠자이마를 가지시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반곱슬머리에 가늘고 약한 전형적인


 


여성적 머리결이시고 외할아버지는 아쉽게도 옆과 뒷머리만 있으신 대머리이십니다. ㅠ.ㅠ


 


   어렸을적 어머니께서는 외할아버지는 피부질환으로 인해 대머리가 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세월이 지날수록 주변 외사촌들의 머리를 보아하니 유전적 대머리가 맞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한동안 방황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자식 머리카락을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어쩔수 없이 하셨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지금 제 나이 어언 28세에 하루하루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점점 늘어나다보니 미용실 아주머니의 건의로 댕기머리 생모력 생모수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 머리결은 반곱슬머리이고 숱은 일반 남자들에 비해 많지는 않으나 그리 적은것도


 


아닙니다.  보통 여성의 숱정도라 보면 되겠네요.. 옆머리와 앞머리 부분은 이미 탈모가


 


진행되는지 20대 초반대에 비해서 머리가 많이 빠졌네요..


 


그리고 심한 지성은 아니고 지성과 건성의 중간정도됩니다.


 


그리고 저는 유전적 대머리 요인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40대까지는 버텨보자는 일념으로


 


예방차원에서 쓰고 있는 거랍니다.  


 


 


  처음 사서 사용한 날 설명서에 나와있는것처럼 1차 세척을 하려는데 머리가 뭉텅이로


 


빠지는 것(어찌보면 끊어진것일수도..)이었습니다. \'어 이럼 안되는데.. 나한테 안맞는건가..\'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1차 세척시에는 거품도 잘 나지 않고 머리


 


기름도 많아 머리컬이 부드럽지 않은 상태에서 평소대로 빡빡 문지르며 감다보니 자진탈락


 


하는 놈들과 약해서 끊어지는 놈들이 속출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차시에는 가볍게 조금


 


손에 덜어서 미리 거품을 조금 낸 뒤, 약하게 머리를 감아주니 생각보다 적에 빠졌습니다.


 


그런 후 2차로 좀 많은 양으로 머리를 감으니 거품도 상당히 많이 나면서 시원하게 머리가


 


감겨졌습니다. 2차때는 빠져봐야 1~3개정도 빠졌습니다. 그렇게 아침 저녁으로 해주었고,


 


이전에 쓰던게 미쟝쉔을 썼었는데 확실히 그때 보다는 세척력이나 감고난후 두피에 오는


 


자극이 생모력이 훨씬 좋았습니다.  


 


 


  그런 후 선풍기 바람으로 건조 시킨후 자기전에는 생모수를 두피전체에 골고루 지문


 


마사지로 발라주었습니다. 생모수는 씻지않아야 해서 그런지 바른후 한약냄세가 많이나서


 


밖에 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전에 했고, 또 이틀에 한번으로 생모수를 발라주었


 


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재를 써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두피에 병이 생길까봐 (게다가


 


씻지않고 몇시간동안 있어라는 말에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서..)이틀에 한번


 


듬뿍 발라주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니 한 1주일 정도 지나 남들이 머리결이 상당히 좋아졌다고 합니다.


 


제가 원래 곱슬이다 보니 늘 고데기(바비리스)를 써서 머리결이 좀 푸석한 상태였습니다.


 


거기다 가끔 왁스도 바르고 하니 탈모의 위험이 점점 높아지고 있었죠..


 


  머리에 윤기가 돌고 하루 일과 끝내고 방에 들어와도 머리에 기름진게 이전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제가 이마가 좀 넓은 편인데 (아버지의 엠자이마를 닮아서) 예전에는 머리


 


전부를 내리고 다녀도 뭔가 이마부분이 휑하니 이마가 비쳐보여서 얼굴이 커 보였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 보니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굵어지면서 앞머리 속으로 이마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아예 안보이는건 아니고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능..)


 


 


그리고 저는 왜 천천히도 아니고 급작스래 탈모가 오지? 하는 걱정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식습관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늘 아침거르고 저녁은 폭식하고 잦은 술자리에 흡연까지 하다보니 탈이 날 수 밖에요.


 


지금은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밥 많이 먹고 또 검은 콩우유 마셔주고 일찍자고 술 줄이고


 


담배 줄이고 하니 확실히 몸에 변화가 오더군요. 예를 들면 수염이 예전에는 2일정도


 


안깎아도 티가 안났는데 요즘은 매일안깎으면 지저분해 보입니다. 제발 머리카락이 이렇게


 


나면 좋으련만..ㅎㅎ


 


제 생각엔 식생활 개선이 80% 그밖에 샴푸 토닉제품 사용이 20%정도로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으로 써본 생모력 생모수도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라며 다가올 추석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6875
니옥신 2번 사용후기 ^^ [지급완료]
arenaj 2008-09-06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니옥신 2번 사용후기 올립니다.^^


 


몇 번 사용해보지 않아서 좀 거시기 할지는 몰라도 다른 것들을 여러 가지 써 본 결과 느낌(?)이 있어 올려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 년간 리바이보젠을 사용해왔었는데, 이번에 샴푸를 바꿔보고 싶어서 여러날 고민했죠.


그러다 니옥신샴푸를 후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강한 지성이서 2번을 택했죠.


리바이보젠 같은 경우는 다른 건 다 좋았는데 머리가 약한 뻣뻣한 느낌이 있었는데, 니옥신 2번 같은 경우는 청량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뻣뻣해지는 느낌도 없네요.^^


다만~ 거품이 좀 안생긴다는거.. 그래서 샴푸를 많이 짜게 된다는 사실~ ㅡㅡ;


 


그래도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이야 약간의 금전적인 것은 문제가 아닌 듯.


아무튼 더 오랜기간 사용해봐야 정확한 것을 알겠지만, 현재의 사용만으로 느낌이 살짝 오네요.


괜히 인기있는 제품이겠나 싶습니다.


참고 하시길~


득모합시당~~ ^^


 


 


 

6874
해모수솔루션을 사용하고 나서..첫 느낌.. [지급대기]
데이지(yj) 2008-09-06

goa※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해모수를 사용하기 바로 직전엔  댕기머리 골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해모수솔루션을 첫 샴푸를 한 느낌은 머랄까.. 샴푸보다는  약품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구.. 음~~ 샴푸를 하고 난 후  쿨한 느낌은 별루 받지 못했고요.. 청결해졌다는 느낌은 많이


들어요.. 그리고  양모 영양제는  예전에 마이녹실 같은 제품을 사용을 하였을땐.. 좀 냄새도 역하고 그랬는데.. 해모수양모제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서 사용하는데 거부감이 없었고요.. 스프레이 용기도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양모의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겟어요.. 사용한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아서요.. 암튼  아직까지는 단점은 발견치 못했고요..   하루하루 지나면서..  효과나추천의 이유가 생기면.. 바로 후기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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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2번 사용후기^^ [지급완료]
열정이 2008-09-06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아직 탈모라고 말하기는 이르지만. 예전보다 기름과 빠지는 속도가 눈에 띄어


 


여러 회원분들의 답변과 질문으로 니옥신 2번에 사용하였는데. 정말 괜찮네요^^


 


사실 리바이포젠을 사용했는데 전 심한 지성이랑 아침 저녁 하루 두번 머리를 감습니다.


 


아침에는 니옥신으로 상쾌하게 머리를 감고 스타일링후 저녁에 돌아오면 리바이보젠으로 감는데.


 


아무래도 니옥신은 거품은 조금 덜하지만 시원한 박하향이라고 할까. 아침에 상쾌하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래 회원분도 니옥신+리바이보젠 조합이 괜찮다고 했는데.


 


저도 당분간 이 조합으로 가려고요. 무엇보다 다른 샴푸들 보다 저렴하면서 괜찮은 성능?이 저에게는 좋네요^^

6872
케비스 [지급완료]
bbb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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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케비스 삼푸랑  케비스 엠플+파우더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비스 삼푸는 지금 한통 거의 다 써가구요....박하향이 나면서 시원해서 좋은데...단점이 거품이 많이 안납니다.


그래서 다른 삼푸보다 양을 더 많이 쓰는거 같아요..


그리고 엠플과 파우더는 불편해요...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용할때는 편하게 썼는데요..


매번 할때마다 해야해서 불편해서 잘 사용을 안하게 돼요..


그래서 이번에 트리코민 스프레이로 살려구요..


그리고 둘다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요즘 환절기라 머리가 많이 빠져서 고민이에요..ㅠㅠ

6871
블랙 선식 골드2kg [지급완료]
탈모걱정끝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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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저는 이제 고2학년입니다...  탈모떄문에 고생하고있지요.


 


18살은 약먹으면 안됀다고해서 이도저도 못한 상황이 됬습니다.. 유독 눈에 들어온게 선식인대요..


 


개인적으로 저는 효과가 무지 빨리일어나더라구요...


 


참고로 선식 맨처음먹을때 얼굴이나 두피나 뾰루지? 종기? 같은게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 부작용인가 계속먹어봤더니


나중엔 오히려 피부과 굉장히 좋아져서 놀랬어요..


 


또 저는 선식 효과 많이보고있습니다. 확실히 선식먹으니 머리는 덜빠져요 머리나는건 모르곘는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효과를빨리보더라구요 또 머리도 좀 굵어진거 같구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거 프페  --ㅠ 언제쯤 먹을수있을가요?ㅠ


 


마지막으로 꾸준히 선식이용하게요.. 선식중독걸린거같습니다. 안먹으면 미칠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