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0 | 두피사우나비포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3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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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병원에서 치료 받다가 일을 하면서 치료 받기 힘들어 졌는데
자주 이용하는 해피메이커에서 두피사우나를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고 머리에 뿌리는 순간 시원한 느낌과
샴푸 후 지속되는 시원한감이 대만족입니다.
값도 저렴하고 편리하고 두피도 시원하고 앞으로 이 상품 만큼은 자주 사용할거 같습니다.
| 18999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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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여러개의 샴푸를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간만에 해피메이커에 들러 그동안 사용하던 제품들의 사용후기를 한번에 다 적고 있네요^^
그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고 제 메인 샴푸라고 할 수 있는 트리코민에 대한 매번 적는 것과 또 비슷한 후기이겠지만 그동안의 사용한 느낌을 전달해볼까 합니다.
우선 아래에도 여러번 적었는데, 제 샴푸 사용패턴은 초벌-재벌의 타입이라서 샴푸를 두가지를 사용하는데 트리코민은 항상 샴푸의 마무리를 해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본 샴푸입니다.
그전까지 제가 주로 사용하던 샴푸가 미모와 리바이보젠이었는데 둘다 두피에 자극성이 덜하면서 세정력이 우수한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샴푸 패턴을 바꾸기 전에 리바이보젠을 오래 써서 그런지 예전만큼의 세정력과 샴푸후의 만족도를 주지 못해서 트리코민으로 넘어오게 됐더랬죠.
현재는 트리코민으로 재벌 샴푸를 하기 전에 먼저 케비스로 초벌 샴푸를 먼저 하고 있구요.
트리코민은 뭐 워낙 많이들 아시는 제품이라 간단하게만 스펙 부분을 전달드리자면, 특이하게도 푸른색 점액성을 가지고 있고 작은 양으로도 거품이 상당히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세정력을 내는 세정부분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좋다고 느끼고 있구요. 샴푸후에 두피에 남는 자극정도도 그리 심하지 않아서 여러가지로 청량감을 크게 가져다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벌-재벌 형태의 샴푸때문에 트리코민으로만 두번 샴푸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고, 제 경우는 최적의 조합은 현재까지는 케비스와 함께할 때였습니다.
저와 같은 패턴의 샴푸하시는 분들께 좋은 참고 내용이 되었음 좋겠네요^^
| 18998 | 케비스 2달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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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처음에 케비스 제품을 사용하게 된 것이 해피메이커에서 제품 구매하면 주는 작은 샘플을 실험겸 초벌 샴푸용으로 썼었는데 생각보다 초벌-재벌 형태의 샴푸가 맞는 듯해서 샘플 샴푸를 찾았더랬는데 제품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와 비슷한 느낌의 샴푸로 이것 저것 찾다가 만난게 케비스였습니다. 즉 저는 처음부터 이 샴푸를 본 샴푸 용이 아니라 초벌 샴푸용으로 사용하려고 시작했었다는 것이죠.
두피쪽에 고민이 되긴하지만 스타일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왁스나 스프레이류를 자주 사용하는데 샴푸를 한번만 해서는 청량감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서 첫 샴푸때 그런 노폐물과 1차 기름기를 제거해줄 샴핑을 생각했고 케비스는 저에게 있어서는 그런류로는 딱 적당한 제품이라는 생각입니다.
즉, 그만큼 세정력이 최고로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적정한 수준의 만족도를 주었고 특히나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자극성에 있어서도 어차피 2차 샴푸를 할 생각일 때만 이 케비스를 쓰기 때문에 적정한 자극성이 필요했는데 그에 딱 맞았습니다.
액성은 점액성이 많지는 않은데도 충분한 양의 거품력을 가지고 있구요, 세정력은 왠만한 탈모 샴푸 제품군들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무조건적인 추천이라기보다는, 저와 같이 초벌-재벌 형태의 샴푸 성향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는 추천드리는 상품입니다.
저도 앞으로 계속 애용할 생각이구요.
| 18997 | 2030 megapecia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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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메가페시아 제품이 국내 샴푸류중에서는 좋은 반열에 든다고는 생각하는데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제품 광고나 안내문에 나오는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여러가지 샴푸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한 두달여 넘게 써보고 있는데
일종의 보조용 샴푸로 사용하고 있고 주로 메인은 초벌 샴푸로 케비스, 재벌 샴푸로 트리코민 쓰고 있습니다.
주로 머리에 자극성이 적으면서 뻣뻣할 정도로 기름기를 없애주는 샴푸를 좋아하는데요
메가페시아의 경우 두피에 자극정도는 적은 것 같지만 기름기를 없애주는 정도에 있어서는 이전에 오래 썼던 미모나
트리코민, 케비스보다는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샴푸를 자주해야 하는 상황일 때, 초벌-재벌의 샴핑을 하고 또 샴푸를 해야 한다거나 여행을 갔을 때처럼
간단하게 샴푸해야 할 때는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특히 사은품으로 받은 적 있었던 메가페시아 작은사이즈의 제품이 여행용으로는 그만이더라구요.
거품력과 세정력 모두 중상이기때문에 가볍게 가격대비 효과 좋은 샴푸로 쓰실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18996 | 두피사우나 비포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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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처음에 이 제품 광고와 상품 안내문을 봤을 때, 제가 바라던 제품이 나왔다는 생각에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구매결정을 했더랬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샴푸 방법이 초벌과 재벌로 머리를 두번 감는 방법인데
비포 사우나 샴푸라는 독특한 제품 영역이 저의 그런한 샴푸 방법을 쉽게 해줄 거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죠.
즉, 저는 초벌로 머리를 감는데 쓰는 샴푸대신에 이 비포 사우나 샴푸로 초벌 샴푸의 효과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 구매 후 사용해보니 여러가지로 애매함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이라는 결론입니다.
우선, 제가 느끼기엔 두피에 자극이 많이된다 싶을 정도로 화하는 느낌이 큽니다.
보통 탈모 샴푸류엔 민트향으로 청량감을 유도하는 성분을 어느 정도는 넣는 것으로 아는데 이 제품은 좀 과하다 싶네요.
사용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일부가 이마나 목뒤로 흘러내리는데 그 피부에 남는 자극이 좀 많이 세더군요. 눈에 들어가면 어쩔까 싶을 정도로요.
사용하는 방법도 머리에 대고 뿌리는 형태인데 두피 말고 다른 부분에 묻지 않도록 하려다보니 머리를 아래로 떨군형태로 샴핑을 하니 불편하구요. 머리를 세운채로 뿌리면 점성이 없어서 그냥 흘러내려버립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제가 원하던 초벌 샴푸로의 효과는 별로 없고 그냥 머리가 본 샴푸전에 화끈거리는 정도의 효과밖에는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은 본 샴푸전에 두피의 기름기와 노폐물등을 먼저 제거해주는 것이었는데 기름기가 크게 가시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여튼 저는 이 제품, 새로움에 별하나는 주지만 다시 구매해서 쓰지는 않을 듯 합니다.
| 18995 | 메가페시아 + 푸드페시아 [2주차] [지급완료] |
2012-07-22 |
| 18994 | [메가페시아프리미엄]메가베시아 3주차 후기 [지급완료] |
2012-07-22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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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ㅡㅡ;
요즘엔 왜 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벌써.. 3주차..
1주차때엔.. 4~5일 지나서.. 2주차엔.. 좀 더... 눈에 보이는 차이라고는
머리빠지는 양이 줄어든거 말곤 없네요...이번 3주차엔.. 중간에 과음을 했던날이
있어 그 담날엔... 좀 많이 빠지네요.. 정말.. 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사회생활하면서 안마실순 없고 ㅠㅠ
댓글 말씀처럼 딱히 빠진 머리를 세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ㅎㅎ
단지..아침에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양이 줄어든게... 눈에 보여서요..
그리고.. 눈썹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오른쪽부분 눈썹이 거의 짧고 안길어져서 안보이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얇지만... 조금씩 길어지고.. 나고 있습니다.. ㅋㅋ 거기에 희망을 걸어야 할거 같아요 ㅋㅋ
암튼.. 계속 먹어봐야죵. ^^ 득모하는날까징.. ㅋ
그럼 담주에도 후기 올릴게요
| 18993 | [남녀공용]푸드페시아골드 2주차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2 |
| 18992 | 머리나라5%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22 |
7.16일 주문하여 17일 제품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했는데...3일차 부터 남다르네요..
샴푸는 일반 샴푸보다 거품이 많이 일어나는것 같구요 세정력도 좋은것 같습니다.
향도 은은한것이 기존에 사용 했던 한방샴푸보다 향기가 좋습니다.
세정력이 좋아서 그런것인지 샴푸후에 머리카락이 좀 뻑뻑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토닉또한 한방향이 나지않는것이 좋구요 번들번들 거리지 않아 더욱 맘에 듭니다.
타 제품은 번들거리는 기름짐 때문에 아침에 사용하기가 불편했는데..수시로 뿌려도 금방 흡수되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사실상 샴푸시 머리 빠지는양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너무 빠른효과?!인지..기분탓인지모르겠지만..
아~샴푸두피마사지기 사은품으로 신청했는데요 너무 좋아요 ㅋ 감솨합니다,.
| 18991 | 비단샴푸후기 [지급완료] |
2012-07-22 |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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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M/O의 복합탈모를 가지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그렇다고 그리 심한건 아니고 그렇다고 정상으로 보이는건 아닌 상태입니다.
주로 저는 이사이트에서 생머리 샘푸를 주로 써 왔습니다.
머리를 감을때도 적당히 빠지고 말리고 나서도 적당한 힘이 들어가서 오랫동안
써왔던샴푸입니다. 근데 5월부터는 전에보다 감을때 훨씬 더 빠지고 해서
저번주 부터 예전에 사서 한번만 쓰고 쓰지않은 비단샴푸를 쓰게되었습니다.
비단샴푸로 감으니 생머리 보다 절반이상으로 확실히 덜 빠지고 나와있던 두피 뾰루지도
가라않고 나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일단 적게 빠지니 안심이구요~ 머리 행굴때 약간 뻑뻑한감이
있으나 머리를 말리고 나서는 부드러움을 되찮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힘이 빠지는건 아니구요..
일단은 만족하며 쓰고 있구요.. 계속괜찮으면 장기적으로 써볼 생각입니다.
양모와 발모도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