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2년전 해피메이커 사이트를 알기 전까지 인디언 비누~난나모, 댕기머리, 댕기머리 뉴 골드 등을 사용해 오다
이곳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들을 알게되고 또 사용후기들을 보면서 이것저것...
나에게 정말 잘 맞는 샴푸를 찾아서 2년간을 들락날락 거리고 있습니다.
첫 선택은 리바이보젠...당시 훨등한 사용후기에 반하여 선택한 샴푸 였는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있다고^^ 예전에 비해서 샴푸 후의 상쾌한 이나 제 가는 머리결을
지탱해 주는 힘이 커진 느낌이었어요...그렇게 5통이가를 쓰고...
내성이라는 거...혹시나 하는 마음에 트리코민을 선택을 해서...
밤에는 트리코민을 아침에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했는데, 리바이 보젠만 주구장창 쓸데보다..
음...아침에 일어나서 두피를 만져보면 손가락에 유분이 묻는게 좀 많아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리바이 보젠으로만 사용하다가,
좀 더 나은건 없을까 하는 마음에 선택한, 니옥신 샴푸와 니옥시 스칼프 테라피...
이것도 마찬가지로 리바이보젠과 같이 사용했어요...
니옥신 샴푸의 느낌은 트리코민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괜찮다는 느낌...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이건 단순히 제가 느끼는 겁니다...)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내 자식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으로..
리바이보젠과 니옥신 샴푸를 적당량 섞어서 사용함으로써 약간의 부드러움을 만들어 냈죠...
그리고 니옥신 스칼프테라피는 리바이보젠으로 뻣뻣해진 머릿결을 한결 부드럽게 해주고...
세정할 때의 엄청난 시야시(시원함이라는)를 안겨주더군요...괜찮은거 같아요..저에게는..
몇 가지를 사용해봤는데..저에게는 리바이보젠이 잘 맞는거 같네요...
오랜만에 여기와보니...신흥 강자 케비스가 뜨고 있네요...이거 한번 써보려구요..
물론 리바이보젠도 같이 사서 보험용으로 쟁겨 놓구...^^
케비스 써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소중한 자식들을 위하여...
평소 생활하면서 수시로 두피 마사지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