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면 곧 26이 되는 청년입니다..
젊은 나이에 불안하게도 가족력에 인한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는데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총각인데...흑흑...(얘기가 삼천포로...ㅎㅎ;)
제가 처음 사용한것은 댕기머리 명품입니다~
초기 쉐이딩현상후 머리 상태는 매우 쾌적해졌습니다 모발이 굵어지는 느낌이 확
들었구요 처음 쓰는 거라서 그런지 효과가 놀랄정도였습니다!!
그러던중 명품이 떨어질때쯤.. 뉴골드가 남성용(효과가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기대를 가지고
뉴골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냄새는 더 독한데 어찌 효과가 썩...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그래도 오래써봐야하니 다 떨어질때까지 2통이니 한 4달 썼습니다..솔직히 명품보다 좀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명품을 처음써서 그렇거늘 하고 생각했죠..담은 생모력을 구입할려고 사이트를
돌던중 리바이보젠을 알게 되었습니다...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샀습니다 시원하고 상큼하더군요~
하지만 그것 뿐이었습니다.. 특별히 덜 빠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모발의 굵어짐도 느끼지 못했구요
아주 약간?느꼈나...기분탓이겠죠..ㅜㅜ 주말에 24시간정도 안감고 세숫대야 받쳐놓고 감으면
머리가 30-40개는 족히 보입니다... 100개 이상빠지면 탈모라지만 육안기준으로 확인할땐
24시간후 머리 세척시 50개이상빠지면 탈모라더군요~모르시는분 팁입니다,,,,
암튼 정수리는 번개가 치듯 갈라져있구 이마는 평수를 늘여만 가구... 담은 생모력을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최초 좋은느낌이었던 명품을 쓰던지...에휴...
머 결론은 리바이보젠~그닥 기대는 하지 말라는겁니다... 사용후기보면 상당히 좋다고 많이들그러시는데
기대안하고 쓰는게 나을듯합니다. 머 그냥 그렇거든요 딱히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은 그정도입니다..
다양한 상품군을 써보고 자기에게 맞는걸 쓰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타제품 추천해주실분 추천부탁드립니다
이 두서없는 장문의 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한숨한번 에~~휴~~나이는 먹고 여자는없고
머리는 빠지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