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글올리고 7개월만에 다시 글올립니다.^^
트리코민샴푸와 토닉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데 리바이보젠보다 개운함은 덜하지만
지속적으로 무난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과에서 프페를 받아 먹기시작하고
요즘은 주위에서 정말 몰라보게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탈모시작된지 거의 9년인데 병원약만큼은 안먹겠다고 온갖 다른 시도를 다 해봤었는데 차라리
진작에 프페를 병행할걸..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개인차로 별효과를 못보신 분도 계시다는데 저같은 경우는 정수리부분을 시작으로 점점
앞으로 진행되는 케이스인데 저에게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스타일을 스포츠로 하고다녔었는데 약간 길고나니 더 풍성한 효과를 본 것
같고 특별한 외출때 사용하였던 덤매치도 정수리와 가르마쪽에만 살짝 하고 다녀도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프페는 간과 신장을 약하게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닌 듯합니다. 병원에서도 소변으로 그날그날
배출되기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건강진단에도 별 이상이 없고 다른 이상도 없네요..
이러다 프페광 소리듣겠네요..ㅎㅎ 처음으로 숱이 많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다보니 저도 그만..ㅎㅎ
대신 프페사용기간은 10년이라고합니다. 이후에는 효과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자기에게 잘 맞는 한가지 샴푸와 토닉을 정해서 꾸준히 사용하시고 피부과처방도 같이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글을 적고 갑니다. 모두 득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