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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모모 1090 종합세트 사용후기 [지급완료]
jjhbest 2006-02-01
이제것 다른 제품도 구입했었는데..후기 남기는건 처음이네여..



다른제품은 특별한게 없었는듯 하네여..



동의모모사용후 머리감으면서 빠지는게 줄어들었습니다..



사용법에 쓰여져있는데로 머리감고 두피로션 발라주면



청량감이 느껴지는게 아주 시원합니다..그리고 샴푸도 참



시원하더군여...마지막으로 머리손질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두피빗으로 머리 지압하면서 빗어주면 참시원하고 개운합니다.



근데 단점은 양이 넘 적다는 겁니다...한 두달쓴거 같은데..



다 썼습니다..다시 구입할까 아님 다른걸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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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6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y7109 2006-01-31
작년 추석 무렵에 한번 구입후 제인생 32년동안 가장 꾸준히 써본

샴푸입니다. 아직도 이거 구입하기전에 샴푸 사논거 몇개 있습니다.

미장원 아줌마가 꼬셔서 산 "쿨삼푸" 엘라스틴. 라이스데이, 헤드엔

숄더,등 샴푸만 보면 조금이라더 좋아질까라는 기대 때문이었는지

조금쓰다가 다른거쓰고 그랬었었져...지금 생각하니 미친짓이었군요...


탈모샴푸도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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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bulpil 2006-01-31
저는 몇년째 증모제를 쓰고있습니다.

요즘에는 드림헤어를 사용하는데 성능도

다른것과 비슷한데 가격이 무지 싼편이네요

그래서 드림헤어를 쓰고 있어요 ㅎㅎㅎ.

좀더양이 많았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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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한달 사용 후기 [지급완료]
리바이 2006-01-31
리바이 보젠 쓴지 한달이 됐네요.

그전엔 관리를 안하다가 작년 여름부터 관리 들어가서 헤나 비누를 3달정도 썼는데요.

비듬도 많아지고 기름기도 많아져서 한달정도 게시판도 둘러보고

여러가지 비교해본결과 리바이 보젠을 접하게됐네요.

오래 쓴건 아니지만 한달동안 써본바론 저한테 잘 맞는거 같아요.

일단 기름기가 없어졌어요. 가렵지도 않고 머리에 힘도 생기구..

예전엔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힘도 없고 가늘었는데 요즘엔 빠지는

머리카락 하나에도 굵어졌단 느낌입니다.

처음 쓸땐 예전처럼 빠졌는데 요즘엔 머리카락도 덜 빠지는거 같구요.


계속 쓰게 될거 같네요.

암튼 지성이신 분들은 리바이 써보세요.

하루종일 상쾌 합니다. 덕분에 머리 가렵고 기름기껴서 신경쓰였던

일들이 없어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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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그린 후기 [지급완료]
dkdk88 2006-01-31
샴푸할때 브러싱해주면 좋다고 해서
브러쉬로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마침 쿨그린이란 제품을 사용하게
되엇는데 토르마린 첨가되서 머리에도 좋다고
생각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2달정도 됬는데 만족합니다
샴푸할때 청량감이 더해주고 영양이
쑥쑥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잘사용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그럼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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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클 사용후기 [지급완료]
isacnew 2006-01-30
모라클 사용후기입니다.



스펠라 2년정도 트리코민6개월 리바이보젠 6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



한방성분이 들어가서 호기심겸해서 써보았는데.



일단 사용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첫느낌은 아주조아요.



투피가 깨끗해지는 느낌이구요.색깔이 황토색이라 어떨까



싶었는데 향도 아주 조쿠요.~~



자극또한 많치않쿠요..근데 양은 좀적네요 다른 샴푸에비해..~~~



샴푸가 맞으면 토닉도 사용해볼생각이구요.~



일단 같은 한방제품인 스펠라와비교해서~나름대로 향이나



모든면이 비슷합니다.~



탈모로 고민이신분들.~화이팅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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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3달 사용 [지급완료]
dokbak22 2006-01-29




제목 없음




저는 20대 중반에 남자입니다. 원래부터 머릿숱이 적긴했는데
어는순간 보니 훤하더군요...
저는 세가지
방법을 같이 썼습니다 먼저 여기서 리바이보젠 샴푸만
사서 매일 감았고 피부과 가서 진찰받고 ,,,
호르몬에의한
유전성 탈모라 하더군요 그리고 약 타서 먹고 피나드론입니다
병원비 약값 다 보험 안됩니다 한달
병원비 약값해서 3만원 정도
듭니다 그리고 집에서 검은콩 검은깨 갈아서 매일 공복으로
아침저녁에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ㅜㅜ 살이 마니 찌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아침에만 먹습니다
하여튼 리바이보젠 샴푸는
괜차더군요 일단은 계속 써볼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은 머리가 마니 나왔냐...그런건 아님니다
이게 단기간에
끝날거 같았으면 탈모고민 안하겠죠??
지금보면 머리가 예전처럼 빠지지만 안은정도입니다 처음엔 샴푸쓰고 더빠지기도 하더군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처음엔 마음을 비우고 장기전에 돌입한다 생각하시고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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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 한달 사용후기 입니다. [지급완료]
skyblue 2006-01-29
저는 트리코민 샴푸를 한병 사서 쓰다가.



가격때문에 리바이보젠을 썼습니다.



사용한지는 한달 되었구요.



트리코민은 샴푸를 하면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을들어서 두피에서 냄새가 났는데



트리코민은그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우선 트리코민 보다 민트향이 더 강하고

(머리아프도록 강한향이 절대 아니니까 오해 마시길 ^^)



민트의 시원한향에 달콤한 향이 더해졌습니다.



많은분들이 박하사탕 같다고 말씀하시는데 딱 맞는



표현이라고생각하시면 됩니다.



거품은 풍부하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세정력이 좋습니다. 저에겐 이것이 좀 안좋은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쓰고나서는 푸석해진것 같습니다.



기름을 너무 빼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성이 심하신분들은 정말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반면에 트리코민이 해결하지 못하던두피의 냄새는



리바이보젠으로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참 머리빠지는양은 둘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 트리코민

1. 세정력이 많이 강하지 않다.

2. 머리에 탄력이 생긴다.

3. 감는느낌이 좋다.

4. 민트향이 약하다. (화학적인 냄새가 난다.)

5. 두피냄새를 개선시키지 못한다.



◆ 리바이보젠

1. 거품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2. 향이 시원하고 달콤하며 좋다.

3. 세정력이 좀 강하다. (지성이 심한분에게 적합)

4. 감고나면 머리가 푸석거린다.

5. 두피의 냄새를 어느정도 개선 시켰다.



그래서 다음에는 트리코민이나 아니면다른샴푸를 선택해야될것



같습니다.두개중에서 갈등하시는분은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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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생모력 후기.. [지급완료]
kdhhot 2006-01-29




제목 없음




고등학교때는 미용실에가도, 친구들도 모두들 머리숱이 많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거짓말 안하고 머리숱이 그 반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다 놀라고..ㅠ.ㅠ
그래서 고민끝에 댕기머리가 좋다는 말을 듣고 생모력을 처음
사서 써봤는데...
처음에는 다른 샴푸들보다 머리가 확실히 덜 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듬도 많은 편은
아니지만 조금 생겼었는데 비듬도 많이 없어졌구요..
그런데 요즘은 머리카락이 다시 많이
빠지네요....
참고로 댕기머리 사용한지 한달 조금 지났을거에요..
머리 빠지는게 다시 예전과 비슷해져가서
계속 이 제품을 써야하는건지 걱정이 되지만..그래도 피부과에서 어떤탈모샴푸든지 6개월은 써봐야한다기에 계속
써보려구여...^^
이번에 다시 구매하려고 하는데... 담번 후기쓸때는 탈모량이 많이 줄었다는 내용을 쓰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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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1개월...과 탈모 2년차... [지급완료]
ppang 2006-01-28
1개월전 이 사이트를 통해 구입한 리바이보젠에 대한 후기입니다.

약 9개월간의 해외의 생활로 인해 탈모가 많이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도 썼던 샴푸는 약 2년간 써왔던 닥터모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가지고 가서 쓰기도 했고 다 쓰면 우편으로 받아서 쓰기도 했는데...

낭패를 봤었드랬죠... 워낙 힘든 일을 해서 더욱 그랬긴 하겠지만...

중요한것은 그 나라 기후 풍토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2년간 그 제품을 사용하면서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따가움같은 것을 자주

느끼곤 했었는데... 그것은 아마도 그 지역의 따가운 햇살에 그 샴푸와

두피가 적응을 못했던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들어오기 한 달전엔 헤드앤 솔더로

바꿨었죠... 한국에 들어와선 다시 닥터모를 썼었는데...

그러한 현상은 없었습니다... 해외 생활을 준비하시는 탈모인들은 참고하시길...

진행이 많이 된 상태여서 정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샴푸를 일단 바꾸고 싶었고 그 이전에 약을 복용하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젊은 혈기로 부작용을 없애보려고 결정했었죠...

그리고 샴푸는 정말정말정말 고민해도 막상 결정을

못했었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에서 리바이보젠이 가장 인기라고

해서 후기도 보고 다시 검색하고 해서 결정했었드랬죠...

프로페시아 복용 1달 반, 리바이보젠 1달 반...이틀에 한번씩

녹차 린스와 검은콩 미숫가루...정말 많은 변화가 있음을 확인합니다.

리바이보젠은 먼저 샴푸후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저에게 가장

좋았던 부분은...샴푸후 힘이 들어간다는 부분과 머리결이 좋아진것입니다.

닥터모 역시 기름끼 제거에는 탁월하나 붓털같은 머릿결이 정말 맘에 들지

않았던터라 역시 비싼게 좋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샴푸 고르시는 분들...일단 용기내고 선택해 보세요...

저도 이 제품 약 3달간 사용해보고... 토닉을 더 사용하던지 아님

스펠라 707로 바꿀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순 식물성 샴푸도 바디샵에서

구입해 이것과 가끔 번갈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도 괜찮은거

같습니다.동지들...세상은 모든게 그리 완벽하진 않습니다...힘을 냅시다!!!

아자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