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0
[체험단] INTENSIVE 체험단 우수후기자 발표
2008-01-24

안녕하세요 해피메이커입니다.

인텐시브 제품 체험단중 사전에 공지해드렸던것처럼 우수후기자를  5명을 선정하여
INTENSIVE 제품중 세보샴푸 1병(29,000원)과 세보엠플 1BOX(126,000원)
를 추가로 지급하여 드립니다.
체험단 행사에 참여해 주셨던 체험단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음과양으로 도움을 주신 INTENSIVE 제품 관계자님들께도 이글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차 체험단 행사제품인 INTENSIVE제품의 체험단 행사는
마감됩니다만, 현재 INTENSIVE제품은 1+1형식의 이벤트행사도 진행되고 있고 하오니
제품의 사용경험이 있으신 체험단 고객님들을 필두로 하여 많은 고객님들께 추천과 함께 애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더불어 체험단 행사중 고객님의 궁금하셨던 부분중 하나인
젤이나 스프레이가 뭍은 상태에서도 그냥 두피스켈링 하셔도 무관합니다.
앰플의 경우 식물성 성분에 방부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 냉장보관이 필요합니다
 
2차 체험단 우수후기자 5명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cops827

1주차 사용후기
2주차 사용후기
3주차 사용후기
4주차 사용후기
 
aca101

1주차 사용후기
2주차 사용후기
3주차 사용후기
4주차 사용후기

 
10년전으로

1주차 사용후기
2주차 사용후기

3주차 사용후기
4주차 사용후기
 
브이헌터

1주차 사용후기
2주차 사용후기
3주차 사용후기
4주차 사용후기
5주차 사용후기


asuka9900

프롤로그(?)
1주차 사용후기

2주차 사용후기

3주차 사용후기
4주차 사용후기
 

4829
케비스 3일사용후기 [지급완료]
털빠진늑대 2008-01-24

DHT를 효과적으로 제어해준다기에 처음 구입해보았습니다.


다음날 배송받아서 사용해본 결과 별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본 난다모나 트리코민, 댕기머리등은 그것들만의 특징을 바로 알수 있을 정도로 개성이 강한 제품이었으니깐요.


하지만 두번 써보고 세번 써봤을때야 느낌이 왔습니다. 위의 제품들의 경우 헹구고 말렸을때 약간 뻣뻣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였는데 이 케비스라는 제품은 일반 도브 크림샴푸처럼 머리가 볼륨이 있어지고 부드러웠습니다.


물론 저자극이란것도 느낄 수 있었고요.


뭐 3일만에 갑자기 머리카락이 막 솟아나지는 않겠지만 더 사용해보면 효과가 있을거라는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4828
댕기머리 뉴골드 [지급완료]
도르 2008-01-24

지금까지 탈모에 아무 걱정없이 살다가


 


두피가 안좋아지고 숱이 좀 적어져서 댕기머리 뉴골드를 쓰게됫는데요


 


일단은..배송이 늦어졋다는점이 아쉽네요(임시품절?때문에..)


 


뉴골드..처음쓴것치곤 느낌이 괜찮네요.


 


감을때도 거품이 많이 나는것 같아서...(느낌만 그런건지..ㅎㅎ)


 


아직 큰 효과를 보진 못해서


 


몇번 더 사용해보고 확실히 결정해야겟네요.


 

4827
리바이보젠...컨디셔너...사용후기 [지급완료]
호랭쭈봉이 2008-01-24

트리코민만 몇개월쓰다가 이번에 리발이보젠이랑 컨디셔너를 구입해서


아침에는 리방이보젠을 사용하고 저녁에는 주로 트리코민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예전에 트리코민만 쓰느것 보다 머리가 덜빠지는것같고 컨디셔너를 사용하니 머리결도


많이 뻣뻣하지 않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4826
모앤모아 인텐시브 사용후기^^ [지급완료]
happy-_- 2008-01-23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스펠라 샴푸랑,토닉을 사용하다가 샴푸는 좋은데,


토닉이 저한테 좀 안맞아서... 제가 학생이다보닌깐..


가격이 만만치 않은거에요 .다른 제품들이 그래서 인텐시브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


사용한지 3~4? 일정도 되었는데요... 뿌리고 난 30초후? 쯤에 엄청 시원해지는거에요 ㅎ


물파스를 바른것처럼요 ㅎ


저는 ..인텐시브를.. 좀 몇개월동안 써볼려고요 ^^


저한테 잘 맞는거같아서 ㅎ

4825
뉴드림헤어(신제품) 사용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사타구니향기 2008-01-23

안녕하십니까?


 


소개는 생략하고 바로 드림헤어 신제품 뉴드림헤어에 관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일단 드림헤어 제품은 아시겠지만 가루형 순간 증모제 입니다. 비슷한 제품으로는 일본 수입품인 슈퍼밀리언, 애즈모 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상용화 되고 많이 사용하시는 제품이 드림헤어와 슈퍼밀리언 입니다.


 


슈퍼밀리언은 수입품이다 보니 가격의 압박이 있습니다. ㄷㄷㄷ 그래서 드림헤어가 기능성이나 가격대비 좋다고 평가 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드림헤어를 구매하여 사용해봤는데 가루의 형태는 비슷합니다. 더 입자가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는데


 


단순히 제 느낌인거 같아서 말씀드리기 그렇고, 아주 좋은 장점이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전에는 가루(흑채)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겉포장에 가려서 밝은 빛에 비추어 보지 않는 이상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가끔 예비로


 


사놓은것이 없는데 갑자기 다 떨어져서 밖에 외출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습니다 ㅠㅠ 아마도 공감 하시는 분들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ㅋㅋㅋ (슬픈 현실이죠 ㅠㅠ) 뉴드림헤어는 사용량을 볼수있게 옆에 투명하게 해 놨습니다. 


 


그 외에 별 바뀐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전 요즘에 직장을 옮기면서 돈이 쪼들려서 증모제고 샴푸고 토닉이고 기타 등등 구매를 못하였다가 이것저것 다 떨어져서


 


버티다가 결국 증모제만 하나 구입했습니다. 매번 구입할때 필요한거 다 구매해서 10마논돈씩 구매하곤 했는데 이것도


 


만만치가 않네요 ㅠ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탈모인은 남들보다 생활비가 훨씬 더 많이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헤피메이커에서 적립금이나 기타 활인되는게 많아서 다행입니다. 모든 탈모인들이 득모하는 그날까지가 아니라


 


꼭 득모 합시다!! ^^

4824
트리코민 샴푸 사용 후기입니다. [지급완료]
아리여사 2008-01-23

저는 3년 이상 트리코민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트리코민 솔루션을 사용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중간에 샴푸로만 변경했습니다.


전에 병원에 가서 진찰를 받아 보니깐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병원에서 처방해준게 트리코민이더라구요


처음에는 큰 기대없이 사용했는데 사용하니깐 지루성 피부염도 많이 없어지고 붉은 반점이 없어졌다고


그러더라구요..어느정도 지루성피부염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끔까지 샴푸는 꼬박 꼬박 이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머리카락이 나는건 잘 모르겠지만.. 예전처럼 많이 빠지지 않는것 같에요.


꾸준히 사용해보시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탈모에 신경쓰시는 분들 득모 하세요...^^

4823
드림헤어~ [지급완료]
으함 2008-01-23

이제 받았어요~정말빠른배송...ㅋㅋ


오자마자 한번 뿌려봤는데 생각만큼 쉽진않네요~잘나오고있는지 아닌지도 잘몰겠고..ㅋㅋ


그래서 대충 막뿌려봤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티가 날줄알았는데...하나도 안나요 ㅋㅋ


근데 손에 묻어나지도 않았음 했는데 미스트뿌려도 손에좀 묻어나긴하네요 ㅋㅋ


근데 정말 신기하게 머리는 보기좋아지네요 ㅋㅋ


나중에 사진 한번 올릴게요 ㅋㅋㅋ 드림 쓸만할거같네요 ㅋ

4822
증모제사용 후기..[지급완료]
으훼훼훼 2008-01-23

벌써 증모제를 사용한지 어언..6개월..


 


개월 수는 6개월이지만 벌써 드림헤어 1통이랑 밀리언 4통을 썼다는..ㅋ


 


이젠 증모제 가  거의 생활의 일부분이 된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 는  드림헤어 보다 밀리언 헤어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


 


드림헤어는 많이 뿌리면 쫌 떡지던데..밀리언 헤어는 그런점이 없어서 좋네요..


 


가격은 쫌 있지만 성능면에서 훨 나은듯 한데..


 


암튼 다들 득모의 길이 힘들다 포기하지 마시고


 


같이 노력해봐요~~ㅋ

4821
리바이보젠 토닉 사용 후기[지급완료]
whenever 2008-01-23

한동안 리바이보젠 샴푸만 계속해서 써왔습니다. 리바이 보젠 토닉을 산건


 


작년 이었던가? 큰맘주고 20만원 가량 들어서 샀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썻냐고요? 아직 한통 남았습니다. 저같이 게으른 사람한테는 보니 평생 써도


 


다 못쓰겠더라고요. 물론 리바이보젠으로 샴푸등으로 인해 탈모가 지연된다고


 


생각되니 방심한 탓도 있지만 토닉 특성상 그걸 바르고 외출 불가.... 그리고 토닉 도포의


 


불편의성 때문에 많이 꺼려지는 제품입니다. 다음번에 살때는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샬려구요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가격 등을 볼때는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저한테 더 맞을거 같습니다.


 


결론은 토닉은 게으른 사람한테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