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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뉴골드 샴푸 1년 사용후기 [지급완료]
불꽃남자 2007-08-20

서서히 진행던 m자 특히 오른쪽 앞이마에 심히 탈모를 알고 나서, 전보다 약 2cm정도 더 올가 갔음, 심각성을 조금 느끼고


처음으로 댕기머리 뉴골드 샴푸를 거의 4통(500ml)정도 사용했습니다.


결론은 전 이 샴푸가 참 좋습니다. 머리결도 좋아지고, 머리도 시원해지고, 탈모도 멈추었습니다.


바이오메틱,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해봤는데, 머리결도 너무 뻣뻣해지고, 가려움증이


생겼습니다. 전 건성이라 그런지 원래 가려움증이 거의 없었는데, 이 샴푸들을 사용하고 나서 심해졌습니다.


앞머리는 제가 매일 확인을 하니까 빠지지않고 나는 것을 알수 있는데. 방안에 엄청 많이 늘어난 머리카락이 뒹굴고 있는 것을


보아 다른곳에서 탈모가 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앞머리 외엔 다른곳은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 비싸게 산 트리코민 샴푸 2통은 댕기머리와 번갈아 가면서 쓸 예정입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샴푸로는 역쉬 증모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다는 것입니다. 약 7개월 정도 댕기머리를 사용했을때 탈모는 멈첫지만 머리가 난것을 아주 조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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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토닉 3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불꽃남자 2007-08-20

앞머리 m자 탈모가 있어 이 사이트에서 토닉을 구매했습니다.


3개월 좀 넘게 사용 했는데. 샴푸에 대해선 불만족이구요.


그래서 원래 쓰던 댕기머리 뉴골드를 자주씁니다.


토닉이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토닉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자기전 머리감고 토닉을 앞이마 부분에 뿌리고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앞머리를 확인하면 흐뭇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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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3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불꽃남자 2007-08-20

저는 앞머리 m자 탈모가 아주 서서히 찾아온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하드왁스를 자주 많이 직접적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어느새 이마 오른쪽 부분만 위로 엄청나게 탈모가 진행된것을 알고 탈모방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난해 그 사실을 알고 맨처음 한것은 댕기머리 뉴골드 샴푸였습니다.


다행이 빠지는것이 멈추고 한 6개월 정도쓰니 아주 조금 머리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에서 알아본봐 토닉과 함께 여러가지 방법이 동원되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여기서 정보를 얻던 중


트리코민 샴푸를 쓰게되었습니다.


먼저 써본 제 느낌은 상당히 시원하다는 것이었고, 머리가 많이 뻣뻣해졌습니다.


그런데 단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먼저 머리에 가려움증이 생겼습니다. 또 앞머리 말고 다른곳에서 머리가 좀 더 빠지는것 같습니다.  댕기머리 쓸땐 머리결이 부드럽고 좋았는데, 트리코민을 쓰니 머리가 많이 가려웠습니다.


사용전 판매담당자랑 상담했었는데, 제 머리가 건성이기 때문에 리바이보젠 보다는 조금덜 강한 트리코민을


쓰라고 권해주셨는데, 리바이보젠 썻다면 더 심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리코민 토닉도 같이 써주었는데


이건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앞머리 오른쪽이 약 2cm정도 내려왔습니다.


계속 열심히 머리숱이 많이 질때 까지 더 노력할려구요.


그리고 기존에 머리카락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집은 일이 생겼는데요. 제가 지금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그곳은 탈모전문 치료 의원도 아닙니다. 그냥 제가 쭉 이용해왔던 한의원인데요, 거기서 원장님이 친해서, 저한테만 근래에 탈모에 대한 치료도 해주시고 있는데요, 놀라운것은 앞머리 라인이 탈모전의 라인보다 점점 내려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도 안믿겨졌는데요, 그래서 원장님께 \'원래 머리라인보다 더 내려오는데, 모공도 없는데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랫더니 원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건 일반적인 생각이고, 원래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한의학적으로 볼때 남는 피로 만들어진다고 하면서 그렇게 될수 있다고 하시대요.  저도 정확한 건 잘모르겠구, 제가 내용을 정확히 전달했는지 잘모르겠는데요, 암튼 머리가 나서 좋네요ㅋ! 자세한건 더 치료를 받고 후기로 남기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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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8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스카이맨 2007-08-20

올 초쯤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두피 전문점에서 두피 치료를 받아봤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여..,


그래서 리바이보젠 샴푸와 마이녹실5%를 병행하여 8개월간 사용중입니다.


우선 두피상태는 가려운것이 없어졌구여...증모의 효과는 그리 보지 못한것 같은데


더이상 빠지지 않은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암튼 꾸준한 노력이 제일 필요한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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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시바스대갈 2007-08-20

탈모가 시작된다음부터 댕기머리, 보노겐,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다 써봤지만 리바이보젠이 젤 낫네요


댕기머리는 그냥 그렇고


보노겐은 냄새가 너무 독하고


트리코민은 비싸고 거품이 잘 안나고 화학물이어서 좀 그렇고


리바이보젠만한것이 없네요. 트리코민보단 덜 하지만 세척력도 좋고 냄새도 좋아요


특히!! 거품이 잘 나서 오래써서 좋아요 ㅋㅋ


또 화학물질이 아니라서 좋고요. 이제는 리바이보젠만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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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이거없이는 외출못함 [지급완료]
DAHLIA21 2007-08-20

군전역후 머리탈모로 인해서 정수리부분이 훤해지는 느낌을 받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고민한 결과 드림헤어 순간증모제를 사용하자 생각했지요.


 


사용한지 벌써1년정도 되갑니다. 머리숱없어서 고민하시는분들께 적극추천해드립니다^^


 


자신감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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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실실이 2007-08-20

지루성피부염이 심해서 샴푸의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편입니다


지금은 트리코민과 라바이보젠을 번갈아 사용하고 있는데....


제 두피에는 트리코민이 좀 더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리바이보젠도 같이 씁니다


저녁에는 트리코민을 아침에는 리바이보젠으로 간단하게 머리 감고 있어요


여름에는 아무래도 땀도 많이 흘리고....


워낙 지성이어서 저녁이 되면 지저분해져서


하루에 두번 샴푸하는 것을 습관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샴풀를 사용했을 때보다는 만족스러워서


당분간은 이 둘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객님 3개월이내에 동일한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는 1,000원의 적립금 지급처리 됩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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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1번 샴푸 일주일 후기 [지급완료]
노지성 2007-08-20

장점부터 말하겠습니다


 


1. 일단은 거품이 잘나고 부드러워서 엉켜서 빠지는 모발이 없어서 좋다는 점


2. 리바이보젠만큼 시원한 느낌이 여름에 아주 그만이라는 점


3. 감은 후에 머리에 탄력이 생긴것 같은 느낌이 좋다는 점


4. 가격에 비해 여러모로 좋은 제품이라는 점


 


단점은...


 


1. 감은후에 모발이 굵어지는 느낌은 없다는 점


 


장점이 더 많은 제품입니다.


사용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지만 그 전부터 탈모전용  샴푸를 써와서 그런지 덜빠지거나 더 빠지거나 하는 건 없었구여


다음번에는 2번 지성샴푸를 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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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그랑 사용후기 및 나만의 사용방법 [지급완료]
태고의득모 2007-08-20

처음써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용방법이 조금 까다롭습니다.


 


엉성하게 뭉치거나 발라도 티가 잘안나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사용을 하다가 알게 된 방법인데 머리를 감고 물기가 아주 살짝 남았을때  바르기 시작하는겁니다 물론 뒤쪽 부터


 


앞으로요.


 


그래야 바른 약이 굳는 속도가 비슷해지거든요 (체내열기때문이랄까? 물론 머리쪽이죠 ㅎ)


 


바를때는 가는 빚과 제품 그리고 제품안에 들어있는 스폰지 이렇게 입니다.


 


스폰지에 적당량을 묻혀서 부위에 바르고 나후 빚질을 살살해줍니다.


(바를때는 적당량을 스폰지에 넓게 펴서 묻힌 후 두피에 바릅니다.)


 


스폰지 한번에 바른 양을 쓸때마다 해줘야 제품이 굳기전에 빚질을 할수 있기때문이죠


 


나중에 제품을 바르고 싶은 부위에 다 바르고 빚질을 하게되면 아마 조금 굳어있어서 빚을 때 머리가 빠질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스폰지 1회 사용후 그 때 그때 빚어줍니다.


 


이렇게 제품을 바르고 5분정도 지나면 뭉치는 부분없이 깔끔하게 됩니다.


 


설명이 어려워서 잘 이해못하시더라도 이런식으로 해보시면 나중엔 제품으로 올바르게 사용하는 쪽에 익숙해지실꺼예요.


 


저는 이런 방법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식수술을 해서 잠시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좀 부족하다 싶으면 또 사용해야겠죠 ^^


 


그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3731
헤어그랑 크림형 v GLH스프레이 증모제 [지급완료]
자상한남자 2007-08-20

37살의 유전적 원인으로 앞머리 탈모가진행중인 남자입니다..


몇달전 GLH스프레이를구입하여 처음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이 편리한것같아서 구입을했지만 단점이


있었습니다.지금처럼 이렇게 무더운날은 이마로 검은색 땀이 흐른다는것입니다.   장점이라면 빠른시간에


큰효과를볼수있다는점이지만 .


 


그래서 지금은 헤어그랑 크림형을 사용하고있습니다.처음엔 정말 익숙하지않아서 바르고 다시 머리를감고 다시바르고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나름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땀을 흘려도 흘러내리지않는다는 장점이있습니다..


 


제생각을 말씀을드리면 땀을 흘리지않는 계절에는 GHL스프레이를 추천해드리고


그외에는 헤어그랑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