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사용해온지가 너무 오래되어 이젠 몇년이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사용후기나 판매랭킹으로 입증되듯이 리바이보젠은 최고의 샴푸라 보여집니다.
특히 저한테는 잘 맞는 거 같고 판매랭킹이 높은 걸로 보아 많은 분들이 리바이보젠을 한번 쓰시면
계속 쓰시게 되는 거 같네요.
저도 몇년간 사용하면서 다른 몇몇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효능 및 가격 면에서 리바이보젠을
능가하는 제품은 없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다만 리바이보젠의 경우 강력한 세정력으로 머리결이 푸석해지곤 하는데
현재 저는 댕기머리를 함께 사용하면서 그 문제를 좀 해결하는 중입니다.
결론은 리바이보젠은 참 괜챦은 샴푸라는 거지요..
다만 한가지 덧붙이자면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샴푸로 탈모가 멈추거나 발모가 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저도 수년간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을 사용해왔지만 조금씩 빠지는 건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무슨 이유인지 2008년 초에 갑자기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었고,
결국 작년 7월경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해 올 6월경까지 1년간 복용을 했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약빨(?)을 잘 받아서 약을 끊을 당시에는 거의 탈모전의 90% 수준까지 복구했었구요.
많은 주위분들이나 특히 한참만에 본 분들은 머리가 낫다며 놀라워할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프로페시아를 매일 챙겨먹는 것도 힘들거니와 약간의 피로감 등으로 인해 올해 6월 이후로는
약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는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로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겨울철이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약효가 없어져서 그런지 다시 모발이 조금씩 가늘어지고
빠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약을 끊으니 갑자기 원상복귀 되는건 아니구요.
그나마 진행이 빠르진 않아서 아직까지는 약을 다시 복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마이녹실 ... 그외 운동과 검은 콩 등으로 버텨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다들 아시겠지만 탈모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 과음한 다음 날은 아침에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칼이 확실히 많은 느낌입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고 운동과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좀 더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게 쉽진 않겠지만요.
그럼, 겨울철 모발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라며, 다들 새해엔 득모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