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에 드림헤어와 미스트를 구입하고, 현재까지 사용 중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가끔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에만 사용하니, 꽤 오래 쓰는 군요..
우선 구매를 앞두고 있는 분들께 조언을 드리는 차원에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제일 처음 걱정했던 일은, 색깔을 고르는 일이였습니다.
제 머리가 검은편인지, 갈색인 편인지 도저히 판단이 안서더군요..
할 수 없이, 여자애가 잘 알겠다 싶어서, 학교 후배에게 물어보니, 갈색인 편이라고 그러더군요.. (전 아무래도 검정색같은데)
그래서 후배의 눈을 믿고, 흑갈색을 구입했습니다. 우선 색깔면에서는 제 본래의 머리카락 색과 잘 일치하여 만족합니다.
혹시, 망설여지시는 분들은, 맑은 날 직사광선에 머리를 노출시켰을때, 어떤 빛이 나는지 보고 판단하세요..
저 같은 경우, 직사광선 받으면 정말 갈색납니다.. 그래서 흑갈색 드림헤어 선택했더니,
드림헤어를 뿌리고 난 후에도, 햇빛 받아도, 색깔이 얼룩지지 않고 잘 어울리더군요.. 아주 만족합니다.
전용미스트로 고정하면, 미스트의 향도 꽤 좋은 향이 나서 그것도 마음에 들더군요.. 새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티가 납니다.
그리고, 한통 샀는데, 가끔 외출 할때만 썻더니, 아직 남아 있네요..
방학이랑 추석연휴 때 쫌 집중적으로 썼고, 사실 그다지 많이 쓴편은 아니였지만, 꽤 넉넉한 양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처럼 매일 쓰지 않는 분들은 경제적으로도 별로 부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번에 샴푸 구매할 일이 있어서(리바이보젠) 구매하는 김에,
투명 얼굴 마스크 구입하려 합니다.. 드림헤어 쓰면서 가장 난감했던 부분이,
거울 보며 뿌리다가 얼굴에 묻는 경우였는데, (그래서 마분지에 눈 뚫어놓고 사실 사용했었습니다.)
투명 마스크 있으면 편하겠더군요..
이상 드림헤어 사용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