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과 싸이뮤스킨 토닉을 사용해보고 이제 러플러젠 토닉을 사용해 보았다..
점성은 싸이뮤스킨 러플러젠 리바이보젠 순으로 점점 묽게 느껴 진다..
이래저래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보니 러플러젠 사용하는게 그리 어렵지 않았다..
손가락에 조금씩 묻혀서 두피에 잘 바르는것..
허나 용량의 문제 였다..상당히 작은 캐이스에.. 사진으로 보다 실제로 보니 너무 적어서 실망이였다..
하지만 용량대로 쓴다고 한다면 그리 작은 것도 아니지만 우선 싸이즈 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토닉에 색깔은 맑은 로션 색깔.. 점성이 있어서 손가락에서 묻혀 쓸때 물방울 처럼 떨어 지지 않을 정도..
냄새는 거의 무향이다.. 개인적으로 사용한 기간이 하루지나서 무어라 말할수 없지만..
그래도 현재 내 상태에 맞는 성분들과 요소들로 이루워져서 우선 너무 사용하고 싶었다..
내게 너무 잘맞으면 벌써 보름 간격으로 조금씩 좋아짐을 느낄수 있겠지만..
이제품도 별반 다를바 없으면 한달이던 두달이던 그만그만 일것이다..
아무튼 믿음을 가지고 리풀러젠을 사용할 생각이다..
제발 탈모를 이기고 정상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고대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