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0
니심 지성용 사용후기 [지급완료]
다니엘7 2007-08-16

니심 지성용으로 바꿔 써본지 2달정도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천연제품이라 해서 사용을 시작했는데


머리숱이 풍성해진다는 느낌보다는 두피가 깨끗해지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워낙에 지성두피라 기름기가 많은데 그런부분은 많이 좋아지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비듬도 없어졌고 가려움도 많이 좋아졌네요.


그렇다고 빠지는 갯수가 줄어들진 않았는데 좀더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보통용량으로 써봤는데 이번엔 대용량으로 한번 더 구입할까 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지만 아직 내성이 생길 단계는 아니라...추가구입 결정할까 합니다.


 

3709
리풀러젠 4주 사용후기 [지급완료]
pam 2007-08-16

예전엔 탈모가 어느 특정세대의 공유물이거나, 유전적 산물(?)로 생각되어졌지만 이제는 현대인 모두에게 찾아오는 일종의 질환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의 시댁식구들은 그야말로 모발에 관한한 막강파워를 가진 분들입니다.


모두들 머릿결 좋고 굵고 건강한 모발에 숱은 또 얼마나 많은지...


신랑과 시누이들모두 직모에 눈썹까지 짙어 저는 부러워  군침을 흘려대거나  몹시 배 아파했습니다.


 


그러나,,,둘째 시누 왈  얼마전 부터 머리가 한움큼씩 빠지고 두피가 넘넘 가렵다는 것입니다..


예전엔 없었던 현상이랍니다.


아직 병원까지 가보진 않았지만,,경험자로서 점쳐보건데,,탈모초기 같아보였습니다.


가족력은 아닌듯 싶고,,과로와 과다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수면부족,,이 원인인 듯 해서 처방을 내려주었습니다.


쓰고 있던 리풀러젠을 덜어주며 1주일만 우선 써보라고 했습니다.


아직 토닉은 주지 않았습니다.


1주일후 전화가 왔습니다.


사달라구요,,,일단 두피가 너무 시원해서 살것 같답니다.


머리카락 빠지는 건 그대론거 같은데,,두피가 간지럽지 않으니 덜 빠지는 느낌이랍니다.


저는 솔직히 샴푸나 컨디셔너의 향이 좀 짙은걸 선호하지만, 울 시누는 향이 약한 걸 좋아한답니다.


저야 탈모의 요인을 많이 갖고 있지만,,저의 시누처럼 건강한 모발을 가진 사람에게도 탈모의 위협은 도사리고 있나봅니다.


 


리풀러젠 4주째 쓰고있습니다.


2주 후기에서는 거품이 많지 않다고 했는데,,요즘은 정말 거품이 잘 납니다.


컨디셔너를 쓸때 수건으로 어느정도 물기를 제거 한 담에 바르니까 골고루 잘 발리고, 잘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제품 쓸때 처럼 물기를 짜기만 하고 컨디셔너를 바르니 물과 함께 겉도는 느낌에 들어 모발에 좋은 성분이 흡수되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바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좀 번거롭긴 하지만 훨씬 모발이 부드러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특히나 더워 토닉은 거의 주말에만 이용합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샴푸의 양이...3개월 쓰기가....게다가 이번에 시누에게 덜어주고나니 거의 바닥이 보일려고,,,


지성두피이거나 갑자기 두피가 간지럽다면 리풀러젠 한 번 써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좋은 성분, 좋은 가격, 인지도 등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하루 빨리 만나는 것이 더 급선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소식있음 또 보고 하겠습니다^^


 


 

3708
크리나젠(2주) 사용후기 [지급완료]
aca101 2007-08-16

사용후기를 올리기 전에 먼저 크리나젠이라는 제품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아시는 분들이 매우 적지만 외국에서는 나름 알려져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인터넷 검색에 의한 결과이니 혹시 생각이 다르시더라도 너무 뭐라고는 하지 마시길~


그래도 나름대로 영어 사이트 검색까지 해보며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저 역시 얼마전까지는 크리나젠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가 입소문으로 리바이보젠 토닉과 성분은 유사하지만


가격이 훨씬 저렴한 토닉이 있다고 들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게 크리나젠이라는 걸 알게되었고 호기심에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다가 사용해 볼만 하겠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다고 해서 포기할까 하고 있었는데 해피메이커에서 다른 제품을 사려고 검색을 하다가


팔고 있다는 걸 발견했죠. (역시 좋은 해피메이커 헤헤^^)


결국 원래 사려던 제품을 포기하고 크리나젠을 구매했습니다.


 


일단 크리나젠을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아젤라익 산, 리놀레익 산, 올레익 산, 쏘팔메토 추출물, 비타민 B6 등등


리바이보젠 토닉에 들어있다고 알려진 성분들은 거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리바이보젠 토닉의 대체 기제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몇몇 보았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약 1/3 밖에 안되죠...^^;;


 


어쨌든 주문을 해서 받고 사용하려고 보니 사실 너무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믿음이 안가더군요.


괜히 부작용 생길까 하는 불안감도 들고요. 그래서 머리에 뿌리기 전 몸에 미리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토닉류를 사면 주로 먼저 손목 안쪽(주로 향수를 뿌리는 부분인데..^^;;)


에다 뿌려서 거부반응이 있는지 테스트를 많이 해보는데, 바로 그런 방식으로 일단 사용해 보기로 한거죠.


스프레이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흔들어서 뿌리니 고르게 분사가 잘 되더군요.


(트리코민 스프레이도 써봤는데, 트리코민 스프레이보다 좀 더 넓고 고르게 뿌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뿌리고 난 뒤 흡수가 되도록 잘 두드려 주었습니다. 피부에 거부반응은 크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조금 붉어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워낙 산(지방산도 산의 일종이죠^^) 성분이 많다보니 산에 대한 약간의 피부반응이 일어나는 정도라고


여겨졌구요. 또 그 붉은기도 한 2~3시간 정도 지나니 사라지는 걸 보고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사용했고 현재까지 한 2주 가까이 사용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숱이 적지만 특히 정수리 부분에 숱이 적어서 정수리 부분 위주로 사용 중인데요. 


아직은 사용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인지 효과가 있다 없다 단언해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확실한 건 크리나젠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두피 트러블이 좀 가라앉은 듯한 느낌은


듭니다. 현재 샴푸는 트리코민을 사용 중인데 샴푸 덕에 그전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두피 트러블이


여기저기에서 발생해서 뾰루지가 생긴다던지 피지가 덩어리져 있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크리나젠을


사용한 후 부터는 뾰루지가 트리코민 샴푸만 사용할 때보다 많이 줄었구요.(제가 머리 감을 때 두피 마사지를 굉장히


꼼꼼하게 하는데 뾰루지가 나있는 곳은 건드리면 아픕니다 ㅜㅜ  그래서 저같은 경우 머리를 감다보면


뾰루지가 얼마나 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죠.)


그리고 머리 감기 전에 꼭 빗질을 하고 감는데 빗에 묻어나는 피지덩어리나 기름기의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가려움도 전보다 확실히 줄었구요.


지루성 피부염에 리바이보젠 토닉으로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이 꽤 많던데, 저도 그런 거였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게 크리나젠의 효과인지는 앞으로 몇 주 이상 더 사용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사용감을 말씀드리면 토닉 자체의 끈적거림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머리를 감은 후 말리고 머리카락을 들추고 두피 위주로 필요한 부분에 뿌린 뒤


간단히 지압하면서 마사지 한 후에 헝클어진 머리 모양을 다듬기 위해 빗으로 빗어주는데


그러고 나면 감고 그냥 바로 말린 머리 같더군요. 뭐 바른 듯한 느낌은 하나도 없구요.


하지만 사용감은 개인의 머리결이나 머리 길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듯 하니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제 느낌에는 끈적거림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유의하셔야 할 건 향이 굉장히 특이하다는 겁니다. 뭔가 시큼텁텁한 냄새가 나는데..


그 향을 말로 표현하기가 정말 힘들군요. 저도 적응될 때까지는 좀 힘들었습니다.


아마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사용하시는데 많이 불편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크리나젠에 대한 2주 정도의 개인적인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앞으로도 크게 거부반응이 없는 이상 새로운 땅을 개척한다는 정신으로 사용후기가 거의 없는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보고 가능하다면 한 두번 정도 더 여러분께 도움이 되도록 후기를 남길 생각입니다.


 


머리카락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랍니다~ 


머리숱이 적거나 탈모이신 분들 모두 기죽지 말고 힘내서 즐겁게 살아봅시다~^^ㅋㅋㅋㅋ


모두들 매일매일 화이팅!!

3707
헤어그랑 사용후기.[지급완료]
소년18세 2007-08-16

전 유전적으로 M자형으로 앞,옆머리에 숱이 없고 생머리 입니다.


 


뒷머리나 윗머리는 숱이 많아서 앞,옆을 커버할수 있는 헤어그랑을 구입 했습니다.


 


앞머리 커버하는데에는 헤어그랑이 좋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


 


스폰지에다가 크림을 짜서 두피에 발라야 하는데 크림이 물감처럼 돼있어갓고


 


스폰지에 살짝 묻히고 M자 빈곳에 묻히면 한곳에만 묻고 다른곳엔 묻질 않습니다..


 


설명서엔 소량만 발라야 된다고 나왔는데 소량으론 턱도 없으니,


 


사용할때 스폰지랑 크림 묻히고 물도 살짝 묻혀서 퍼지게 만들어서 사용해야 할지...


 


암튼 바르기만 하면 효과는 확실 합니다...


 

3706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bakdoo21 2007-08-15

계속쓰면서 느끼는거지만 리바이보젠 샴푸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정력면에서도 우수하고 모발에 힘을 주는것도 다른 샴푸에 비해


우수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샴푸하나만으로 탈모 방지는 어느정도 가능할지 몰라도


양모 효과를 거두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랙선식이나 다른 내부작용을 일으키는 약이나 음식을


병행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블랙선식을 구입해서 복용해보고 다시후기 올리겠습니다.


 

3705
댕기머리,모발력,모앤모아사용후기 [지급완료]
리틀배용준 2007-08-15

댕기,모발력,모앤모어 다 6개월이상 사용했고


거의모든 사용후기 다 읽어봤는데


답은 삼푸는 그냥 샴푸로 사용후 세정력과 청량감이 최고인듯합니다.


발모효과 기대는 마시고 그냥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사용하고 일반샴푸 보다는


다소 청량감이 있다는거 ...


그중에 모앤모어는 값이 싸면서도 사용후 세정력과  청량감이 제일 나은것


같아 다시 6개월분을 신청했음다.


아직 모발력 토닉이 있어서 샴푸만 주문했는데...가격대비 우수한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3704
댕기머리 new골드 사용후기 [지급완료]
카리수마 2007-08-15

1달정도 사용하고 있는데..그런되로 괜찬은것 같네요..


 


머리빠지는 갯수가 줄었구,,,머리가 나는 효과는 모르겠으나..


 


목시딜하고 병행하고 쓰고 있는데...그리구..피부과에서 원형탈모 치료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원형탈모 치료받는것은 아주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목시딜(마이녹실하고 똑같음)하고 병행해서 쓰는게 좋을것 같네요../


전 댕기머리 뉴골드 한번더 신청해서 쓸랍니다.

3703
드림헤어 사용후기.[지급완료]
브루스김 2007-08-14

탈모로 외출할때 신경쓰시는분.


드림헤어를 아직 사용하시지 않으셨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여.ㅋㅋ


짐한 1년째 쓰고있는데. 어젠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 머리 심었냐구.ㅋㅋㅋㅋ 난감한질문.ㅋㅋ


포토후기 올릴테니. 구매걱정되시는분들은 사용해보세요.


글고 밑에 글들 읽어보면 편하게 사용하실수있는 사용법들


많은 분들이 올려 놓으신거 같네요 ^^

3702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혀니랑 유니 사랑.. 2007-08-14

리바이보젠.. 역시 1위 답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남친이 리바이보젠 샴푸를 2통째 다 써가고 있답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다른것을 구입할려고 하다가 너무 좋아서 글을 남기고 다시 검색 해볼려구염..


가격대두 딱 좋구염...


원형 탈모가 정수리부분에 아주 심했어요


2군데나...


한통다 쓰고나서는 한곳에 머리가 얇지만 자라고있었죠..


이주만에 봤는데 완전 땜통이 없어졌어요..


진짜로 너무나 신기하고좋아서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무작정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지금 시중에 판매하는 저렴한 샴푸를 쓰는데요...


이번부터 바꾸어 볼려구염


트리트먼트랑 린스랑 아직 많아서 일단 샴푸를 저렴한것 부터 고를께요...


 

3701
댕기머리 뉴골드 샴푸 한달째 사용중. [지급완료]
dxmember 2007-08-14

저는 샴푸로는 모앤모아 샴푸를 써본후


다른 제품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에


댕기머리 뉴골드의 평이 좋은것같아


구입후 한달째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삼푸후에는 모앤모아 샴푸에비해 시원한 느낌은 덜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시원한 느낌이 있어야 효과가 있는것은 아니겠죠....(^^)


아직까지 크게 효과가 있다는건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반 샴푸보다는 좋겠죠....


이번것 다쓰면 다시 하나 구입해서 몇달간 꾸준하게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꾸준하게 사용해 본후 다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