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그로가닉스 첫 구매한지 2달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꾸준하게는 못 써서 그런지 2달인데도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저는 하루 한번 세포가 가장 활성화된다는 밤 9시에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포이드를 직접 두피에 대서 발랐는데 이렇게 하면 머리카락에 묻는 양도 많아지고
두피에도 직접 바르기도 힘들고 해서 지복에 묻혀서 두피에 최대한 효과적으로 스며들게끔 했는데
시간은 걸리고 귀찮지만 사용량도 아낄 수 있고 더 효율적으로 도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젤처럼 약간의 점성이 있어서 오히려 이러한 방법으로 사용하기에는 더 용이한 것 같습니다.
사용 후 잔머리가 난다던가 하는 것은 잘 모르겠는데 하루 탈모량은 확실히 줄은 것 같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토닉이 저에게 맞지 않았는지 사용하면서 탈모량이 많이 늘어서 걱정이 되어서 사용하던 것을
중단하고 그로가닉스로 갈아 탔는데....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로가닉스 이외에도 헤어맥스도 병행하고 있고요
샴푸는 비 프로폴리스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탈모가 심하지 않고 초기인 분들의 탈모방지 목적 토닉 그로가닉스 온더스팟 강추합니다.
처음에는 케비스를 장기로 사용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아마 그로가닉스를 장기적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조심스럽게 기대가지고 예상해봅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규칙적으로 사용해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