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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저는 지성이고 두피에 피지가 있는편이구요,
모발이 애들머리처럼 가늘고 힘이 없어요.
특히 정수리 부분이랑 머리 옆쪽에 숱이 적고
머리를 단발 이상으로 기르면 항상 끝부분이 쉽게 갈라져서 수시로 다듬어 주는데요
머리가 잘 상하니까 파마나 염색은 이제 꿈도 못꾸죠
그전에 댕기머리, 려, 러쉬 이런거 쓰다가 이번에
팜파스를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에 쳥량감이 있고 샴푸 후에는 머리쪽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했습니다. (1~2주)
그러다가는 3~4주 차에는 제가 지금 머리를 기르려고 하는 중인데
끝이 갈라지지 않나서 참 신기하다 했어요. 따로 컨디셔너나 린스는 전혀 하지 않는데
모발이 전체적으로 무척 부드러워요 . 그것은 현재까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퇴근할 때에는 항상 기름이 껴서 떡지고 갈라지고 했는데
그건 전혀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도 그냥 보통때에 퇴근하고 들어온 시간때 상태 정도?그리고 머리에서 나던 피지냄새도 안나구요
근데 지금은
모발이 부쩍 많이 빠져서 고민이예요 .
오히려 그 이전보다 좀 더 빠지는거 같다는.ㅜㅠ
남친이랑 엄마가 걱정이예요
머리를 길러보는게 처음있는 일도 아니고,
매일 드라이를 해주는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건지...
그래서 지금 팜파스쓰던거는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뭐쓸까 찾아보고 있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