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40 | jw 샴푸후기. [1000원지급] |
2009-12-20 |
jw※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는 얼마전까지 댕기머리 뉴골드를 사용해왔어요..
지금은 jw 샴푸를 쓰고 있거든요..
양은 댕기머리랑 비슷한거 같고..
향은 한방 샴푸 냄새는 나지 않아요..
머리 빠지는 양은 좀 줄어든거 같아요.
그리고 머리에 기름지는게 좀 덜한게 느껴지고요,,
우선 jw 토닉도 구입해서 사용해봐야겠어요.
효과를 보신분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암튼 간만에 괜찮은 신제품 나온듯 합니다^^
강추!^^
| 11139 | 노스테 지르 안티덴드러프 샴푸 400ml [지급완료] |
2009-12-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2주정도 사용을 해봤는데요 지성입니다.
제가 써봤던 천연샴푸중에서 거품이 가장 잘 나네요 거품이 풍부해서 좋습니다.
기름기를 쪽빼주는 느낌 깔끔한 느낌은 조금 떨어집니다. 오후되면 머리 기름끼는건 타제품과 마찬가지입니다.
린스겸용이라서 머리가 뻣뻣해지는건 없습니다. 이것이 장점이라면 단점은 린스때문에 깔끔한 맛이 떨어지고 얼굴에 흘러내리
면 미끌미끌거리는 느낌이 지성인 저한테는 좀 느낌이 먼가 찜찜한 느낌이 있습니다.
느낌상 그렇고 제품은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순하고요.
| 11138 | GLH 순간증모제 [지급완료] |
2009-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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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이것도 이제 2번째인가 3번째 썼습니다.
솔직히 아침에 나갈때 좀 귀찮긴하지만.. 머리숱 없어 보이는것보단 낫자나요
탈모부분만 뿌리면 좀 티가나는게 단점입니다.
그래도 가격도 싸고 좋아서 계속 이용할려고 합니다..
아니면 추천좀 해주세요 가격도 싸고 좋은제품으로..
| 11137 | 트리코민 모낭스프레이 [지급완료] |
2009-12-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중간에 케비스 엠플사용한것 이외에는 항상사용해온 제품인데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ㅠ
사실 토닉만으로 큰 효과 기대못한다는게 제 결론이고, 약을 복용하니 확실히 어느정도 효과있는듯하여 토닉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강남에 유명한 병원에서는 토닉은 관리일뿐 큰 도움안된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약이 최선이라더군요 ㅠ
제 경험상으로도 그런듯합니다. 하지만 토닉을 사용하다 안 사용하니 기분이 찜찜하기도해서 일단은 다시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트리코민 스프레이가 다른제품에 비해 사용도 편하고 느낌은 좋습니다.
| 11136 | 케비스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12-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케비스 샴푸 노말과 마일드 두 제품 모두 사용하였고~ 주력으로 노말을 사용중입니다.
일단 마일드가 노말보다 세정력이 약한건 당연한거구요. 그것 이외에는 비슷한 편입니다. 결국 유형따라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케비스 장점은 생각보다 부드럽다인데요~ 이건 리바이보젠과 비교했을때 그렇다는거지 세정력자체는 약한 편은 아닙니다. 제 샴푸 일반인이 노멀 사용하고 머리가 완전뻣뻣해졌다고하던데요. 세정력이 강하긴합니다.
우선 제가 쓴 샴푸중에 제일 괜찮은편입니다^^
| 11135 | JW 토닉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9-12-20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병원에서 구입해서 사용한지는 5주째가 되어가는데여
확실히 사용하지 않을때보다는 머리가 덜빠지긴합니다.
아직 양모효과는보지못했구여 그건 더 써봐야 알꺼같습니다
두피 가려움증이나 따가움증이 있었는데 이거 쓰고 많이 완화 되었구여
단지 하루에 3번씩뿌리기엔 약간의 기름이 끼지 않나 싶습니다.
하루에 2번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여
이번에 재구매를 하게되었는데 몇달 더 써봐야 확실한 효과를 알꺼같습니다.
| 11134 | 케비스 外-3가지 샴푸의 후기~~~ [우수후기] |
2009-12-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전 여성이예요.
아이낳고나면 임신중에 빠지지 않았던 머리가 나중에 한꺼번에 빠진다고 했지만
전 3년이 지난후에도 너무 머리가 꾸준히 마니 빠져서 넘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도 하고 카페에 가입도 해서 글도 마니 읽어보고 하지만 탈모라는게
아직까지는 완전히 고칠수있는게 아니더라구요. 하루에 100개정도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많은정보와 사람들의 후기보고 첨으로 구입한게 트리코민이었어요.
트리코민은 너무나도 잘알려져있고 병원에서 마니 추천한다고 하고 FDA승인도 받았다고 해서
젤먼저 맘에 더 끌렸던거 같아요. 정말 고민마니했어요. 샴푸가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서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케비스 이 셋중에 고민을 하고 또하고 마니 했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면 탈모인사람들은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선택권이 많아지는데
경제적인 돈의 부담으로 탈모샴푸 하나 고르는것도 신중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건 머리카락이 얼마나 빠지지않는지 얼마나 굵은 모발을 유지시켜주나 그리고 머리카락이 얼마나 발모
되는지그게 참 중요한 결과인거 같아요.
*트리코민: 제가 탈모가 와서 젤루 첨에 쓴게 트리코민이예요.
이샴푸를 첨 쓸때 참 기대마니했었어요. 물론 샴푸 하나만으로 기대란걸 하면 안되지만
그래서 첫 탈모샴푸를 쓰는 기대감과 설레임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서 인지 이렇게 비싼돈주고
산거면 넘 좋겠지 하는 그런 기대감은 사람이니까 안들수가 없더라구요.
안에 내용물은 블루색깔의 시원한 느낌의 색깔이더라구요. 일반샴푸에 비하면 거품은 잘나진않지만
샴푸를 마니 짜서 쓰면 거품이 마니 나고 양을 적게쓰면 거품이 덜나고 시원한 느낌은 약간 그런데
감고나면 깨운한 청량감은 들더라구요. 그리고 탈모샴푸는 일반샴푸에 비하면 머리 말리는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 일반샴푸는 머리가 빨리 마르는 느낌인데 탈모샴푸는 조금 더디게 말려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트리코민은 생각보다 감고나면 머리모발이 굵게보이는 느낌과 풍성해지는 느낌은 있어요.
그런데 안좋은게 담날되면 머리에 기름이 빨리 생기더라구요. 기름이 끼면서 두피가 약간 간지러운 느낌도
들었구요. 전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다보니까 머리를 오후 5시 아이잘때 감거든요. 그때쯤 감고나면
담날되어서 낮 12시면 되면 머리 기름이 마니 생겨서 간지럽고 머리를 빨리 감고싶은 그런 느낌이 마니들어요
전 하루에 한번은 머리를 꼭 감아주고 머리를 깨끗하게 다 말려줘요.
전 가는모발과 머리두피가 지성이거든요. 트리코민은 젤루 좋았던게 머리 감고나서 꺠운한느낌과 머리말리고나서
금방 느껴지는 그 느낌이 젤루 좋았던거 같아요. 첨엔 몇일간 쓸때는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넘 좋았었어요.
역시 돈주고 산 보람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기쁨도 잠시 일주일정도 쓰고 나니까 역시나 마니 빠지는 머리카락
감을때나 머리카락 말릴때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 정말 마음이 찢어져요 그래도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까
좀더 써봐야지 했던게 트리코민 샴푸 2통까지 써봤어요. 하지만 점점 마니 빠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마니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 트리코민 2통쓰고 물론 꾸준히 써봐야하지만
탈모인들은 알거예요. 너무 마니 빠지는 머리카락보면 더 기대할수없다는 현실을....그렇게 마니 빠지는데
좋은샴푸니까 좋아질거야 하고 계속 쓰면서 기다리는것도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머리카락이 홀라당 다 빠질것만
같거든요. 트리코민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그렇게 추천하지만 아무리 좋은제품이라도 자기랑 맞지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는거 같아요. 트리코민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하는 좋은평판에 비해 전 별루인듯해요.
좋았던 점은 머리가 풍성해보이고 모발이 굵어보이는 느낌말고는 머리두피에 가려움도 있고 시간지나면 기름끼도
마니 끼고 머리카락도 너무 마니 빠지고 저에겐 잘맞지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담에 후기 좋은 리보이보젠으로 갈아탔어요.
*리바이보젠: 검은색통...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검은색통 맘에 안들었어요...
하지만 일단 샴푸통이 크고 양도 많고 다른제품에 비해 가격도 조금 저렴하고 해서 그건 넘맘에 들었어요.
트리코민에 담에 기대한게 리바이보젠 저는 지성두피라서 좀더 기대했던거 같아요.
리보이보젠 안에 내용물 색깔은 화이트 펄이 느껴지는 색깔 머리 감았을때 느낌은 정말 좋았어요.
두피가 시원해지는 쿨한 느낌과 거품도 적당히 나고 샤워기로 머리카락 헹궈낼때 보면 빨래 비누로 빤거처럼
뻣뻣해지는 느낌 완전 기름기를 쫙 뺀 느낌이었어요...그 기분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이제품은 머리감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두피 가려움 느낌은 트리코민보다는 덜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머리카락도 빨리 말려지는 느낌어었어요. 그런데 세상에 머리감고 나니까 개털되는 느낌....
개털된다는 후기를 엄청 마니 봤지만 정말 개털되더라구요. 기름을 쫙 뺀 느낌은 넘 좋았지만
너무 기름을 빼서인지 머리숱이 없어보였어요... 그리고 머리가 붕떠보이고 정전기도 마니 일어나고
너무 기름을 빼서인지 오히려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보였어요. 머리카락이 축쳐져보이고 머리카락도
좀 엉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름을 쫙빼주는 그런 느낌은 좋은데 탈모인들한테는 머리가 풍성해보이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데 오히려 머리숱이 정말 없어보였어요. 머리카락이 굵게 느껴지고 풍성한 느낌은
트리코민이 좋았던거 같아요....이것또한 머리카락이 넘 빠져서 한통 다쓰고 다시 트리코민으로
갈아탔어요. 머리카락은 똑같이 마니 빠졌지만 트리코민은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느낌이고 풍성해보였기떄문에
그게 더 맘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3통째 쓸무렵 꾸준히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넘 스트레스 받아서
트리코민 토닉을 구입했어요. 함께 쓰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트리코민토닉 :저는 가르마형태의 탈모이고 정수리 부분이 마니 빠져있어요.
가격이 비싸지만 어차피 트리코민 샴푸쓰는데 토닉까지 같은 제품으로 쓰면 효과 좋을거 같아서
트리코민 토닉을 또 시도해봤어요. 토닉 가격 정말 비싸지요. 그거 하나가격이면
울아이 책을 몇권인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서 넘 우울해지고 스트레스 마니 받는 저에게 할수없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토닉을 뿌려보면 시원한 느낌은 없어요 색깔이 블루색의 시원한 느낌의
시각적인 느낌은 들지만 시원한 느낌은 없고 약간 떡지는 현상은 있어요. 사람들 후기보면 다른제품에 비해
머리 떡안지고 표시도 안난다고 하지만 전 다른제품은 안써봐서 모르겠구요 제가 쓴 느낌은 그래도 조금은
떡지는 느낌과 머리 안감아서 기름기 조금낀 느낌은 들어요. 쓴지는 조금 되었지만 아껴쓴다고 아직 반통도
안썼어요. 아쉬운게 스프레이 형식이라서 머리 빠진데 뿌리고 싶은데 다른 머리카락에 마니 묻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아까운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스프레이식처럼 분사되는건 별루인듯해요.
다른머리카락에 묻는 부분이 많으니까 넘 빨리 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격도 넘 비싼데 아까워서
마니 뿌리지도 못하는데 두피에 꼬옥 쓰고싶은 부위만 토닉이 묻혀지면 좋은데 엉뚱한데 까지 다 뿌려지니
넘 아까워요...토닉 양이 줄어들때마다 가슴아파요....아직까지는 토닉 써본 결과 잘 모르겠구요 꾸준히 써봐야겠지요.
하지만 트리코민샴푸는 여전히 머리카락이 넘 빠지고 머리감고 시간지나면 기름기도 마니 끼고 가려움도 심해서
저랑 넘 안맞는 생각이 들어서 트리코민 샴푸에서 이번엔 케비스로 바꿔봤어요. 트리코민 샴푸는 중단했지만
트리코민 토닉은 아직 효과를 잘몰라서 꾸준히 계속 써볼생각이예요. 트리코민 토닉은 쓴지 얼마안되었기때문에
꾸준하게 2달정도는 계속 써볼생각이예요. 탈모에는 샴푸만으로는 부족하기에 토닉은 계속 써야겠어요.
케비스 그저께 주문해서 제품은 어제 집에 도착해서 조금전에 새로운 케비스로 써봤어요.
케비스노멀: 케비스는 통도 화이트색상이고 펌프질할수있는 통이더라구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은 짜서 쓰는통인데 이건 펌프질할수있는 통이구요
안에내용물 색깔은 투명한색깔이어서 손에 얼만큼의 양이 짜졌는지 구분하기가 조금 힘들더라구요.
샴푸 펌프질 하면서 손바닥에 얼마큼 양이 잘보셔야해요. 색이 워낙 투명해서 잘보셔야해요.
안그러면 샴푸를 빨리 쓰게 되요.이제품도 거품양은 적당해요. 탈모샴푸가 워낙 거품이 일반샴푸에 비해 적어요.
탈모샴푸의 흠이 일반샴푸에 비해 거품이 마니 안나서 샴푸쓰는양이 넘 헤픈거 같아요.
거품이 잘안나면 머리감다보면 덜 감겨지는거 아닌가해서 샴푸를 더 짜게되거든요.
케비스도 적당하게 머리에 쿨한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케비스샴푸는 머리에 비빌때도 기름을 뺀다는 그런 느낌이
잘없고 일반샴푸랑 비슷한거 같아요. 이 샴푸는 머리감을땐 깨끗하게 기름을 빠지는 느낌이 없어서
이거 지성샴푸 맞나했는데 머리 다 말리고 나면 생각보다 개운한 느낌과 머리도 약간 풍성해
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머리기름을 빼주는 부분에서 1위가 리바이보젠 그리고 케비스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의 중간정도라는 말을 조금 이해할거 같아요.
케비스는 오늘 딱 하루 써봤지만 생각보다 첫 느낌이 좋네요. 머리감을땐 조금 실망인데
머리 감고났을때 머리결도 좋아보이고 개운한 느낌이 넘 좋은거 같아요. 머리도 약간의 풍성함도 느껴져요.
일단 첫느낌은 좋아요. 케비스는 제가 한달정도 꾸준히 더 써보고 여러분들께 또 후기 남길께요....
물론 샴푸가 모발을 나게 발모하면 정말 좋겠지만 전 그런 기대보다
제발 머리카락이 덜 빠졌음 좋겠어요. 샴푸를 이것저것 자꾸 갈아타는것도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그런 저한테 맞는 제품을 찾고싶어서예요. 물론 한제품을 꾸준히 쓰는것도 좋겠지만 본인한테
안맞는데 언젠가 효과볼거야 하면서 넘 기대를 해보는것도 어쩜 별루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사이엔 머리카락은 엄청 빠지고 정말 머리숱이 자꾸 없어지는 본인모습을 보게될테니까요.
적당히 쓰다가 본인한테 안맞다싶으면 과감히 다른제품으로 이것저것 써봐서 자기한테 젤루 잘맞는
샴푸를 선택하는게 무엇보다 젤루 중요한거 같아요. 케비스 꾸준히 써봐야겠어요.
제발 머리 덜 빠지는 샴푸가 있었음 좋겠어요.
1년전부터 전 청국장과 콩가루를 홍삼 먹고있어요. 그리고 센트륨비타민 먹고있지만
위가 안좋아지고 속이 쓰려서 중단했어요. 위안좋은사람은 드시지마세요..비추예요.
반신욕도 좋다고 하는데 그건 아이가 있어서 시간적으로 힘들고 반식욕 대신 간단한 족욕법도 좋다고 해서
족욕할수있는 통도 샀는데 게을러서 잘안하게 되네요. 그래도 앞으로 틈틈히 열심히 할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그래도 더 많은 영양을 위해서 예전부터 여기서 구입해서 먹는 블랙프리미엄선식도
열심히 꾸준히 먹고 넘 머리카락이 꾸준히마니 빠져서 스트레스예요...하루에 100개이상
빠지니까요. 아이가 있다보니까 병원가서 치료받는게 어려워요. 더 어려운게 돈이 마니 든다는거겠죠.
그래서 병원가서 치료도 못받으니까 그 대신 어제 그 비싼 판토가를 사왔어요.
여긴 지방이라서 탈모전문병원이 잘없더라구요. 그리고 피부과 2군데 가봤는데
저보고 아직 탈모인지 몰겠다고 하고 괜찮다고 가라는데 제가 보면 확실히 느끼는데 말이죠
그래서 또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병원에서도 여자들에겐 처방마니 해준다는 판토가를 거금들어
구입했어요.처방없어도 살수있다고 해서 8만원주고 사왔어요. 판토가 약국마다 가격을 틀려서 젤루 저렴한데로
알아보고 샀어요. 서울이면 더 가격이 저렴한데 있겠지만 지방이라서 좀 비싼거 같아요.
판토가 사람들 후기보니까 먹는 사람은 많은데 좋은결과가 잘 없던데 그런데 사람들 후기보니까
다들 비싸서 2달먹고 중단했더라구요.어쩜 그래서 다들 효과보지 못했나 생각이 들어서
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꾸준하게 돈투자 하기로 했어요. 솔직히 눈물나요. 그돈으로
아이좋은거 더 사주고 싶고 돈 아껴서 저축도 마니 하고싶은데 탈모가 막상오다보니까
다른부분을 좀더 절약하고 쪼달려가면서 조금이라도 좋은제품 좋은약 먹고싶은 그런기대감이 커지더라구요.
6개월이상 꾸준히 먹어볼려고요. 남자분들은 먹는 약이 몇가지 있다지만 여자분들은 최선의 선택이 판토가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희망을 기대를 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제 머리카락이
조금이라도 덜 빠진다면 할수있는 노력은 다 하고싶어요. 케비스랑 판토가 열심히 사용하고 먹어보고
나중에 또 후기 올려드릴꼐요....제가 이렇게 긴글을 쓴건 여러분들에게 제경험을 참고라하고 올린거예요.
솔직히 여기에 글보면 장사속보이는 후기도 있고 자기제품 광고할려고 하는 글이나 댓글도 마니 보여서
그 글을 다 믿는다는게 힘들더라구요. 저또한 여기에서 사람들이 이거좋다 저거 좋다는 제품을 다 써봤지만
그런거에 혹하다는거보다 젤루 좋은게 자기자신이 그 제품을 써보고 느끼고 경험하는게 젤루 중요한거 같아요...
제글보고 조금은 참고하라고 여러분들게 긴 후기 올려드렸어요. 정말 탈모인에게 혹하는 충동적인 구매가
많은거 같아요. 그런 맘아픈 탈모인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들보면 정말 치 떨려요.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좋은제품 만들어주지 정말 비싸게 만들어놓고 현란하게 광고해놓고 사람들 마음
혹하게 충동적은 구매하게끔하는거 보면 정말 슬픈 현실인거같아요. 탈모인이라면 조금이라도 이제품 좋다고하면
써보고 싶은 맘이 크잖아요. 좋은제품 당장쓰면 낼되면 대박날거 처럼 설레이는 그 기대감...정말 슬퍼요.
가격은 얼마나 비싸요. 정말 광고들보면 사람마음 쏙하게 설레이게 하죠...그런마음에 흔들리는 저또한
정말 이런현실이 넘 싫네요.. 탈모인들에게 돈값어치하는 정말 맘에 쏙 들게하는 그런제품이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우리모두 탈모인들에게 언젠가 해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스트레스 날려버리자구요...^^
| 11133 | 리바이보젠 당당하게 최고라고 말할수있다!! [지급완료] |
2009-12-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에 댕기머리를 사용하여 2년정도 쓰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던 중 요즘들어 머리가 가렵고 두피에 비듬같은 각
각질이 많이 생겨 가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샴푸없나 해피메이커에 들어가서 찾아보니 리바이보젠이라는 샴푸가 있더군요 댕기머리보다 약간 비쌌지만 한번 써보자는 식으로 사서 사용했더니 너무나 좋은 샴푸인거 같습니다 일단 세정력이 너무나 좋습니다 또한 향또한 박하향이 나면서 두피가 쉬원해지는 느낌이 저절로 마사지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두피가려움도 없어졌고 비듬또한 없어졌슶니다 그리고 머리카락두께가 두꺼워지는것을 알수있고요 리바이보젠에 완전 반한 저는 계속해서 리바이보젠 을 쓰려고 합니다
추천대상 : 머리에 힘이없고 모발이 얇은 사람
지루성 두피를 가진 분
최고의 제품입니다!
| 11132 | 드림헤어~~이젠 나의 분신~ㅋㅋ [1000원지급] |
2009-12-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드림헤어를 쓴지도 2년 가까이 다 되어가네요~
전 위쪽만 좀 휑~하기 때문에 계속 써왔는데요~
사용시에 날리는 것 빼고 완벽한 넘이죠~근데 가루형이라 어쩔수 없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머리 셋팅을 하고 나서 정리(?)하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지만~ㅋㅋ
암튼 드림헤어로 인해 자신감을 찾아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
| 11131 | 트리코민 샴푸 5통후기. [1000원지급] |
2009-12-19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탈모양이 가장적은 샴푸구요. 청량감도 대단한샴푸입니다.
제가 써본샴푸들과의 비교를 해보자면,
리바이보젠에 비해서는 우선 양이 훨씬적고 ,비싸고, 세정력이 리바보다는 덜하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리바이보젠은 심
한개털이 된다는 점이 있고,
지성이 심하신분들이 아니라면 분명 탈모양은 그닥 줄어들지않습니다. 게다가 머리가 풍성해보이는 느낌이라든지 감고나서의
어딘가모를 청량감은 분명히 트리코민이 더낫습니다.
케비스와의 차이라고 하면 둘다 거품이 심하게 나는샴푸들은 아니지만 케비스보다는 거품이 잘나고, 맨톨느낌은 더적습니다.
하지만 케비스도 리바이보젠과 마찬가지로 약간은 개털이된다는 단점도 존재하고, 탈락되는 모발도 케비스가 더많은것같습니다.
뭐 그외에 그로가닉스나, 댕기머리 같은 샴푸들보다는 분명 위 세제품이 우수한데 그중에서도 저는 꼽자면 트리코민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비싸고 양이적은 단점이 있지만 제생각에는 그만큼 투자하면 좋은 상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울러, 토닉과 병행해서 쓰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너무나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것 같은데 분명히 저는 트리코민의 효과를 보고있어서 그렇습니다~ !
그래도 항상 말하는 거지만 각자에게 맞는상품을 찾는게 무엇본다 중요합니다.
모두 득모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