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 토닉 3개월, 샴푸 1개월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댕기머리 샴푸를 쓰다가 효과를 보지 못해서 바꾸게 되었어요.
우선 샴푸 사용후기 입니다.
토닉과 함께쓰면 좋다는 예기에 쓰게 되었구요, 1달이라 그런지 아직은 효가가 있다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저같은 경우 샴푸를 할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때고 있고요, 아닐때도 있구요..
그런데 느낌은 다른 샴푸보다는 깔끔 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향도 그런대로 나쁘지 않구요.
샴푸의 결론은 타 샴푸와는 크게 다를게 없는것 같애요.. 더써봐야 겟네요.
다음은 토닉입니다.
토닉의 경우 처음엔 고농축을 사용했씁니다.
우선 사용을 하다가 꾀나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아침 저녁으로 회사 출근전에 그리고 자기전에 사용을 한답니다.
전에도 사용후기를 올렸는데, 고농축이 냄새가 강하고 조금찐득 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이번에 저농축으로 바꿨는데요.
저농축은 많이 실망 햇어요.
쉽게 예기하면 토닉 사용전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는게......ㅠ.ㅠ
고농축을 섰을때는 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많이 빠지지 않았는데,
저농축은 사용전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는........
그래서 이번에 고농축을 다시 구입 햇습니다.
jw 토닉 고농축을 1년 동안 써볼 예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