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0 | 리바보이젠 처음구매 [지급대기] |
2006-02-15 |
| 1319 | 리바이보젠샴푸2개월... [지급완료] |
2006-02-15 |
| 1318 | 밀리언헤어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2-14 |
| 1317 | 리바이보젠 3개월 사용후기 [우수후기] |
2006-02-14 |
| 1316 | 트리코민샴푸,스프레이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2-14 |
| 1315 | 검정콩 청국장환 구입했어요 [지급대기] |
2006-02-12 |
| 1314 | 리바이보젠 사용후 [지급완료] |
2006-02-11 |
| 1313 | 슈퍼 밀리언이랑...풀모어 [지급완료] |
2006-02-11 |
| 1312 | 리바이보젠사용후기-1개월 (탈모5년차의 실화) [우수후기] |
2006-02-11 |
나이:29
직업:중학교 선생
탈모경력:5년-유전
주 사용 제품: 프로페시아(2년),페녹시딜(2년),직공모발력(1.6개월),노볼드(2년),사이토맥스,(한달)
리바이보젠.(현재),
탈모진행상항:자세히 보지 않는한 전혀 눈치채지 못함..
부모님 영향: 아버님이 심한 (곱슬)라면머리에 부분 엠자형탈모와 원형탈모이심,현재는
귀뒤만 조금 남아 있으시고,뒷머리 정도있으심,,
.
.
.탈모 시작기(초기)
일단 탈모라는 것을 알았을때가 군전역하고 24살정도 너무 이른 나이에주위분들이
숫이 없다는 말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만 해도 제가 생각에 한대에 걸쳐서 대머리가 유전이라 생각하고 걱정없이
지냈죠.
집안에는 저의 아버님만 대머리이시니까요,,
할아버지와 아버님의 형재분들을 보아도 전혀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으니까요,,
그때만 해도 여자친구가 있어서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 1311 | 슈퍼밀리언헤어 양을 잘 조절하세요~ [지급완료] |
2006-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