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예전에 덤매치와 드림헤어 조합의 사용후기를 올린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브이업(스프레이식 증모제)과
드림헤어(가루형) 조합의 후기를 올립니다.
항상 드림헤어만 사용하다가 가루날림에 회의감을 느껴 덤매치로 바꿨다가 조합해서 사용 했었는데
덤매치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한 브이업도 여러번의 실행오류를 거치면서 나름 조합이 쓸만 하네요.
처음 사용해보는 스프레이식인지라 사용후 거울로 보니까 너무 이상하고 티나고 어렵더라구요.
브이업은 다른 스프레이식과는 좀 다르게 숯을 사용해서 두피에 지장없고 더 자연스럽다는 말과는 좀 다르더군요
제가 연출을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브이업 자체에 셋팅력이 너무 강하고 잘못 분사했을경우 보정이
안되는게 담점이 있였습니다. 덤매치는 얼마든지 보정이 가능한데 브이업은 그게 안되니까 좀 별루더군요.
그래서 드림헤어와 조합을 했습니다. 먼저 드림헤어를 도포해서 머리를 고정시킨 후 마무리로 브이업을 분사
합니다. 분사시 조심하실 부분은 헤어에서 멀리 떨어져서 분사 하셔야 자연스럽 습니다. 브이업 자체에 고정력이
있어서 드림헤어 미스트를 따로 뿌려줄 필요가 없더군요. 저는 검은색을 구매했는데 색상이 너무 검게 나오는게
좀 부자연스러운것 빼고는 이 조합도 괜찮아 보입니다. 앞으로 사용하다보면 더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요즘 다양하게 증모제를 사용하면서 연구 중입니다. 가루형만 6~7년을 사용하다가 지겨워서....
그렇지만 결국은 드림헤어는 필요하네요 ㅋㅋ 이번에 4셋트 구매 했습니다. (전 항상 셋트로 구매)
크림형인 헤어그랑과도 조합해서 사용중인데 지금 해피메이커에서 단종 되었고 구매 실적이 없기에 이건 패스~
아무튼 브이업 조합용이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증모제는 잠시 자신감을 찾아주는 용도일 뿐입니다. 꾸준한 두피관리로 고민부위 탈출 하시길 바래요
(첨부사진은 실제 제품보다는 설명서 부분이 낳을것 같아서 참고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