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 는 2통을 써봤구요. 트리코민은 요즘쓰고 있습니다.
두 토닉의 장단점을 각각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많이참고하세요.
먼저 JW 토닉 의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JW 토닉은 흡수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뿌리고 나면 머리카락에 어느새 흡수되어있고 뭔가 청량감이라고해야하나 많이느껴
집니다! 게다가 JW 토닉은 정수리탈모가 멈추는데에 어느정도 촉진하는 역할을 해주기도 하는것같고 , 심지어 어느정도의
발모효과도 있는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ㅎ
하지만 역시 단점도 있습니다. 제가 댕기머리를 예전에 써본결과 한약냄새가 풍기는 경향이 있었는데 JW 토닉역시
냄새 자체가 매우 청량하기보다는 한약냄새를 약간풍깁니다. 단점이라면 단점이지요. 또한 JW 자체는 약간 따가움을
느낄수가 있어요 가끔가다가 .. 그런게 단점이구요 . 하지만 분명 가격대비 엄청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국내 기술로 만든거니까요
이제 트리코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쓰고있는 제품이기도 하구요..
우선트리코민의 가장큰 장점은 향기나 바르고 난뒤의 청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만큼 상쾌합니다.
심리적인 영향일수도있겠지만 빠지던 머리가 많이 빠지지않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는 것같습니다
그만큼 검증된 제품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단점이라고 굳이 보자면 현상유지에 그친다는거죠. 역시 발모제품이 아닌만큼 발모효과는 그닥크지않은것같아요
게다가 가격의 압박이 좀심하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 그래도 좋은제품인것은 확실합니다.
JW나 트리코민이나 둘다 좋은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각자의 장단점을 잘살펴보시고 사용하면 될것같습니다!^^
많은도움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