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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된지 좀 지났는데 사용하시는 분이 없나 보네요
저는 샴푸는 케라스타즈 쓰고 토닉은 보고있던중에 이제품 나오자 마자 산거 같네요..
우선 다른 토닉과 다르게 점성이 심합니다. 완전 젤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를때에도 스포이드가 있지만 .. 거의 손에 찍어 바르다 시피 하고있습니다.
첨에 이것 때문에 당황했는데.. 신기한것은 점성에도 불구하고 몇분후면 사아~악 흡수됩니다.
그것땜에 사용감은 최고구요. 떡이 안지네요 갠적으론 트리코민보다 떡이 안지는듯....
그리고 향은 은은하고. 천연제품이라길레 반신반의 했는데 민감성 두피인 저한테도 자극없고
아침에 샴푸 안하고 바를때에도 괜찬네요..
....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효과인데요 .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짐니다. 엄청 하루에 다 세보면 200안팍이 될꺼같네요..
그런데 요즘 새로머리는 나고 있습니다. 단 전체적인 머리가 얇아서 새로나오는 머리도 얇고 힘이없습니다.
그래도 새로나온 머리 역시 좀 괜찬은 양이 자라고 있어요. 그래서 차후 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토닉양으로 봐선 1달 조금 넘게 쓸거 같은데 .. 지금 상태로는 해답이 없기때문에 온더스팟 계속 쓰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상황일수도 있는데 엠자가 심하게 파인 자리에도 자라는거 보니 갠적으론 추천드릴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하고있는 관리법 : 균형된 식단 + 두피에 맞는 샴푸 + 토닉 + 헤어가드 (운동은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