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알페신 토닉을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두통째 쓰고 있고요.
알페신 제품은 조금 비싼듯 싶네요. 샴푸는 더욱 그렇고...
알페신 쓰고 나서 달라진점은 머리에 조금은 힘이 들어간거 같고요.
머리카락이 전에 비해 굵어진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빠지는 머리카락들도 보면 예전처럼 잔털, 솜털 같은 머리카락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다만 빠지는 수는 좀 있는듯 하네요. 요즘 가을이라 그런지 전보다 조금 더 빠지는듯...
지금이 쉐딩 기간일 수도 있고... 아직 약빨을 본격적으로 받지 않는 시점일 수도 있어서 좀더 꾸준히 써볼라 합니다.
이제 써본지 한달밖에 안됬거든요. 사용 기간에 대비해 본다면 효과는 나쁘지 않은듯 하네요.
리바이보젠도 잠깐 써봤는데 열심히 바르질 않아서 효과가 미비한듯...
3개월치를 거의 반년 가까이 썼으니 관리를 안해준거죠....
무엇보다 꾸준히 발라주는 부지런함과 끈기가 중요한듯 싶습니다.
작년에도 알페신 잠깐 써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머리카락 많이 굵어지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 관리를 잘 안하고, 가을이라 그런지 빠지는 수도 좀 많고 해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꾼거였거든요.
일단 알페신을 올가을, 겨울까지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사용해 본후 리바이보젠을 사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리바이보젠이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기능이 우수하다고 하든데...
일단 카페인이 탈모에 좋다하니 조금 더 사용해 봐야 될거 같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알페신 비교적 괜찮은 제품인거 같네요.
특히 초기 탈모인 분들이나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분들에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